눈 질끈감고 소리지르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요..
귀여워...
역시 아그들은 요런거 해줘야하는디...
소의가 몬스터에 푸욱~~~ 빠졌네요!!^^
넘넘 이뻐요!!
드뎌 소의도 어린이집 다니는 군요~ 오늘이 3일째인가요?
가은이랑 같네요~.. ^^ 추카추카!!
목소리도 카랑카랑 똑소리나는 소의 자~알 적응할것 같아요..
참 역시 이모가 만들어준 몬스터들 인기짱입니다요^^
홧팅!!!!^^* 소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셔요~
저 많은 몬스터들 진짜 칼라풀해버리네요.^^ 다들 부러워서 침을 질질질.
근데 동영상 몰래 찍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디카로 찍으니까 책읽는 소리도 명확하지 않게 웅얼웅얼 이렇게 되고....
어린이집 입학한 거 축하해요. 처음엔 마음이 짠하지만 금방 익숙해 진답니다.
너무 귀여운 소의의 동영상 저를 기분좋게 하네요.
보면 볼 수록 탐나는 저 부직포 몬스터들......ㅋㅋ
소의야! 손재주 있는 이모 둬서 좋겠다...^ㅡ^
울 건령이랑 재령이도 요거 보면 무지 부러워 하겠어요~~~^ㅡ^
몰래.. 동영상 혼자만 봐야지....ㅋㅋ
어린이집 첨 보내면 걱정 반 설렘 반인데... 꽁이님도 그렇죠??
그래도 첨이지만 잘 적응하는 소의네요~~^ㅡ^ 아고 기특해라.....
앞으로도 자주 소의 소식 올려주셔요...^ㅡ^
저 부직포 몬스터들을 이모가 만들어준건가요? 와우~
이모한테 한턱 내셔야겠네요.
저 monster series 참 좋아요.저책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꺼같아요^^
소이의 표정이 귀엽고 천진해서 웃음이 나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우리아이도 이번주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올해 5살이긴하지만 생일이 늦어서 잘 적응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하네요
소의도 잘 다니지요?
귀엽게 책도 잘 읽고~~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