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라온제나님 말씀처럼 철통보안유지로 약속은~~ ^ ^
그래도 얼른 나아 다행이네요..
괜찮아졌으니 브이엠님께서 이리 글을 쓰신게지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대신 아파줄수도 없기에.. ㅠ ㅠ
담 약속은 기밀보안하시고
꼭 성공하시길~~~ ♡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브이엠님 보고파요~~
보안유지하시고 언제 날짜 잡아보아요^^
둘째야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자라거랑♡♡
그러게요.... 아이 키우면서 아이들 노는것 못지않게 엄마들도 놀고 싶은데 말이죠..
그나저나 아들 아파서 고생많으셨겠네요....
좀 커지면 아픈것도 나아지는듯 합니다. 면역려겡 좋다느거 골고루 많이 먹이세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화팅~!!
ㅎㅎㅎ 참 공교로운 머피의 법칙이네요. ^^;;;;
금방 나아서 다행이라고...그리 위로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
앞으로 쭉~~~ 아들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저도 아들 둘 덕에 이전 인간관계 다 끊어졌다죠..쓰고 보니 신경질나네요 ㅡ..ㅡ 엄마에게도 자유를~~ ㅋㅋ

아들~~이제 아프지마~~제발~~~
저는 왜 웃음이 나고 귀여울까요..ㅋㅋ
약속 생기시면..비밀유지 철저히 하셔야 겠는데요..ㅎㅎ
그래도 얼른 나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