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매는 이제 컨디션회복해서 밀린 숙 프로젝트 따라가느라 정신없네요... 에고에고....

초3 예인...
학기말에 전학을 왔는데.... 남자 친구고 덩치가 커서 남자친구들이 살짝 경계하나보더라구요.. ㅎㅎㅎ
초2 제인

아마도 오늘 성적표 받고 쓴거 같은데... 못알아 보겠네요... 옆에 없어 물어볼수도 없공... ㅠㅠ
6번 진현입니다.
이번 주 개학하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지 매일 놀다 집에 늦게 들어온다네요.
비록 키즈폰이지만 폰이 있는데 자꾸 집에 놓고 다녀서 늦게 온다는 연락도 못받고 시부모님께서 걱정하시고 전화를 주시는데 직장에 있는 저는 걱정하지 마시라고 하지만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개학하고 신난 아이의 일기입니다.


서연입니다
주말에 스케이트를 타러 갔어요 처음에는 힘들어 하더니 나중에는 넘어지지 않고 걷게 되니 재미있었답니다
자세가 영 안나와 레슨을 시켜야하나 고민하고 있네요
24번 제니퍼~
생일에 신났던 이야기입니다^^

Starflower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주는 롯데월드에 간 이야기, 할머니와 교회에 가서 문패를 만든 이야기 그리고 쿵푸팬더 3를 본 이야기를
썼네요^^

starflower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다니엘~^^
금요일, 생일을 맞은 이야기에요~
요즘 푹 빠져있는 옥토넛 만들기를 선물받고 신이 났어요~^^
22번 Elsa
요즘 빠져있는 만화책에 대한 내용이에요~^^
근처 도서관에 만화책 열람실이 따로 있는데...
대출은 안 되서 도서관에 가면 열심히 읽고 온답니다.ㅎㅎ

starflower님 부지런한 대문 감사해요♡
이제 2월 시작인데..
저는 벌써 봄이 기다려지네요..ㅋㅋ
아이들 일기장에서라도 이른 봄을 느껴보고 싶었어요..ㅎㅎ
주말에 드디어 기다리던 쿵푸팬더3를 보고, 무척 좋아했답니다^^
쿵푸팬더3 예고를 본 후..방학동안1, 2편을 보면서 기다려왔거든요..ㅋㅋ
방학 마지막날..아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네요..ㅎㅎ

방학이 끝나는 걸..어찌나 아쉽다고 속상해하던지요..ㅋㅋ
개학하면 누리지 못할 자유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NIE수업 가기 전에는 좀 내켜하지 않더니..
수업중에 선생님께서 자기 활동지만 사진으로 찍어주셨다고..
얼마나 기뻐하며 나왔는지 몰라요..ㅋㅋ
아직은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어린 꼬마네요..ㅋㅋ
이례적으로 하루에 두편을 쓰기도 했답니다..ㅋㅋ
반딱~반딱~ 황금로고가 참으로 멋지네요~ ㅎㅎ
starflower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3번 에릭(8)
지난 주에 시장에서 사 온 배추에서 민달팽이(slug)가 나왔네요.
신이 난 에릭.. 2 마리나 나왔는데 그걸 키우겠다고...
플라스틱 통에 키우라고 했더니, 아주 신이 나서 그걸 일기로 써야겠다네요..
그래서 바로 일기를 써 주었답니다. ㅎㅎㅎ
신이 나니.. 할 말도 많아, 지금껏 제일 길게 쓰네요.
아직도 자기가 하고픈 말 영어로 불러주면, 엄마가 받아쓰고
그걸 가시 배껴쓰지만... 군소리없어 열심히 써 주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