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의 마음 깊이에 제 자신이 갑자기 작아지네요..
뭐든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되잖아요..
요즘 제 주변 상황에 빗대어보니..
앤님의 마음이 참으로 더 커 보여요.
멋진 앤님~~ ♡



앤님은 사람을 참 부럽게하는 능력이있어요~
따뜻한 마음. 그게 앤님을 움직이는 능력.
나도 뭐 할수있는건 없는지 내 주변을 한번 둘러보게되요^^ ♡♡
그 마음을 잊지않게 해주셔서 감사!♡♡
45화 보고 왔는데 참 멋진 강의네요^^ 종종 봐야겠어요.
우리의 방학이 길어지고 있네요~
방학에 확 끌어올려야하는데 70% 될려나요 ㅎㅎ
정말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봉사한가지를 찾게 되었네요^^
어떤걸 해야하나.. 고민만하고 있었는데요. 감사합니다~
자세히 찾아보고 시간을 만들어 도전해보려구요^^

멋진 이뇨자~~~어또카쥐!
이뽀요.
아주 마니마니 이뽀요.
남다르지만..바람직한 앤님의 행보 늘~응원합니다^^
실제로 글을 써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대박 예감이 듭니다^^
실천하신 경험과 전해주시는 이야기가
재미로 똘돌 뭉쳐 있으면서도 청각장애에 대한 무지를 깨워줄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웹툰도 관심이 가네요..ㅋㅋ
갑작스런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역시 우리 쑥에서 앤님은 선구자적인 걸음을 걷고 계신 거 맞다니까요...
멋진 상상력...
그것도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상상력이시니
칭찬받아 마땅하시지요...
멋지다는 표현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감격이 있네요..
요며칠 저도 새로운 일에 대한 꿈을 꾸고 있었는데...
저는 노인복지나 노년의 발달과업 등에 대한 쪽이요...
정말 어르신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분들은 좀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는 건지...싶기도 하고...
결국은 저도 울 남편도 늙을 거니까....
뭐 이런저런 생각들로 관련 공부를 어떻게 할까 미루고만 있었는데
앤님 글을 보니 얼른 도전!! 외치고 걸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또 감사해요!!!
저도 라일라님 웹툰 즐겨찾기 해 두고 주2회 보고 있어요,,재작년인가 어디에서 공연하느라 노래에 맞춰 수화를 배웠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수화든 책읽어주기든 배워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프나 아직 게으름이 몸에 베어있어서 실천을 못하네요
빨강머리앤님은..
지구가 좁아요.
우주에 가서 어린왕자의 장미에게 고깔을 씌워 주실 것 같은 분이에요. ^^
저는 거기가서 장미 친구 잡초할테니 저를 뽑지마시고 장미 고깔 저도 씌워주세요. ^^
모두가 먼일이라 생각하는 것들에 뛰어들 수 있는 용기, 무심하게 지나치는 것들에대해
말을 거는 용기.
용기를 내본 자만이 그 용기를 알겠지요.
부끄럽지만, 저도 한걸음 내딛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