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트로 안사셔도 되요. 2권씩 사시면 되구요. 8만원이였던걸로 기억해요.
반복학습 맞구요.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학습하기도 하셔야하구요.
그 권이 끝났다고 다시 들춰보지 않는게 아니구요. hear me가 끝나서 다음단계로 들어가도
hear me의 1권부터 다시 복습에 들어간답니다.
8세면 전화가능하니 선생님이 일주일에 두번 전화하셔서 체크해주시구요.
교재장사는 맞는말이지요. 어디나 그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아이가 잘 받아들여서 열심히 하게된다면 그가격이 그리 비싼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저같이 거부하는 시기를 겪어오면 그걸 느끼실꺼예요.
다른 교재들도 많으니 둘러보시고 결정하시는것도.. 초등학교부터는 윤xx도 많이 시키던데 비교해보세요
제가 보기에 튼튼 영어는 값에 비해 진도가 너무 느려서 완파한다고 레벨이 많이 오르지 않을 것 같더군요.
튼튼으로 경지에 오르는 아이들도 있긴 한데 거기까지 가려면 거금이 들어간다고 하더이다.
교재 값이야 시스템이 확립이 된 것이라 변동이 있기는 힘들겠죠. 나름 브랜드 교재거든요. ^^
엄마표 영어는 뭐니뭐니, 채널을 다양하게 해 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
학습으로 시작하시려고 하려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할지라도 말이기 때문에 의사소통 상
완벽하게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이 있지요. 그런 부분이 쌓여서 나중에 레벨이 확~ 올라가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확인 작업 없이 무조건 때려 붓는 것이 중요한 시기도 있어요. 계단식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평지에 있는 시기가 그런 시기지요. 쏟아 붓지 않으면 레벨이 수평인 시기가 오래 가구요. 다양하게 여러 레벨을 섞을수록 오르기가 좋아요.
정독 - 교재를 완파하고픈 욕구가 이는 시기는 2년 쯤 지나면 슬슬 오더군요. 애가 알아 듣고는 있는 것 같은데...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해서 좀더 확실하게 잡아주고 싶은 기분 말이죠.
비싼 교재는 그 때까지 미루시고 일단은 싸고 다양하게 교재를 준비해 보세요.
이것 저것 넣었다 뺐다, 엄마에게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 같지 않아도 아이는 다 보고 듣고 있거든요. 겹치는 게 많을수록 이해하기도 좋구요. 하다 보시믄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것이 뭔지도 발견하실 수 있어요.
그럼 그 가닥을 잡고 가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