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코님덕에 세계역사이야기를 읽고있습니다~
흠. 재밌군요.. 고대1,2 시간나는대로 읽는중인데..
갑자기 미이라나노는영화가 보고싶어져 미이라1,2,3 삼일에걸쳐 다 보았습니다.ㅋㅋㅋ
재밌어요~ 저도 하고있는척 해봅니다..^^
난 언제 한국사로 넘어가나..^^요..
ㅎㅎㅎ
ㅋㅋ
저도 오늘 친구가 온다해서 집을 대충 치우고 방이 열렸나 들어와 봤습니다
아침밥 먹고 책을 펼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은 용선생 4권 중반까지 읽었어요
제 수준엔 딱 용선생입니다 읽으면서 정리가 되니 참 좋더라구요
진도도 맞추고 무식한 제 머리도 채울겸 한국사편지도 빌려왔어요
코네코님 고려하실 때 저는 한국사편지로 고려까지 한번 따라잡아 볼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ㅋㅋ
쥘베른 이야기는 제가 잘 모르는데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 나온 얘기가 아닌가 혼자 추측해 봅니다
내용이 비슷해서요 ㅋㅋ
아는 게 없는 사람이라 제 말을 믿으면 안됩니다 ^^;;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모습 정말 닮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최근 며칠 둘째에게 친절했다는 사실만으로 잘했다 위로합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