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학했네요~
요즘은 학교들 마다 재량휴일로 방학일과 개학일이 달라요~
저도 개학준비하느라 오늘부터 일찍아이 깨우느라 힘드네요~^^
화팅하세요~!
오늘 오전에 춥더니 오후되니 좀 풀리는것 같더라고요.
개학이 빠르네요.
종업식도 빠르겠죠?
이제 중학생이 된다니 왠지 맘이 찡~~한게.
학교생활 잘할까 걱정반으로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투민맘님 만큼 북클럽도 꾸준히 못한 저도 있으니 자부심 가지셔도 좋을듯 합니다.~♡
중등가시면 이런저런 이야기 풀어놔 주세요.
저같은 후배맘은 언제나 선배맘의 이야기가 고파요.
벌써 개학을 했군요!
저희도 금욜이라 날이 풀리길 기다리고있네요~~
졸업을 앞두고 엄마도 아이도 맴이 싱숭생숭할듯한지만,
다 잘될거예요! 화이팅!^^
마자요..큰애는 늘 뭐든지.처음이라 엄마가 서툴러서..보고있음 짠해요 ^^ 초등된게.엊그제 같은데 5학년이 된다고 하니 저도 싱숭생숭한데 ..중등이라니..투민맘님.마음이 조금은 상상이돼요..초등입학과는 또 다른 설레임과 두려움이 있겠죠?영문법은.저희도 인강의 도움을 받을 생각인데..사실 인강이.남아가 집중하기는 좀 어렵죠..엄마도 시간 딱딱 맞춰주기도 힘들고 하다보면 수학이나 다른거에 밀리고..그럴거 같아요..나중에 노하우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