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외우기에 대한 같은 고민에 대한 댓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아래분들처럼 아이들이 단어를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외울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겠지요.
아마 읽어보시면 참고가 되실거예요~^^
민들레(jyeon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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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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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에서 외우는게 제일 편한 방법인데~~~T.T
그럼 플래시카드 써보세요.
그냥 종이에다가 단어 적으시고 보여주시면서 외우면 제외하는 식으로 하시면 되구요.
게임식이라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누가 이야기하더군요.
아이들은 뭐든 게임식으로 하면 다 좋아한다고..^.^
저두 따끈따끈한 해결책은 아니라 글 남기기도 부끄럽지만..제가 하고 있는 방법과 시도 해보려는 방법
몇가지 적어 봅니다.
저두 죽어라 단어 외우게 해봤는데요,이거 생각 만큼 진도도 안나가고 애는 지겨워하고,,그래서 무작정
외우는건 보름만에 관뒀었어요.
집중듣기랑 흘려듣기 매일 최소 1시간씩 반복해 주고 간단하고 쉬운 문장형태로 통째로 영어공책에 써 보게
합니다.
다행히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약간은 즐기는듯해서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 써 보게 하죠.
예를 들어 school을 외우게 하고 싶다면 <Go to school~>하고 써 보는 거죠.
거기다 조금 더 의욕을 낸다면 schoo자리에 room이나 library등을 넣어 보게 하구요.
그리고 아이들 한글 배울때 집안 여기저기 글씨 써서 붙이듯이 영어두 냉장고나 해당하는 사물에 붙여두고
오며가며 보게 하구요.
그리고 이건 제가 저희 둘째 아이 한글을 아직 못때서 써 볼까 생각하고 있는 방법인데요.
종이에 문장을 적고(외우게 하고 싶은 글자는 진하게 하거나 아님 빨간색 등으로 쓰시면 되요) 거실 여기
저기에 흩어두죠.그리고 낚시줄을 만들어 쥐어 주고 엄마가 불러주는 해당 단어를 찾아 낚시하듯이 건지게
하는 거죠.(물론 잘 맞추었을때는 당근도 제시해야 겠지만..ㅎㅎ)
또는 여기저기 흩어두고 징검다리 건너듯이 해당 단어를 찾아 뜀뛰기등도 할수 있구요.
에궁~~이리 주저리 주저리 적긴 했는데..저두 방학동안 실천하려니 벌써부터 준비할게 많아 걱정이네요.
여튼 아이랑 즐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