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p 영유2년차 엄마입니다~
유치원은 안보내봐서 잘모르겠는데...
영유는 1년마다 선생이 다시들어오는경우가 많아 아마도 선생도 적응도 안되어 있을것 같구요~
사진은 거의 2주나 3주뒤 늦을때는 한달뒤에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전화는 무슨 문제있으면(아이가 다친다거나..등) 바로 주시는데
아니면 몇주에 한번씩 하더라구요..
저는 그저 유치원이라기 보다 학원이라 생각하고 보내는거라
궁금한거있으면 전화하거나 찾아가거나 해요~
slp에서 주는 수첩이 있는데 첨엔 그수첩에 거의매일 궁금한점 써서 보내기도 했죠^^
아래 슝슝맘님 ecc어느 지정인가요?
같은 영어체인유치원이라도 지점마다 선생님마다 틀린가요?
다른 분들 글처럼 지점마다, 또, 선생님마다 차이점은 있어요.
영어유치원이 말로는 유치원이라 부르지만 사실은 학원이잖아요.
그래서 놀이학교나 일반 유치원과는 확실히 다르죠.
저도 2년째 slp에 보내고 있는데, 여기선생님들도 그렇더라구요.
전화한번 없고, 먼저 전화해도 처음엔 받지도 않더라구요. 문자보내면 답장은 즉각 해주시구요.
친분을 쌓으면 그땐 전화 받으시더라구요.
5세때 보낸 일유와는 너무 달라 저도 첨엔 많이 속상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해요. ^^
저는 ecc 보내는데... 이제 세번 정상적으로 수업했는데 선생님과 대여섯번은 통화한 것 같네요. -.-;;
원어민1, 한국인1, 유치부전담1. 이런 식이라 한국인 샘과 유치부 전담샘이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전화해주시고, 알림장에 매일매일 우리아이의 태도 등도 적어주시고...
그런것 같아요,,, 그쪽 뿐만이 아니라 제가 경험했던 곳도 그러더군요,,,
아이가 유치원을 피치 못하게 빠질일이 있엇는데 전화 한통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