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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ies]첫 미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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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구맘
  • |
  • 2010-04-26 08:55
답댓글

레몬타트도 아주 맛나게 보이지요?

게을러서 사진을 이제야 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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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6 18:55
와웅.... 맛.있.겠,다....
그야말로 한입꺼리처럼 보입니다용...
책 주인공처럼 저절로 More More를 외치게 되네요~~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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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6 22:18
이거 얼마면 돼요? ㅋㅋ
먹고시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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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8 00:14
먹기 아까운 ...흐미~~~
눈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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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3 22:37
답댓글

그러게요~

이상하게 챠밍님이 올려주신 키위라임파이를 보고 있으니 입에 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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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4 00:47
반장님..홍박쌤님 못지않은 그림찾기 실력을 갖추셨네요...
잠시 홍박쌤이신 줄..착각했네요..후후~~
저 침 흘리는 심슨과 같은 제 모습입니다요...쓔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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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4 14:00
어이쿵..ㅋㅋ
워째 홍박쌤 수준까지...
증말 한참 뒤졌습니다.
처음에는 dripping 그담에 mouth watering.. 그리고 마지막 drooling에서 겨우~~ㅋ
온갖 지저분 침흘리는 거 좌악~~ 훑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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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23 13:18
답댓글

에구... 또 다시 사진도 올리고 글도 썻는데.. 클릭 한방에 날아가 버렸네요.. 암튼간에..

 

3번 과제 먼저합니다.

진은맘님 질문 "What kinds of food did Samuel's mom give to Samuel?"

답:"She gave him two bowls of cereal, four milk shakes, four stacks of pancakes, a salad bowl full of cereal, and a fried chicken. But he wanted more"손가락 세어가봐 숫자 세었습니다.^^

질문: Which transportation did Samuel use to take the prize to home?

 

 

2번과제

 

More가 책 제목에 있는 것은 못 찾았어요. 찾는 거 잘 못함..잉잉..

그래서 가장 근접한 내용을 골라봤어요. Brother와 Sister는 항상 뭔가를 사달라고 떼를 쓰지요. 마마베어와 파파베어는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고 싶어해서, 할아버지가 어릴적 파파베어에게 쓴 떼쟁이 버릇 고치는 전략을 따라 쓰기로 합니다. 전략은 성공! 아이들은 곧 사달라고 버릇없게 구는 행동을 고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gimmies"라는 단어를 사전에도 찾아보고 네이버도 찾아봤는데, 뭔 소린지 몰랐는데, 작가가 지어낸 말인것 같더군요. ," give me"를 줄여서 만든 신조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1번 과제

 

키위 라임 파이입니다. 보기만 해도 파블로프의 조건 반사에 의해 침이 고이지 않으십니까?

전에 미국의 최남단이라는 플로리다의 Key West에 헤밍웨이 집를 찾으면서 거기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라임 파이를 먹어봤는데..우.......... 엄청 시었습니다....

몇시간 운전해간 그곳의 기억은 별로 안나는데, 그 신 맛만은 생생하네요. 역시 여행의 즐거움은 먹는 것 일까요?

 

으하하하하하 하루 늦었지만 숙제 끝~~~

애들한테 맨날 숙제 끝내라고 고래고래 소리만 질렀는데, 이제 좀 양심에 덜 찔리는 구만요. 

아침부터 작은애 김밥 싸느라고 난리쳐놓고 윗집 같은 반 엄마하고 한 두시간 수다 떨고, 식탁은 그대로 난장판에 집안 꼭은 엉망입니다. 한시간 있다가 작은애 반 청소하러 가야하고요. 

그래도 무지 뿌듯합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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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4 00:44
사진보니 자꾸자꾸 침이 고이네요..ㅋㅋㅋ
눈으로만 봐도 맛이 짐작갑니다요..^^

저 미국가기 전에 차밍님께 조언을 좀 구해야겠어요..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고 와야할텐데..암것도 모릅니다요..ㅎㅎㅎ
여튼...언제갈지..ㅎㅎㅎ(울 신랑 공부 안해서 큰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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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6 22:29

차밍님이 소개하신 책 읽어봐야 겠어요
요새 진은이가 어찌나 떼를 쓰는지....
욕구불만이나 애정결핍인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무구리맘님 언제 출국하세요?
좋겠어용ㅇㅇㅇㅇ^^
아~~~ 여행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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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8 00:16
후후~~
주위에서 다들 곧 떠나는 걸로 알고 계시지만..
정작 준비된건 아무것도 없답니다..

내년 초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아직 잘..ㅡ.ㅡ;;
이러다 신랑 회사에서 못보내준다 할까봐 겁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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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2 23:49
답댓글

2번과제

 

지난달 드라마 파스타를 보면서 그때부터 엄청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즈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 책이지요

내용은... 저 원숭이가 엄청 많은 스파게티를 쌓아놓고 먹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한창 저랑 진은이랑 간식으로 스파게티를 먹던 때라  그 내용이 와닿았더랬습니다. ㅋㅋ

 

3번 과제

무구리맘님의 질문에 대한 답은....

Maybe Samuel'mon think that  Samuel is smaller than the same age group.

 so she wants  Samuel to eat more and more .

 

저의 질문은...

What kinds of food did samuel'mon give to Samuel?

하..하.. 영작이 정말 어렵네요

저의 의도대로 전달이 되는 것인지 아리송송~~ㅋㅋ

 

만세!!~~~

어찌됐건 미션완수 했습니다요....

정말 뿌듯하네요

기분이 좋아졌어요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내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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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3 22:25
흠~~ 진짜루 흥미로운 답이군요 @.@
그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그러고 보니 유난히 작은 몸집...반면에 엄마는 덩치가 무척 크시고..
우리 둘째 생각이 납니다.
아빠도, 엄마도 큰데.. 매번 학교에서 1번이나 2번이었거든요..
미션완수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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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4 00:45
저도 저 책 기억나요...
빌려서 아이와 봤었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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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2 23:33
답댓글

요즘은 체력이 딸립니다.

매일 정해져 있는 할일들을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지요 ..

좀 쉬었다 가고 싶은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돼고...

정해진 스케줄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ㅠㅠ

몸이 힘드니 마음도 힘들고 오늘 수업도 힘이 빠져서리... 애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남편은 오늘 병원에 갔더니 대상포진이라고...

며칠 여기 저기 아프다고 징징거려 병원에 가보랬더니 병명을 하나 받아왔습니다.

체력이 한계에 달하면 면역이 저하되어 생기는 병이라더군요

이직 문제로 한창 신경을 쓰더니 저 모양입니다.

나이 40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미 40줄에 들어서신분들 존경합니다.^^;; 죄송 꾸벅 )

  

으샤으샤~~ 힘내고 ~~ 살리고 살리고~~

 

1번과제

 

개인적으로 홍박샘이 올려주신 달콤한것들 가득한 그런 열량 마이 높은 파이 엄청 좋아하구요

(ㅋㅋㅋ 십대땐 에이스 크래커에 마아가린 듬뿍 발라멌었죠)

대학시절에는 학교앞 맥도날드에 파는 사과파이 (뜨거워서 입도 데이고 했던 ) 좋아했더랍니다.

오늘 구글에서 찾으니 파이 문양의 사과파이가 있군요 ㅋㅋㅋ

수학선생인지라... 그냥 넘어갈수 없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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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23 12:51
에이스 크래커에 마아가린요??? 살찌시는 체질은 아니신가봐요..
진은맘님, 직장인과 주부까지 1인 2역을 참 멋지게 하시네요. 직업정신이 발휘된 저 파이 파이^^ 암튼 저는 주부역할도 잘 못하는데..반성 합니다..
저도 직장생활로 스트레스 엄청 받을때 없던 알러지가 생겨서 온 몸을 긁고 난리를 쳤습니다.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결국 그 스트레스가 없어지니까 낫더라고요.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이 되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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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3 22:22
대상포진요?? 엄청 고생하시겠네요. 어디에요? 울 남편은 목뒤에 저는 눈옆에 생겼더랍니다.
막 직장생활하면서 생겨서 얼마나 추접(?) 이었던지..
암튼, 처음에는 다래끼인줄 알았어요. 의사선생님도 첨에는 오진하여 눈물구멍이 막히면서 염증이라고 하시더니 약먹고 더 심해져서 오니...ㅠ.ㅠ 그제사 대상포진 동생쯤 되는 거라고 하던데요..'
한달은 갔어요. 완전히 낫는데....
다른 대상포진은 몸살까지 동반한다고 하던데요.
많이 힘드신일이 있었나보네요...
진은맘도 쉬엄쉬엄 하세요!
진짜로 40줄에 들어서니 달라지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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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2 21:15
답댓글

David Shannon이라면 No, David의 작가네요~

오호!!

무구리맘, 넘 감사드립니다요!!

검색하다 보니 No, David를 비디오 작업으로 또다른 스토리텔링을 한 사례가 있네요~~

감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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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2 22:54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죠^^
비디오까지 올려주시니..감사~~
아이와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David...대단한 장난꾸러기라고 얼굴에 써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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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3 00:15
미션댓글쓰느라 비디오 못봤어요
내일 꼬옥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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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23 12:21
도대체 이런 것은 어디서 구하세요?
너무 재미있네요. 정말 기회가 되면 어떻게 이런 자료를 구하고 컴에 올리는지 강습을 받고 싶어요.
너무 잘 봤고요. 아이들과 한번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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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2 02:38
답댓글

<줄무늬가 생겼어요> 영문판입니다.

작가가 David Shannon이지요..

이 책 7세인 아들넘이 좋아하더니..요샌 3세인 둘째아들넘이 좋아하네요.

물론 그림만 보지만요..ㅋㅋ 지가 뭘 안다고 줄무늬 카밀라 얼굴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이네요..^^

A Bad Case of Stripes | 줄무늬가 생겼어요 -추천 동화책, 에버북스, www.everbooks.co.kr

 

 

저도 숙제하러 왔습니다.^^

 

1. walnut pie 입니다.

 

언젠가..선물로 받아 먹어본 파이인데요...

너무 맛있더군요..달짝찌근하니...

살찔 걱정만 하지 않는다면 너무 맛좋은 파이였습니다.

제가 지은 호두파이 이름-> non-diet pie  ㅎㅎㅎㅎ

 

2. Clocks and More Clocks(by Pat Hutchins)

 

Clocks and More Clocks |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 -Pat Hutchins (팻 허친스), 에버북스, www.everbooks.co.kr

이 책은요...빌려서 아이와 읽어 본 책입니다.

맞지 않는 시계를 맞추기 위해 새로운 시계를 사고, 또 사고..

코믹한 내용과 함께, 시간표현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past와 to의 사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빌려봤더니...내용이 가물가물...

또 한번 대여해야겠네요..^^

 

3. 몽구맘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He will be able to win the contest by eating too much food.

   I think he's starving to death.

 

 제 질문입니다.

   Why do you think Samuel's mom gave Samuel an enormous amount of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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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2 21:20
호두파이... 어렸을적에는 호두가 싫두만, 어른이 되면서 호두가 점점 좋아지던데요.
어릴때 좋아해서 많이 먹었으면 지금보다는 더 똑똑해졌을텐데..ㅋ
워낙 단기기억상실증?? 에 시달리다보니~~ㅋ
저도 뒤져서 읽어보고 싶은데요.. Pat Hutchins 작품이네요~ 역쉬!! 그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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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3 00:21
여기 천안에 호두가 유명하지요
그래도 수입산이 지천이라 천안산 호두 먹기가 쉽지 않아요
가격도 비싸더만요^^
줄무늬가 생겼어요 최근에 한글판으로 읽었어요
상상력도 기발하지만 내용이 단순하지 않더라구요
동화책의 형식을 빌었지만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얻은 내용은 '타인을 의식하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바에 충실하게 살아라' 뭐 그런 거였어요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게 뭐지.... 내가 누구인지..정작 그걸 잘 모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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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23 12:53
두 권다 첨 보는 책이군요.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겠습니다. 근데, 저거 호두가 아니고 피칸이 아닌가요? 좀 다르던데.. 호두로 굽는 파이는 못 본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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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3 22:17
줄무늬가 생겼어요를 꼭 읽어봐야겠네요~
진은맘님의 소개를 들으니 읽지 않고 그냥 지나쳤던것이 사무치게 아쉽넹...
언제나 서점에 갈 수 있으려나~~~~~
암튼 진안맘이 천안분이군요!
그리고 피칸??? 전 정말 음식쪽하고는 완죤 무식인거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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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0 22:19
답댓글

서정시인님 반갑습니다.

제가 소원했던 사이...

ㅋㅋ 미션이 올라왔네요 ^^

얼른 해서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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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2 21:04
네~ 반갑습니다. 진은맘님 얼른 얼른 동참해주셔용!
진은맘님이 골라주신 파이는 뭔 맛일려나~~~
More! Mor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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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0 17:20
답댓글

나는 Tart라고 아이스크림을 올려서 먹는 파이 비슷한 디저트를 좋아해요.

블루베리나 래스프베리 같은 거 생걸로 사서 친구가 구워주었는데 그 뒤로 좋아하겠 되었지요.

음식에는 이렇게 추억이 있어요.

좋은 기억 떠올리게 해줘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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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22:10
블루베리 타트 정말 맛있겠는데요? 전 레몬타트 사진 올려볼려고 하는뎅....그림 붙이기가 잘 않되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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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21 21:06
저녁 배부르게 먹었는데 또 파이 먹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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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2 02:15
전 처음보는 파이...ㅋㅋㅋ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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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2 21:22
역쉬~ 요리의 대가 박사님이 골라주신 파이... 달라도 뭔가 진~하게 다른데요!
타트 이름도 특이하고 있어보여요!! 먹고프다. 처음 들어보는 파이!
감사합니다~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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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23 12:44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요. 타르트라고 했던것 같은데... 암턴 디저트 맛 있겠당.. 점심 아직도 못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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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0 11:42
답댓글

요거이 몽구맘이 말씀하신 책이죠?

 

몽구맘이 말씀하신 무지개 얼굴.. 어느 책 표지에서 봤는데.. 도통 책 제목이 생각안나요..엉엉엉...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검색해봤는뎅...

왜 있죠? 얼굴에 스트라이프로 여러 색깔로 변한채 앉아있던 여자아이....

아시는 분 있음 도와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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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22:09
네 맞아요. More for Me! ㅋㅋ

"줄무늬가 생겼어요" 라는 책이죠? 재밌게 봤던 책인데, 영어책은 글밥이 좀 있어서 뒤로 미뤄놨던 기억이 나네요.
조만간 도서관가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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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22 02:19
줄무늬가 생겼어요..영문판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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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09:35
답댓글

미션확인하고 일단 할 수 있는 것 먼저 하고 갈께요.

 

 

 

 

2. Hello reader level 2의 More for me!

어린 남자아이가 아침을 먹는데 큰조각 하나로는 만족을 못하니 더 달라고 합니다.

근데, 엄마는 그걸 더 주시기 보다는 눈속임(?)으로 작게 조각을 여러조각으로 주지요.

그러니 어린 아이 입장에선 수가 많아져서 더 많이 먹는걸로 착각을 하지요^^

우리 아이들 어렸을때 모습 같지요? 조삼모사가 떠오른다는...

 

3.

질문에 답: My face will be as the colors of the rainbow.

 

질문: How would win the Samuel's brother in that food contest? (이긴다는 가정하에..)--> 근데 이거 챙피한 얘기지만 맞게 쓴건지도 모르고 올려요. 틀린거 수정 좀 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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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4-20 11:43
ㅋㅋ 사진붙이는 기능이 댓글에서는 없어서 위에 답글로 달았어요.
다음 분은 몽구맘님의 질문에 답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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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2 15:24
How would Samuel's brother win in the food contest?
뭐가 챙피해요. 우리 그런 거 서로 내려놓고 같이 영어책 읽는 사이인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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