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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⑤ 앞자음 digraphs, 사이트워드 T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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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개구쟁이맘
  • |
  • 2009-03-13 16:31
답댓글

야아.. 옛날 이야기 정말 재밌네요.

나도 오늘 집에 가서 윤수한테 들려줘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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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03-12 16:34
답댓글

이번글은 술술 잘읽히는 것이 저도 이제 파닉스에

발좀 담글 수 있으려나요 ??ㅋㅋ

대체 워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인지...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가요

점점 모방가능한 내용들이 올라와서 넘 좋네요

 

2.0 ...이리만 가면 거뜬 하리라 믿슴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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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3 00:54
홧팅~~~
오늘도 액티 하나 해치우고~~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초등 입학 이후의 계획까지 세우고~~ -_- 이게 사실은 백일몽인 거죠? ^^
내일 할 교구 만들면서, 과외 준비 하면서, 떠먹는 요구르트 먹으면서,
쑥질하고 있어요. 우흐흐~
태교에 도움이 될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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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3-12 11:21
답댓글

이슬맘님 언니분께 조기교육 받았다는 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나도 그런 언니가 있었으면 좋으련만...ㅋㅋ

아..근데, 자로 손등 맞는 건 진짜 아팠을 것 같아요..ㅠㅠ

파닉스는 저에게 아직도 먼 이야기인 것 같은데..왜 저는 자꾸 스크랩을 해 가게 되는걸까요..^^

암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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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3 00:58
그것도 자를 세워서 날로 때렸대~요.
약간 사이코에 동생한테 갖은 화풀이를 다 한 것 같더라는...

다 낭중에 쓸모가 있겠죠.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로 봐 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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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3-12 03:21
답댓글

요거이 비트원더라이언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데요??^^

이슬이의 요 읽기독립 과정은 꾸준히~잘 진행되어지고 있으니..우째 내가 더 뿌듯하지요??

(대리만족!!!!)

 

이중자음....

먼~~이야기로세!!ㅋㅋ

 

난 요런 파닉스 공부하지 않고, 알아서 터득해서 문장만 잘 읽었는데....

문자 관심 밖인 울 딸 나처럼 알아서 터득하라고 나둬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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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2 03:55
중 1때요? ㅋㅋㅋㅎㅎㅎ

저는 언니한테 조기교육을 받아서,
초3 때 발음기호 외우느라고 죽을 똥을 쌌어요. (발음기호부터 외우게 하던 독한 울 언니)
teacher랑 friend는 스펠링이 왤케 헷갈리던지... 아마 파닉스를 배웠으면 쉽지 않았을까 해요.

언니가 학교 끝나면 집에 와서 맨날 단어시험 봤었어요. ㅠ_ㅠ 틀리면 자로 손등맞기. 흑흑-
덕분에 중학교 영어는 평탄 그 자체였지만, (제가 중1 때 저희 언니, 내가 아는 어떤 애는 성문 종합 본다더라~ 하면서 동생 자극 주던 인간이었죠. 흐덜덜~~~)
초등학교 때는 방과 후 영어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던 듯해요. 엄마두 아니고 4살 위의 언니한테...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추억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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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3-12 13:55
흐미....넘 많은 걸 알아버린 이슬맘님!!ㅋㅋㅋ
초등학교 6학년 말에 영어라는 걸 처음 알았고....그 때부터 외우다보니 단어보면
그 규칙 알아서 읽겠더라는~~~ㅎㅎ
고등학교 때는 영어문법이 재미나서 문법 공부하다보니...모든 영어가 독해가 아닌 문법파헤치기의
길로 접어들어 영어가 이모양 이 꼴이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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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3 01:02
저두 아이가 언젠가는 터득해서 읽겠거니 하고 놔둬 봐? 하다가
아무래도 초등 3학년 이상 가도 안 되겠걸래 시작했어요.
그 정도 기다려 줄 수 있는 엄마가 진짜 좋은 엄마인지, 대책 없는 엄마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른 대책이 있으면 좋은 엄마일텐데, 저는 그게 안 돼서, 기다리기 포기했네요.
7살잉게... 읽기랑 제 이름 석 자 쓰는 거랑 숫자 쓰는 거 정도만이라도 가르쳐서 학교 보내자,
그 일념으로 하고 있답니다.
지금 되는 건 이름 석 자 쓰는 거밖에 없어요. 갈 길이 멀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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