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귀여운 회장님을 봤나?...ㅋㅋㅋ
회장님네 직원들은 모두들 넘 즐거울 것 같아요...ㅎㅎㅎ
요런 깜찍한 둘째들을 보면 늠 부러워요....^^

회장님께서 아~~주 귀여우십니다~^^
성실함과 꼼꼼함을 보니...
라온제나님을 닮은게 아닌가 싶고^^
갑자기 옆에서 암것도 안하고 입으로 놀기만 하는 울 2호는...
누구를 닮은 것인가...하는 생각도 ㅋㅋ
큰 꿈을 꾸시는 회장님~
앞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회장님이 애지중지하던 집필 노트가 사라져서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현명한 방법으로 수색을 해 서 찾을 수 있었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 그런데 너무 대단하시네요. 집필을 벌써 100페이지가 넘게 하시고 게다가 지도까지.....와웅!!! 너무 멋져요 ^^*. 미리 싸인을 받아 놓아야 할것 같네요 :) 아침에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회장님의 이야기 잘 읽고 갑나다. 💕💕

깜찍한 둘째들 ^^
미래의 작가님에게 걸맞는 대우를 해주시길 귀하신분 소홀히 하지마세용ㅎㅎ

우와~~~~회장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대단해요^^
글솜씨도 뛰어나시고~~상상력도 엄청난데요~
글쓰는걸 참 좋아하는거같아요~
106페이지나 연재되고 있다니 뒤의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여기 이모 팬 한명 추가입니다~~~^^
울집 둘째는 한동안 직접 게임을 만들어 그리면서
엄마에게 게임참여를 강요하기도 했었지요~ㅋㅋㅋ
크리스틴 회장님~~앞으로도 멋진글 기대할께요~♡

어쩜... 이 새벽에 깨어서, 참으로 재미난답니다~~ ㅋㅋ
둘째들의 기발함과 번뜩이는 상상력!!! ㅋㅋ
저희집은 첫째뿐이니.. 애 보고 둘째되라고 할 수도 없고...
큰 아들보고 첫째하라하고~ 에릭을 둘째삼아 키워야겠어요. ㅋㄷㅋㄷ
사장님도 아니고, 회장님~ ㅋㅋㅋ
크리스틴이 이렇게 높은 지위와 대우를 받는지는 미처 몰랐어요..^^
106페이지씩이나.. 장편도 아닌... 대하소설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 재밌다... 작가 회장님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ㅎㅎ 회장님 멋져요~~ !!
간만에 눈 똥그랗게 뜨고 어쩜어쩜 하고 감탄하다 놀라다가 웃다가.. 하여간 회장님의 귀염에 푹 빠졌네요~^^
출간 기다리는 독자 여기도 한명 있다고 전해주세요.
꼭 세계적인 작가로 이름 나시길 바래요~^^
대박~!!

저 혼자 지금 엄청 웃었네요 ㅋ


어쩜 이리 예쁘고 멋진 두따님들을 두셨을까요??
정말 라온제나님 왕 왕부럽습니다..
역쉬 둘이 있어야 서로 끌어주기가 되는가 보군요.;
헌데 우린 끌어줄이가 없으니..
여기 크리스틴 팬 한명더 추가요~~ ♡
친필싸인도 미리 부탁!!
역쉬나 한글독서 글쓰기가 먼저 되어야하고
바탕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수있네요..
이리 책 출간할정도의 집필능력이니
이제 영어글쓰기는 날아다니겠습니다..
언니 칼라와 함께 나란히~~^ ^
역쉬 라온제나님의 ~~~ ♡.
아하하~
회장님의 엉뚱하면서도 기발함이 넘 재밌네요..
쓰기 실력도 예사롭지 않아요~
다독의 힘이겠지요..

예전 아씨방 일곱동무 독후일기에서부터 심상찮음을 느꼈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노트탐사대라니..
저흰 잃어버리면 그저 엄마한테 묻기바쁜데 말이죠..
나중에 정말 글로벌한 작가가 탄생할것 같네요.
아 뿌듯하시겠어요~~~~^^
와우~~~!! 정말 귀여움을 겸비하신 회장님이세요~!! ^^*
회장님~~!! 꼭 직접 뵙고 대화나누는 영광을 베풀어주세요~~~~
이렇게 알찬구성은처음 봐요~~ 끊임없는 감탄이 나오는 치밀한구성~ 훌륭한 작가탄생예감입니다!!
아울러 온가족의 써포트에는 공로상을 수여합니다 ㅎㅎ
너무 멋진 회장님이신데요..
글을 아직 직접 읽지 못했는데도 벌써 펜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아니 아니 팬 ^^
회장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흔적들만 보이니 아쉽습니다. ㅎㅎ
꼭 뵙고 싶네요^^
멋지네요. 아이도 가족도~
즐거움과 행복이 저절로 느껴져요~~
재미난데요~ 기발한 아이디어 노트탐사대~!^^
창의력 가득한 꿈을 가진 작가샘이시네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글쓰기를 저리 좋아하니 너무 좋네요~~~^^

오~역시~ 한글실력이.따라줘야 영어도 발전한다는건 진리인듯해요..저희 아들은 한글쓰기가 어리니 영어 쓰기는 완전 ㅡ..ㅡ 맨날 졸라맨나오는 만화책만 만들고 ㅎㅎ 언제 화장님의 출간파티에.꼭 불러주세요~화환이라도 보내게 ㅎㅎ

아유 귀여워~~^^
어쩜 재간둥이가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복 많은 뇨자~~~
초등의 아이디어라고 하기에는 양식과 기획이 놀라워요.
회장님 팬 한명 추가요~♡
정말 미래의 작가 탄생 예고네요.
영어 필승 머리띠 너무 웃겨요. 공고 띄우는것도 ㅎㅎ
정말 비범한 상상력의 소유자입니다.
어찌 저리 재미있을 수 있죠??
이집도 둘째땜에 웃는 일 많겠어요. 괴로운일은 덤으로ㅋㅋ
크리스틴을 어느 공부방에서 첨 만났을때...제시카란 이름으로 활동하셨죠~~
저희집 2호랑 같은 나이고...둘째여서 그리고 활동들을 너무나 야무지게 잘해내고 있어서....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들을 같이 하다 보니 제 머리에 콕!! 하고 기억되어있죠....ㅎㅎㅎ
늘....크리스틴 써머리에 감탄 하고 있었어요....이건 영어만 잘해서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글쓰기를 좋아하고 즐겨하고....한글책 영어책 독서량도 많아서 가능한것 같더라구요...
이런 재능을 라온제나님이 또...십분 활용하게 해주시니...더더욱 빛날듯 합니다...
예비 작가님의 사인이라도 정말 미리 받아놓을까봐요...ㅎㅎ
앞으로의 크리스틴이 더더욱 기대 되네요...^^
와.. 이제 올해 초등입학인 건가요??
글자도 또박또박 잘 쓰고, 무한한 상상력과 글을 이어나가는 능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저희 집 두 공주는 매일같이 그리고 자르고 붙이기에 여념이 없는데.ㅋㅋ
돌이켜 보면 이런 시기가 있었나 싶기도 해요^^
캬~~악~~ 너무 좋아요^^ Christine!
미리 싸인받아놔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욧!
미래의 세계적인 작가님께 사인좀..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