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초등학교에서 써보던 붓글씨~ 마음 수련되고 글씨도 이쁘게 쓰려고 노력했던 거 같아요~^^
좋은 취미입니다~
알찬 엄마 방학 즐기세요~!^^
지지맘님 쑥활동하며 아이들 챙기는 것 만으로도 너무 바쁘실 듯한데 가야금이니 서예니 대단하시네요. 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을께요~^^
준비물들만 보아도 왠지 마음이 정돈되는 느낌이네요 ^^
저는 어렸을 적에 서예준비물 가져오라면 정말 싫었어요.
벼루랑 먹을 책가방에 넣으면 너무 무거워서 ㅎㅎ 걸어서 40분을 다녔걸랑요 ..쪼금 변명이 되겄죠? ^^
암튼 자기만의 취미생활을 갖는다는 거 정말 멋져요.
저도 저만의 무엇인가를 찾아봐야겠어요 ^^
지지맘님 멋져요!!
와..가야금에 서예까지..이 담엔 한국무용일까요..?^^
시간 허투루 보내지않고 알뜰하게 자기업그레이드에 사용하셨네요. 꾸준함과 부지런함에 박수쳐드리고싶어요.
계속해서 발전해나가시는 지지맘님 멋져요~^^
지지맘님..
우리것을 배우며 뼈속까지 한국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고 배우며 실천하시는 모습 멋져요^^
선언하셨으니..가~끔 불쑥 불쑥 물어볼꺼예요..ㅋㅋ

오~~~멋져요.
지지맘님 홧팅!!!!
화이팅!입니다^^
제친구도 서예시작한지 2~3년 됐는데
팔아프다면서도 붓을 놓지 못하더라구요 ㅎㅎ
몇달후에는 멋진 작품도 올려주셔요
아이들을 보내고 자기계발을 힘쓰시는 지지맘님 멋지세용 ^^
지지맘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지지맘님 제일 막내가 되었군요~!! ^^*
막내로서 예쁨 받으시며~ 즐거운 수업을 즐기실 듯 합니다~
틈틈히 댓글로 서예의 진행상황 체크하도록 할게요. ㅎㅎㅎ

어머~우아하셔라~지지맘님이 점점 궁금해지네요 ㅎㅎ
보면 볼수록 언니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그러면서 놀라고 있어요~ 서예까지 섭렵을 하고~ 진짜 대단대단해요!
밤중에 조용히 앉아서 먹갈고 있을 언니 모습이 막 상상됩니다~ ㅋㅋ
모처럼만에 엄마 방학 잘 즐기시고~
우리는. 곧 보아요^^
어머 지지맘님 그렇게 바쁘시중에 이리 우아하고 고매한 취미활동을 하고 계셨다구요??!!!
음~ 저는 서예는 돈을 주고 배우래도 싫고.ㅋㅋ 가야금 너무 탐나요.부러워요.
가야금 전에 지인이 중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배웠다고 들려줬는데,,,멋지더라구요.
저두 그떄 잠시 흔들렸다는 배우고 싶다고 ~ㅎㅎ
에구 요즘 쑥쑥 모바일에서는 왜이리 오타가 쉽게 나고,,,잘 고쳐지지도 않는지 ㅠㅠ 힘드네요.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