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안자매~~~ 입니다!!
저희 세 모녀 월요일부터 감기로 고생중이에요!!!
저랑 둘째가 월요일부터 병원갔구요....
퇴근후 침대에 잠깐 몸녹인다고 누워서는 9시까지 자느라 화, 수는 저녁도 못먹었어요~~ ㅠㅠ
버티고 있던 첬째도 어제부터 골골 합니다...
구래도 병원은 안가겠다고 썻어어여!!
방학내내 괜찮다가 개학하니 병나네요... ㅠㅠ
초3 예인

초2 제인

24번 제니퍼~
제니퍼가 영어공부(?) 열심히 해줘서 칭찬해주고 싶었어요
문구점에 가서 원하는 거 고르게 했더니 하필 뱀 모양 블럭을 고르더라구요 ㅋ
집에 와서 열심히 조립했답니다


진현입니다. 6번이 맞나요?ㅋㅋ
지난 주말 전학오기전까지 친했던 친구 2명과 그동생들 그엄마까지 해서 1박2일 용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민속촌을 5시간이나 돌면서 신나게 놀았는데 놀때는 모르겠더니 숙소에 들어오니 손과 얼굴이 터서 고생했습니다~^^
그 내용을 일기로 썼네요.


starflower님 일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번

Volt
특별한 일이 없는 방학이어서 숙제한 이야기만 있네요.
빨리 끝내놓고 놀려고 했는데, 한 가지를 빠뜨려서 다시 공부했다는...슬픈 이야기에요~ㅋㅋ

Karen
런닝맨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 이야기와 스케이트장에 처음으로 놀러간 이야기를 썼네요. ^^

starflower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케이티는 과학관에 갔다온 이야기를 썼네요. 뉴턴의 여러가지 실험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데요 😄
19번,소피아
starflower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개학해서 일상으로 돌아갔네요~~^^
신랑이 개학해서 좋겠다네요~ㅋ
주말에 가족끼리 사진찍으러 예쁘게 꾸미고 다녀왔다는 내용입니다^^

8번 룰룰루(케이트)입니다.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마음을 일기로 썼습니다.

일기방 열어주신 starflower 님 감사드립니다.
5번 보라이언이네
보라는 좋아하는 꽃에 대해서
이언이는 이가을 동화작가님 만난일과 수학일기



starflower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다니엘~^^
토요일,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
일요일, 추운 날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번 에릭(8)
일기를 미리 써 두지 않아서, 아침에 쓰라고 하니...
굳이 아침에 보드게임을 하고, 그걸 일기에 쓴다네요.. >.<
(왠지.. 보드게임 하고픈 꼼수가...)
안 쓴다고 안 하니... 같이 보드게임하고 일기 썼네요~ ㅎㅎ ^^;;

오늘은 보드게임 박스의 제목인 Dinosaurs Adventure 를 안 보고 써 봤네요.
"Dinosors Adventoore" 이라고 썼네요~ ㅎㅎ

22번 Elsa
눈이 제법 오네요~
덕분에 등굣길이 즐거웠어요. ^^
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토요일 교회 성경학교에서 실내놀이터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스타플라워님 대문 일찍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추운 날씨에 버스 대신 자동차를 타고 NIE수업을 갔는데..
운전해주신 아빠에게 감사하다는 내용과,
동생 생일 덕분에 맛있는 저녁까지 먹어서 많이 좋았다고 하네요^^

토요일 부터 시작된 크리스틴의 생일 축하가 3일을 연속해서 이어지고,
어제 월요일에서야 끝났네요..ㅋㅋ
그러고도 생일이 지나는게 아쉽다고 하네요..ㅎㅎ
사촌 오빠가 사준 인형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좋아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