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 옛날 이야기 정말 재밌네요.
나도 오늘 집에 가서 윤수한테 들려줘봐야지. ㅎㅎ
이번글은 술술 잘읽히는 것이 저도 이제 파닉스에
발좀 담글 수 있으려나요 ??ㅋㅋ
대체 워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인지...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가요
점점 모방가능한 내용들이 올라와서 넘 좋네요
2.0 ...이리만 가면 거뜬 하리라 믿슴니다 ^^홧팅!!
이슬맘님 언니분께 조기교육 받았다는 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나도 그런 언니가 있었으면 좋으련만...ㅋㅋ
아..근데, 자로 손등 맞는 건 진짜 아팠을 것 같아요..ㅠㅠ
파닉스는 저에게 아직도 먼 이야기인 것 같은데..왜 저는 자꾸 스크랩을 해 가게 되는걸까요..^^
암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요거이 비트원더라이언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데요??^^
이슬이의 요 읽기독립 과정은 꾸준히~잘 진행되어지고 있으니..우째 내가 더 뿌듯하지요??
(대리만족!!!!)
이중자음....
먼~~이야기로세!!ㅋㅋ
난 요런 파닉스 공부하지 않고, 알아서 터득해서 문장만 잘 읽었는데....
문자 관심 밖인 울 딸 나처럼 알아서 터득하라고 나둬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