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정신 못 차리는 1人 인데..
그 새, 새 글을 올리셨군요. ^^
안그래도 설 전에 빌렸던 책들 반납 기한이 다가와서 내일 도서관 가야하는데..
이 책들도 있는지 살펴봐야겠어요.
아웅... 쑥에 조금 뜸~ 했다고.. 그 새 어색한 이 기분.. ㅋㅋ
쑥튀가 조금 편안해지려고 하는 요즘입니다. 카카카.. ^____________^
일단 체력이 안 받쳐주니.. 밤 늦게 이리 컴 앞에 앉아있질 못 하네요.
암튼!!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당~~ ㅎㅎㅎ ^^
지난번 소개해주신
<비클의 모험>은 덕환이가 읽고 또 읽는중입니다^^
판타지 책들은 제 취향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도서관으로 고고~^^
책을 참 많이 알고 있다 생각이 드는데도,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는 책들이 새로울 떄가 있습니다. ^^
도서관마다 새로 구매해 들어오는 책들이 비슷하다 느껴질때가 많은데 오늘 본 책들은 마냥 새롭습니다.
크레파스로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다는 작가의 아이디어 너무 멋집니다.
저도 벽에 그림을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날아가고 싶어요.
혹은 거대한 용암이 흐르고 있는 하와이로 날아가고 싶어요.
그런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행복해하며
오전이지만, 꿈을 꾸러 갑니다. ^^
꺅!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책들이예요.^^
도서관가서 찾아볼래요.
근래엔 바빠서 도통 도서관엘 못갔어요.
책 소개 감사해용.^^
journey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소장하고 싶어요^^
환상적인 그림책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판타지 좋아해요. 그림들이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것 같아서요.
멋진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의 칼럼을 보니..
이젠 정말 제자리를 찾은 일상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주제가 판타지라 그런지 확실히 그림들이 주는 느낌이 다르네요..ㅎㅎ
책 소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