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초록사과님 처럼 꾸준히 좋은 책, 잼난 책 찾아 아이 와 함께 읽는 것도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주디 블룸 책들 제목은 많이 들어서 위시리스트에 넣어 두었지만 내용들은 전혀 몰랐는데 이렇게 알려 주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늘 감사감사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읽어 봐야 겠어요..
바빠서 번역본으로.. 먼저..^^

Judy Blume 이 그러고 보니 아이들 성장 동화를 많이 썼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나중에 아이 연령이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아니면 원서모임에서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좋은 하루되셔요~^^
책 소개 - 정말 필요한 일을 하시네요!
책 두께가 점점 두꺼워지면서 내용이 궁금한데 다 읽어볼 수도 없고
책 제목을 소개하는 글은 종종 있지만 진짜로는 어떤 책일지 정말 궁금해서
결국 필요하면 직접 읽어봐야겠다.. 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항상 요렇게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집은 아직 멀었지만 미리미리 앞으로 소개해주실 책 포함 감사드려요~~
초사님의 책소개 항상 잘 읽고있는데 오늘에서야 글을 쓰네요.
지난 번 소개해주셨던 책들도 다시 찾아서 메모해야겠어요.
암튼 어찌 이리도 다방면으로 내공이 깊으신지...많이 배웁니다.
주디불룸의 책은 딱 2권 정도인가 읽은 것 같은데..제가 빌려다만주고 저는 정작 읽지를 않아서 내용이 그러한 줄 몰랐다는...흑..
이제 4학년이되니 아직 이를까요?
또래보다 좀 조숙하니 읽어도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도서관에 주디블룸과 재클린 윌슨의 책들이 꽤 있더라구요. 한번 빌려다줘야겠어요~
항상 좋은 책소개 감사하고 기다려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smile과 sisters drama까지 주문해서 오자마자 딸이 휘리릭 읽는 걸보며 또 주문했습니다. blubber.. 이번에도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이전 책들은 읽으며 마자마자 하던데요.
특히 the pain and the great one을요^^ ㅎㅎ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듯..
상큼발랄 이야기가 아니었군요..외면하고싶지만 외면할수가 없는 내용이네요. 중학교입학을 앞두고있는 울딸이 관심있게 볼만한 내용같아서 같이 읽어도 좋겠다싶어요.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주디블룸 저희집에는 전부 없는 책이네요.
누군가와 함께 읽게될지 혼자 읽게 될지 모르겠으나 초록사과님 덕분에
묵혀둔 책 꺼내왔어요.
아이와 함께 읽게 될 날도 기대되구요.
초록사과님이 여행다니는 책나라에 놀러온 기분이에요. ^^
감사합니다. ^^
1985년도 초등학교 5학년때 are you there God? It's me Margaret을 접하고는 왠지 금서같은 느낌이 들어 몰래 숨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쏙 빠져 읽었던게 생각이 나요.(엄마에게 읽는 것을 안보여줬던거 같아요^^) 종교의 갈등도 그렇고, 사춘기 소녀의 자세한 묘사들이 어린 저에게 많이 충격이었던^^ 그리고 도무지 이해 안되었던 부분도 있었던거 같아요...
주디 블룸의 소녀 감성과 생생한 묘사, 몇십년이 지난 오늘도 어쩜 이리 사랑받을수 있을까요?
그치만 6학년되는 딸아이에게 권해도 될까는 살짝 고민되네요:) 요즘 아이들은 빠르니 괜찮을라나??
초등 5학년때의 저를 다시 기억하게 해주는 초록사과님 책 소개 감사해요~~
초록사과님 덕분에 책에 대해 알아가는 기쁨이 크네요^^
저는 발랄하기 만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드네요..ㅎㅎ
한권 한권 자세한 설명도 감사해요^^

초사님 책소개 너무 좋아요.
저도 이책뿐아니라 여러 영어책들의 주인공들의 깜찍발칙한
생각과 행동이 조심스럽긴 했어요.
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기억이~~^^
엄마의 염려와 다르게 아이는 재미있게 봤었어요.
표지도 상큼하게 바뀌었네요.
잘읽었어요~♡

앞으로 챙겨읽혀봐야겠어요.
더불어 저도 함께 읽구요..^^
초사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차곡차곡 목록에 저장해 놓고 있어요...^^
앞으로 뭘 읽혀야 하나 고민은 안해도 되겠어요...ㅎㅎ
책 소개...언제나 반가워요...^^
제가 읽어보고 싶어요.
저도 지나온 시간이지만 사춘기 너무 옛날 일이라 그 시기의 아이들을 이해하기가 영 어렵거든요
읽고 싶은 책은 한가득인데 책을 펼쳐야읽지요 ㅠㅠ
음..1번은 살짝 눈감고 외면하고 싶고ㅡ..ㅡ 2번은 사내놈들이라..3번이 땡기네요..갑자기 부자가 되면 마냥 좋을것만 같은데 말이죠..렉사일 지수도 착하다니 서울대 원서팀에 들이대봐야겠어요^^
음, 제가 읽어봐야겠어요,ㅎㅎㅎ.

저도 추천 꾸욱~~ ^ ^
언제나 초사님의 책소개는 반가워요..
언젠가 읽게 해야지..
하는 책목록으로 올려둘수있으니..
이번 책류는 아직 아덜냄은 정서수준이 마이 높지 못해
맨앞과 맨뒤만 나~~아~~~중 보여주면 될까나요??
'하나님..' 도 보여주어야 하나요?? 왠지..
사실 한글책류로도 아직은 생각을 마니 요하는 책류는 읽지않은것 같아서..
한글도서수준을 넘을수는 없는 거죠.. ^ ^
영어도서수준이...
아직 한글 어휘력도 마이 마이 부족한상태라... ㅠ ㅠ
물론 영어도 마찬가지...
책소개 감사해요~
저두 샤나 고학년 되면 읽힐 목록 TOP3에 드는 주디블롬입니다~
부산 여행와서 쑥에 글 올리고 읽기방에 글 올리고 컴퓨터 쓰고 있으니,,
우리 신랑 " 회사 일 시작 했어??" 뭔 일을 하는 거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