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서연

어제 다이소에서 도마뱀 모양의 고리를 샀다는 애기네요 어디든 붙일수 있어 마음에 든다네요 늘 글 보다는 그림에 더 공을 들이네요 ㅋ
초2 제인

초3 예인

3번 에릭(8)
긴~~~ 연휴 후에 일기 쓰는 것도 잠시 잊고 있었네요. ㅎㅎ ^^;;
오늘 부랴~ 부랴~~ 기억을 더듬어 일기를 썼어요.
설에 외가집에 갔다가 간 "국립부산과학관" 이야기를 써 주었어요.
제일 그리기 간단하다며.. 에너지를 만드는 기구들이 있는 이 곳을 그려주었어요.


아직 쓰기는 자신이 하고 쓰고 싶은 말을 말하면, 엄마가 글로 써 주고..
그걸 옮겨 적는데..
'국립부산과학관'을 영어로 쓰면 Busan National Science Museum 인데..
National은... 자신의 생각대로 적어주었네요.
Busan 부터 혼자서 썼는데... 엄마가 뭐라 하는 바람에 고쳐써두었네요.
요즘 발음나는대로 쓰려고 하는데..
엄마는 칭찬을 먼저 해주어야하는데.. 지적질이 먼저 들어가니.. 이론~~ ㅠ.ㅠ
5번 보라이언이네
라온제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도 연휴라서 건너뛰었나 봐요 ㅎㅎ 개학하고 검사용으로 가져가고
전에 써놓았던거 올려봅니다.
보라는 저번주에간 떡볶기집이 인상깊었나봐요~
이언이는 준비없이 갔던 이모네서 이틀을 자고 게임하고 자고 게임하고 지루하고 요렇게 적어놓았네요.


24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동그라미들이 보기 좋아요 ^^
연휴 낀 주는 제니퍼 아퍼서 건너뛰었고 ㅋ 그 전에 써놓은거 올려요


안녕하세요 😄 이번주는 설날 아침에 세배하고 떡국먹은 이야기를 썼습니다. 😍
6번 진현입니다.
봄방학을 하루 앞두고 진현이는 요즘 편안하다 못해 좀 지루한가봐요^^
일기숙제해서 저한테 카톡을 보내줬는데 제목이 그렇네요~
아~~ 부러워라!!!
엄마인 저는 2월달 인사이동발표 직전이라 사실 신경이 곤두서있는데 아들은 행복하네요^^
오늘 저녁에 가서 봄방학 공부 프로젝트를 확~ 들이밀면 아이가 괴롭겠죠^^
봄방학 하는 내일 저녁 쯤 아이와 대화를 해야할것 같아요.(죽었어~~~아들 ㅋㅋㅋㅋㅋ)

22번 Elsa
설날에 세배한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 극장판을
관람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요즘들어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적는 양이 많이 늘어났어요.ㅎㅎ

15번 Karen
새학년 새학기,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에 대한 기대를 썼네요.
감기 걸렸던 일도 썼구요.
늘 반복되는 일상이라 그런지, 기분은 매일 so so 라고 적었네요...
표현사전에서 예문에 적힌 책이 있다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표현사전 덕에 영어일기도 쓰지만, 이렇게 책소개도 받네요~ ^^

20번 다니엘~^^
2/2 화요일, 피아노학원에서 체르니100번 시작한 이야기~
2/8 월요일, 설날 한복입고 세배하고 세뱃돈 받은 이야기~
2/12 금요일, 수영수업에서 오리발 시작해서 신난 이야기 입니다~^^
2주만이라 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명절 맞아 할머니댁에서 파자마 파티하는 기분으로 자고 온 이야기..ㅋㅋ
설날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갔는데..
양, 염소, 앵무새등 동물에게 먹이주기 체험한 것이 신기하고 좋았다고 하네요^^
마무리로 영화 본 이야기를 써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