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생각도 아니고.. 앉으나 서나 수학생각이라시니..
수학에 대한 그 열정을 저에게도 좀 나누어 주시와요..^^
로이의 일학년 생활이 순항타고 잘 마무리 된 것 같네요..
어쩜 상도 많이 타고, 동기부여도 받고...
오공쥬님 수학분야 잘 정리해 주시면..
저도 좀 따라나가볼 수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1학년을 잘 지낸것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되었던거 같아요.
학교를 즐겁게 가는아이. 그것만으로도 몇년간 해야할 많은 일들을 해낸것같은 느낌?^^
즐거운 학교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해주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해주고, 우리아이를 좋은 아이로 만들어 주지요. 학생에게 학교가 좋은 곳이라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2학년도 화이팅!
' '로라공쥬님. '오'자는 공기반 소리반으로 불렀습니다. ㅋ
그동안 바쁘게 열심히 사셨군요.
저 오늘 내일 열어야하는 글 좀 미리 쓰려고 들어왔다가 인사해야할 글들이
많아서 댓글달다 보니...제 글도 못쓰고 한시간째 여기 앉아 있어요.
오프에 나가서 인사하고, 글과 댓글로 마주하다보면 이렇게 되는 거군요. ^^
' '로라 공쥬님의 글이라는 사실에 무턱대고 들어와 봤어요.
이렇게 열심히 사시느라 바쁘셨군요.
아이가 행복의 열량을 머금었던 만큼 그 행복의 시간들을 뿜어낼 거라 생각되요.
아이의 흐름에 맞춰 최대한 노력하며 나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동감합니다.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