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장이 바뀌는 거였군요...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열심히 해야지 하고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하는데.
다시 한번 뛰어 봐야겠어요
민은맘님..
직장 일이란 것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일을 하긴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요.
게다가 민군이 초등학생이 되니 더 신경쓸 일들도 많아지겠고요..
그래도 9기를 떠난다는 말씀은 아니니 다행이란 생각은 들어요. ^^
제가 민은맘님 활동보면서 많이 배우고 부러워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히히
바쁜 일 잘 정리하시고
여유되시면 민군, 은양 모습도 꼭~ 보여주세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새로운 방장을 맡아준 오공쥬에게도 고마워~^^
민은맘님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으셨을거 같네요~~ 애정이 있는만큼 더 힘드셨지 싶어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고생 많으셨어요~~
댓글에 언제나 힘이되고 화이팅 했답니다!!!!
언제나 늘 함께하시것도 환영~~ 9기 오공쥬 방장님도 환영~~~
9기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민은맘님도 바쁘시군요.
저도 눈으로 보기만 하고 관심은 있지만,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저는 일찍 일이 끝나는데도 이렇게 바쁘니 full time job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오공쥬님이면 방장님 충분하시죠.
민은맘님 고생많으셨구요.
오공쥬님 환영합니다.
아 그러셨군요. 복직하고 정말 바쁘셨겠어요.
저도 가끔 생각해봐요. 단절된 경력한번 이어볼까...? 하구요.
근데 정말 엄두가 안나요.
아이들 원에가는 시간에도 뭐가 그리 할게 많은 지 헉헉대다가 애들을 맞이하기 일쑤인데
일까지하면 얼마나 허둥댈까..싶어요. 아니 나 힘들다고 얼마나 신경질적이 될까..
정말 일하면서 아이 키우시는 맘들 존경합니다.
맘이 불편하셨을텐데 오공쥬님께서 수락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네요. 덩달아 저도 감사드려요~^^
새로 방장님 되신거 열렬히 환영합니다!
열심히 활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