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타트도 아주 맛나게 보이지요?
게을러서 사진을 이제야 붙이네요~~

그러게요~
이상하게 챠밍님이 올려주신 키위라임파이를 보고 있으니 입에 침이~~~ ^^

에구... 또 다시 사진도 올리고 글도 썻는데.. 클릭 한방에 날아가 버렸네요.. 암튼간에..
3번 과제 먼저합니다.
진은맘님 질문 "What kinds of food did Samuel's mom give to Samuel?"
답:"She gave him two bowls of cereal, four milk shakes, four stacks of pancakes, a salad bowl full of cereal, and a fried chicken. But he wanted more"손가락 세어가봐 숫자 세었습니다.^^
질문: Which transportation did Samuel use to take the prize to home?
2번과제
More가 책 제목에 있는 것은 못 찾았어요. 찾는 거 잘 못함..잉잉..
그래서 가장 근접한 내용을 골라봤어요. Brother와 Sister는 항상 뭔가를 사달라고 떼를 쓰지요. 마마베어와 파파베어는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어해서, 할아버지가 어릴적 파파베어에게 쓴 떼쟁이 버릇 고치는 전략을 따라 쓰기로 합니다. 전략은 성공! 아이들은 곧 사달라고 버릇없게 구는 행동을 고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gimmies"라는 단어를 사전에도 찾아보고 네이버도 찾아봤는데, 뭔 소린지 몰랐는데, 작가가 지어낸 말인것 같더군요. ," give me"를 줄여서 만든 신조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1번 과제
키위 라임 파이입니다. 보기만 해도 파블로프의 조건 반사에 의해 침이 고이지 않으십니까?
전에 미국의 최남단이라는 플로리다의 Key West에 헤밍웨이 집를 찾으면서 거기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라임 파이를 먹어봤는데..우.......... 엄청 시었습니다....
몇시간 운전해간 그곳의 기억은 별로 안나는데, 그 신 맛만은 생생하네요. 역시 여행의 즐거움은 먹는 것 일까요?
으하하하하하 하루 늦었지만 숙제 끝~~~
애들한테 맨날 숙제 끝내라고 고래고래 소리만 질렀는데, 이제 좀 양심에 덜 찔리는 구만요.
아침부터 작은애 김밥 싸느라고 난리쳐놓고 윗집 같은 반 엄마하고 한 두시간 수다 떨고, 식탁은 그대로 난장판에 집안 꼭은 엉망입니다. 한시간 있다가 작은애 반 청소하러 가야하고요.
그래도 무지 뿌듯합니다. 하하하하
2번과제

지난달 드라마 파스타를 보면서 그때부터 엄청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즈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 책이지요
내용은... 저 원숭이가 엄청 많은 스파게티를 쌓아놓고 먹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한창 저랑 진은이랑 간식으로 스파게티를 먹던 때라 그 내용이 와닿았더랬습니다. ㅋㅋ
3번 과제
무구리맘님의 질문에 대한 답은....
Maybe Samuel'mon think that Samuel is smaller than the same age group.
so she wants Samuel to eat more and more .
저의 질문은...
What kinds of food did samuel'mon give to Samuel?
하..하.. 영작이 정말 어렵네요
저의 의도대로 전달이 되는 것인지 아리송송~~ㅋㅋ
만세!!~~~
어찌됐건 미션완수 했습니다요....
정말 뿌듯하네요
기분이 좋아졌어요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내일뵈용~~~ ^^//
요즘은 체력이 딸립니다.
매일 정해져 있는 할일들을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지요 ..
좀 쉬었다 가고 싶은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돼고...
정해진 스케줄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ㅠㅠ
몸이 힘드니 마음도 힘들고 오늘 수업도 힘이 빠져서리... 애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남편은 오늘 병원에 갔더니 대상포진이라고...
며칠 여기 저기 아프다고 징징거려 병원에 가보랬더니 병명을 하나 받아왔습니다.
체력이 한계에 달하면 면역이 저하되어 생기는 병이라더군요
이직 문제로 한창 신경을 쓰더니 저 모양입니다.
나이 40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미 40줄에 들어서신분들 존경합니다.^^;; 죄송 꾸벅 )
으샤으샤~~ 힘내고 ~~ 살리고 살리고~~
1번과제

개인적으로 홍박샘이 올려주신 달콤한것들 가득한 그런 열량 마이 높은 파이 엄청 좋아하구요
(ㅋㅋㅋ 십대땐 에이스 크래커에 마아가린 듬뿍 발라멌었죠)
대학시절에는 학교앞 맥도날드에 파는 사과파이 (뜨거워서 입도 데이고 했던 ) 좋아했더랍니다.
오늘 구글에서 찾으니 파이 문양의 사과파이가 있군요 ㅋㅋㅋ
수학선생인지라... 그냥 넘어갈수 없군요 ㅎㅎ
<줄무늬가 생겼어요> 영문판입니다.
작가가 David Shannon이지요..
이 책 7세인 아들넘이 좋아하더니..요샌 3세인 둘째아들넘이 좋아하네요.
물론 그림만 보지만요..ㅋㅋ 지가 뭘 안다고 줄무늬 카밀라 얼굴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이네요..^^
저도 숙제하러 왔습니다.^^
1. walnut pie 입니다.

언젠가..선물로 받아 먹어본 파이인데요...
너무 맛있더군요..달짝찌근하니...
살찔 걱정만 하지 않는다면 너무 맛좋은 파이였습니다.
제가 지은 호두파이 이름-> non-diet pie ㅎㅎㅎㅎ
2. Clocks and More Clocks(by Pat Hutchins)
이 책은요...빌려서 아이와 읽어 본 책입니다.
맞지 않는 시계를 맞추기 위해 새로운 시계를 사고, 또 사고..
코믹한 내용과 함께, 시간표현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past와 to의 사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빌려봤더니...내용이 가물가물...
또 한번 대여해야겠네요..^^
3. 몽구맘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He will be able to win the contest by eating too much food.
I think he's starving to death.
제 질문입니다.
Why do you think Samuel's mom gave Samuel an enormous amount of food?
서정시인님 반갑습니다.
제가 소원했던 사이...
ㅋㅋ 미션이 올라왔네요 ^^
얼른 해서 올릴게요 ~~
나는 Tart라고 아이스크림을 올려서 먹는 파이 비슷한 디저트를 좋아해요.
블루베리나 래스프베리 같은 거 생걸로 사서 친구가 구워주었는데 그 뒤로 좋아하겠 되었지요.
음식에는 이렇게 추억이 있어요.
좋은 기억 떠올리게 해줘서 땡큐~~

미션확인하고 일단 할 수 있는 것 먼저 하고 갈께요.
2. Hello reader level 2의 More for me!
어린 남자아이가 아침을 먹는데 큰조각 하나로는 만족을 못하니 더 달라고 합니다.
근데, 엄마는 그걸 더 주시기 보다는 눈속임(?)으로 작게 조각을 여러조각으로 주지요.
그러니 어린 아이 입장에선 수가 많아져서 더 많이 먹는걸로 착각을 하지요^^
우리 아이들 어렸을때 모습 같지요? 조삼모사가 떠오른다는...
3.
질문에 답: My face will be as the colors of the rainbow.
질문: How would win the Samuel's brother in that food contest? (이긴다는 가정하에..)--> 근데 이거 챙피한 얘기지만 맞게 쓴건지도 모르고 올려요. 틀린거 수정 좀 해주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