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림상에는 아주 많은 악어가 있습니다.
만약 이 책을 울딸에게 읽어줬다면...
a crocodile까지 읽고...뜸들이다가..or two라고 했을거같아요.
그리고 동시에 우린 서로를 바로보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떡 벌린채....'어떻게...ㅠ'했을거 같은데요~
한마리일거라 상상했다가...둘일지도 모른다고 하면...나름 극적 효과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느낌이 그래요^^;
one or two 한둘의, 한두개의 라는 뜻으로 자주 사용하더라구요...
그것처럼....
그냥 자주 사용되는 거라.... 위에서도 한두마리의 악어라는 표현으로 사용되는것이 아닐까요??
확실한 답변이 아니라...^ㅡ^
저두 궁금하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