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5세..수학적으로 빠른건가요?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남매엄마
  • |
  • 2009-03-15 22:11
답댓글

우리아이는 지금 6세예요.17개월때 10까지 알게되었구.그다음엔 저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냥 두었는데

만 세돌되니 저절로 100을 알고,그러니 만세돌때 달력보면서 원에가기 시작하더니 내일 오늘 모레에 대한 감각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숫자의 양과 개념이 더 확실해 진듯했어요.

그러면서 영어로 100까지를 알고싶다고해서 두번 알려주니 바로 외우고

38은 영어로?하면 대답하고 42는 영어로?하면 대답하는걸 즐겨했었죠.

그러면서 천,만,억...등의 숫자의 더 큰수가 있을꺼라는 생각에 자꾸 묻기에 저도 좀 힘들어서

나중엔 회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또 세월이 흘러 5세가되니 덧샘과 뺄샘을 곧잘하더라구요.(복잡한덧샘은 두자리수 더하기 두자리수와 간단한 백자리수더하기 두자리수도 잘하구요)

 

지금 6세인데요.만63개월..지금은  질문을해도 이렇게 하죠.

엄마는 지금 35살인데 그럼 엄마는 1973년에 태어난거예요? 

제가 태어난 2004년엔 엄마는 몇살이였어요?

그럼 제가 3살되던때는 엄마는 몇살이였네요.

몇년도 몇월며칠날 어디가서 이거 산거잖아요.그때 이게 얼마였잖아요.(참 별걸다 기억하죠?하지만 그 기억이 맞다는 사실이 더 신기할정도)

이런식으로 매일 가족들 나이를 따져가면서 계산하는걸 재미삶아 즐겨하네요.

우리아이는 누가 하지 말라고해도 늘 이런계산을 하고 다녀여.

 

근데 아쉬움이요.이렇게 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한글이나 영어처럼 엄마들이 힘써주는 엄마들이 드물다는거예요.그만큼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른다는거예요.

저도 그냥 아이를 방치?하게 두었는데 한편으론 아쉬워요.

학원가게하는건 절대 싫지만..책이나 기타 교구등으로 더 관심을 쏟아줄걸말입니다.

아래에 있는 책들 저도 한번 살펴봐야할꺼같아여.

저는 만세돌때인 그때로 딱 돌아가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뽀뽀
  • |
  • 2009-03-14 08:00
답댓글

모든 님들..답변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3-13 16:15
답댓글

저희 아이는 문자에 강한대신 숫자에 너무도 약하다는...외우는건 잘해서 구구단에 100까지도 너끈히 세어도..(4살때쯤) 5살되서 많은숫자가 어떤건지 물어봤더니 전혀 대답을 못하더라는...

수개념에 너무 약해서 걱정이거든요. 올해 연산이 목표였는데 숫자개념 알려주는것으로 바꿨네요.

님 아이가 너무 부러워요. 참, 저희 조카도 그맘때 그랬는데 저희 언니가 꾸준히 해주고 답해주고..모르면 선생님(학교)찾아가서 배우게 하고 학교보냈더니 초등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영재]에 들어서 외국으로 수학대회 하러 매년 나갑니다(가면 몇달씩 있다오니 외국어도...<--부럽다) 정말 잘 가르쳐 보세요.

아이가 너무 똑똑한거 같아서 몇자 참고하시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좋으시겠슴다
  • |
  • 2009-03-13 13:32
답댓글

우왕~~ 부럽당~~~ㅎㅎ

아이가 잘 이끌어 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 넘 염려마시고.. 수학동화같은거나.. 아님.. 수학 보드 게임 같은거 슬쩍 줘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워니우니맘
  • |
  • 2009-03-13 13:13
답댓글

고 나이 또래 남자아이에게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네요 ^^

저희 아들도 작년 5세때부터 그런 수학적인 질문을 너무 많이 했답니다.

지금도 매일 하자는 게임이 더하기 게임입니다.

물론 엄마가 아들이 수학적 재능이 있다고 판단하시면 좀 더 체계적으로 잡아주시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스틑 없이 하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03-13 02:15
답댓글

수학적 자극은 주는 대로 소화할 것 같으니 초등용 수학 교양서를 잔뜩 안겨 주시고

스스로 호기심을 풀게 하시는 건 어떠세요?

아이 수준이 유아용 전집은 이미 넘어선 것 같아요. 요즘 책 정말 좋으니, 괜히 비싸기만 한 다른 거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동네 서점에서 괜찮은 단행본 골라 주세요.

 

수학의 저주...라는 책도 재미있고,

중이미지보기

 

기하학 분야의 고전(?) 수학, 과학, 자연에서 찾는 도형 시리즈는 또 어떻구요.

 

안노 미쯔마사의 수학 그림책 시리즈도 아주 좋죠.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수학그림책 세트 : 놀이수학/개념수학/논리수학

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에고 여기서 밑천이 딸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뽀뽀
  • |
  • 2009-03-13 06:16
이런 방법도 좋을것 같군요^^ 그냥 책을 놔두면,, 아이가 먼저 보자고 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경제적인 이유로 이번에 탄탄수학을 늦게 들였는데,,아니나다를까 관심이 없네요 ㅋ 개념씨수학동화를 사줄까 하다가 결정한건데..후회가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식맘
  • |
  • 2009-03-13 00:15
답댓글

참 똘똘한 아이네요... 울 7살아들은 작은 더하기 빼기는 잘 못하면서 매일 9억더하기 9억은 얼마야 뭐 이런 질문만 많이한답니다... ㅎㅎ 그러지 말고 우리 십 만들기 게임하자고 해도 많은 숫자가 더 멋져보이고 그러나 봐요...

얼마전엔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한책을 읽고는 태양에서 수성까지 로켓을타고 88일 걸리고 명왕성까지는 8년은 걸린다는 내용에 흥미가 가는지 몇번씩 확인하고 물어보고...

어느 목성과 명왕성의 크기르 비교한다든지 가까운 행성의 온도와 먼 행성의 온도차 이런 비교가 재미있나봐요....

흥미를 갖는게 기특하다가도 같은 질문 계속해대면 어찌나 귀찮은지...

 

전 내년에 학교갈 나이라서 학급지 같은 수학 공부를 시켜줘야 고민이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에 서점에 가서 수학 교재들을 찾아봤는데.... 한바닥씩 더하기 빼기가 뺴곡히 있는게

어른이 봐도 지겨워보여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 기웃거리다 사온책이 '국제적 우등생은 10살이전에 키워진다'라는 교육서적이예요..

큰 타이틀 말고 '수학적 사고력을키워라' 라는 문구에 끌려 사봤는데요

우선 수학이라는게 뭔가라는 생각을 다시해보게 되구요

유아기때부터 초등저학년 까지 수학교육의 영역과 방향을 잘 정리해놓은 것 같아요..

함 보시면 도움 될 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뽀뽀
  • |
  • 2009-03-13 00:56
그 책 봐야겠네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어는언어다
  • |
  • 2009-03-13 00:05
답댓글

때는 이때다!! 생각하고 최대한 정성들여 대답해 주세요.

우리 아들은 지금 7세인데 마치 우리 아들 몇년 전 모습 그대로 복사판이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걸음마하면서부터부터 유독 숫자에 관심을 보이더니 앉으나 서나 숫자생각~~~

길에 나가도 숫자만 보면 그냥 못 지나치구요.

심지어는 우리 아파트 몇동은 몇 층까지 있고 몇동은 몇층까지...(33개동이 있는데 동마다 층이 18~25층까지 조금씩 다르거든요) 암튼 숫자  관련된 것에는 유독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특히 4살 무렵이 가장 절정이었던 것 같고 5살 무렵에도 그랬네요.

저는 아이가 하도 숫자관련, 단위, 양 등등... 그런 질문을 해 대길래 제가 원래 말 많은 엄마도 아니고 아이가 하도 질문이 많으니 솔직히 좀 짜증스러워서 퉁명스럽게 대답하거나 "몰라"라고 대답하기 일쑤였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내 목이 쉬더라도 질문에 최대한 성의있게 대답해 줘야지.. 하면서요.

그러다 오후가 넘어가면 그런 결심은 어디로 간듯 짜증부터 밀려와서리 ㅜ.ㅜ

암튼 욕구충족을 다 안시켜줬더니 요즘은 수학적 흥미도 별로 없어보이고 재능도 거의 평범수준에 가까워진 듯 합니다. 이제서야 후회가 되네요...

아이를 키워보니 아이들은 커 가는 과정에서 뭔가에 몰입하는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라면 자동차 -> 공룡 -> 숫자 -> 국기 등등등... 개인 차는 있지만요.

우리 아이는 오로지 숫자 -> 숫자 -> 숫자 -> 지도  하다가 요즘은??????  글쎄요~

암튼 아이가 어떤 것에 꽂혀 있을 때 엄마는 그에 관련된 책 많이 사주고 아이가 흥미를 보일때 바짝 받춰줘야 할 것 같아요. 저는 그러질 못했고 엄마가 괜히 아이를 못나게 키우고 있는 것 같아 지금은 많이 후회가 되네요.

지금은 수학에 그닥 흥미 없어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뽀뽀
  • |
  • 2009-03-13 00:57
그렇기도 하는군요 ㅡㅡ;; 저도 아이가 나름 재능은 있는것 같아,, 키워주고 싶은데..아직 길을 못찾고 있어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뽀뽀
  • |
  • 2009-03-13 06:16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