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도 모르는 둘째의 능력...
정말 공감 200% 입니다. ㅎㅎ
....
잘 읽었습니다.
엄마가 참 재미있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글에서 느껴집니다.
공감도 많이 되고 저렇게 실천에 옮겨서 하시니......
저도 매일 들락날락 할게 아니라...
실천에 옮겨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쑥쑥에 가입한지 5일된 완전 왕초보예요...
왠지 이런글 쓰는것도 넘 창피한거있죠^^ 저는 7살, 4살두아이의 엄마이구요 이제 7살아이에게
영어를 시작하려고 생각만하고 있다 쑥쑥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표영어라함 넘 거창하구 그냥 첨에 어떻게 영어를 가르쳐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어떤 책을 읽어줘야하는
지도 잘 몰라 자문 좀 구하려구요... 제가 넘 뭘 모르죠?
저도 밑에 글쓰신분들처럼 잘 할 수 있을까요?
너무 글을 재미있게 쓰셔서 혼자서 막 웃으며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거드요.
저 여쭤볼게 있는데 매직빈의 워크시트는 어디 있는건지 잘 못 찾겠네요..자세히 가르쳐 주시겠어요?^^
우연히 쑥쑥을 알게되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9개월딸을 둔 늦둥이맘이라.. 제나이 40이 넘어 요즘 어떻게 애들 교육시키시는지 무지 궁금해 나름 열심히 눈동냥하고 있답니다. ㅎㅎ.. 좋은글 잼나는글 잘 읽고 갑니다. 저두 분발해서 엄마표로 열심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첫째 공주님은 발레리나 같아요^^.. 재밌게 보고 읽었습니다.
대충.. 이라고 하시면서..저리 꼼꼼히 기록하시다니.. 놀랍습니다..
많이 배우고 참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저는 곧 1주년을 맞이합니다요ㅎㅎㅎ
저또한 한것이 없어 보이지만 일단 엄마표를 시작했다는 것에
1주년 의의를 두렵니다ㅋㅋ
저도 3년뒤에는 대충맘님처럼 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책 읽어주시는 열정 만큼은 대단하세요~~
저도 열심히 따라할래요~~
엄마표 화이팅!!
추천 꾸욱~~
우와..대충맘님..대충맘 아니신 것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셨는데 어찌 대충맘이라고 하세요?? ^^
저는 이제 쑥쑥에 입문한지 8개월..
37개월 된 딸래미랑 그저 노부영 노래 듣고, 책 읽어주는 게 다인데..ㅠㅠ
그나마 우리 딸이 제가 읽어주는 거 잘 듣고 좋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항상 쑥쑥에 들어오면, 자극 받고 간답니다..^^
그런데, 실천하는 게 좀 어렵긴하네요..이런저런 핑계로..^^
그래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거겠죠??
대충맘님!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요...홧팅하세요..
아이 유치원 보내고(유치원에서도 영어수업하고 교재 있고 디비디 보여주드만요...)
영 엄마표에서 멀어져 있었는데
다시 힘이 나게 하는 글입니다.
오늘 부터 다시 삼성명작 들이밀어 볼랍니다.
넘 감사드리구요
글 넘 재밌게 잘 쓰십니다...
저 간만에 글읽다 웃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전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시길...
청소 실력...어쩜 그리 저랑똑같으세요?...ㅋㅋ
하지만 다른 건 저보다 훨 나으신듯...
그것도 둘 키우심서... 존경합니다.
이렇게 긴글 잘~~안읽혀 지는데,, 글쓰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읽는내내 웃겨서 혼났어요. 어찌나 재밌게 쓰셨는지....
동영상에 나온 아이가 남아인가요??ㅋㅋ 넘 귀여워요. 뒤에 엑스트라도.....ㅋㅋ^^
기분전환하고 갑니다.^^*
ㅋㅋㅋㅋ동영상보고 우껴쓰러집니다.
주연도 그렇지만 뒷배경에.. ㅎㅎㅎㅎ 왔다갔다하는 ^^ 요정은..
2호이신가요?ㅎㅎ 넘 귀엽네요..
노래도 잘하고..
이런거 찍어두셨다가. 20년후에 다 커서 보면..
얼마나 얼마나 우낄까요..ㅎㅎ
우리딸은.. 발레를 시킬 계획은 아직 없지만..
갑자기 발레복 입히고 싶어지네요..깜찍해요.ㅎㅎ
와... 그리고...
대충맘님.. 대충대충 이시라면서, 기록도 글도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저정도면 무척 꼼꼼하신거 아니에요? 그런것같은데요..^^
청소해도 티가 안난다는 대목에선.. 넘 공감됩니다.^^
가장 부러운건 " 가족이 영어를 가볍게 받아들인다는 점.. 영어나라를 여행할때 할줄 알아야하는걸로 안다는 점이.. 넘 큰 성과네요..정말..
와..저도 나중 기념적인 이런글을 쓰게될날이 올까요... ^^
넘 멋지세요.. 짝짝짝~
대충맘님 잘 봤어요.
유게의 6세맘들 글 보면 더 반가워요.
저는 5월이 되면 1주년되는데, 벌써 설레네요.^^
유게에서 자주 뵈요~^_^
주말에 한다는 링크사이트 즐겨찾기에 링크해놓았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45개월 5세 아이.. 엄마표라 하긴 그렇지만 따로 하는게 없어서 엄마표네요..
세돌 지나서 시작했더니 거부감이 있었어요.. 아무리 좋다는 영어책들 들이밀어도 안보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요즘 DVD에 엄청 열광해서 영어 DVD로 접근했더니 먹히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책도 조금씩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어서 좋은거 같긴한데..
영상물 노출시간이 너무 많은거 같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요렇게 그냥 아이 템포 맞춰서 나가면 저도 웃음지을날 올까요?
부럽네요.. 저희 아들 저한테는 1호인데.. 님의 2호처럼 늦되보이네요....
대충맘님...
요건 또 언제 올리셨남유??ㅋㅋㅋ
엄마표 3년이라....
우와... 저두 언젠간 3주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릴 수 있게 되겠죠??...^ㅡ^
이제 겨우 1년 넘었는데... 그동안에도 수많은 슬럼프가 왔었는데... 암튼 대단하시단 생각밖에...ㅋㅋ
저두...
목표가.. 초게에 입성하는것인데...
아마 건령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도... 유게에서 살듯 싶어요....ㅋㅋㅋㅋ
노부영...
열심히 빌려서 읽었는데..
울집도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얼마나 읽었는지...ㅋㅋ
3주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5주년 10주년~~ 쭈욱 함께하자구요...ㅋㅋ^ㅡ^
저두 끼어주시구요~~^ㅡ^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도 대충대강맘이라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네요. 맞아맞아 내가 이래 하믄서^^
아직 영아라 둘러만 보고 있지만 어뭉들 정말 대단 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할수 있을지..^^;;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대충맘 3주년 축하드리고 잘 따라주는 공주들도 화팅 ~~
대충맘님.. 대충이 전혀 아닌디요..?^^*
3주년 축하드리고.. 엄마표 가랑비에 옷 흠뻑 적신 예쁜 따님도 축하..^^*
우와... 책도 많이 읽고 꼼꼼이 기록도 잘 하셨는데요.. 지는 .. 스티커표 붙여는 봤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스티커표 빈 표 그대로...아직도 ... 붙어만 있지요.... --;;
아 또 반성.... ^^;;;
하고 물러갑니다.... 왕 축하 드려요^^
( 대충맘이라고 그러셔서.. 무쟈게 동질감 .. 느꼈었는데...ㅎㅎㅎ)
3주년.. 축하드려요.
3년동안 꾸준히 알차게 진행하셨네요.
사실 엄마표 생각보다 만만치 않죠.? 게을러질때도 있고, 나약해질때도 있고, 주위환경에 흔들릴 때도 있고..
근데 이렇게 꾸준히 해오시다니 대단합니다.
이렇게 같이 축해하주는 친구가 있어 힘많이 얻으셨을 것 같아요.
체크표 저리 꼼꼼히 정리하신걸 보니 "대충맘"은 아니신듯..
글고 독수리타법으로 이리 길게 쓰시다니 그 정성또한 대단하십니다.
옆에 계심 1주년, 2주년, 3주년 엄마표 맞으신 분들과 파티라도 하고 싶네요.
허걱~.
반가워서 댓글 엄청 길게 썼는데 날라가 버렸네요~.ㅠ.ㅠ
그냥 요약할께요. 다시 적으려니 엄두가 안나네요.휴~.
무엇인가를 3년동안 꾸준히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러워하실만 하세용.^^
3년이나 꾸준히 하셨으니 스스로에게 상하나 사주셔두 될 듯한데요. 평소 지르고 싶었던걸루.^^
엄마도 아이도 둘 다 즐기지 않으면, 지속할 힘도, 동기부여도, 성취도 안나오는게
엄마표인듯해요. 대충맘님 말씀대로 은근히 어려워요.
그리고 시간이나 주변의 도움등 여건도 따라줘야하구요.
애 둘키우면서 집에 있었다면, 엄마표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care만도 쩔쩔 매었을꺼 같아요.
전 요즘 욕심 다스리기가 어렵네요.
한달전만해도,좋은 그림책도 다 못보여주는데..이러면서 챕터북은 신경도안쓰고 앉아있다가
벼룩시장에서 헐값에 충동구매한 flat Stanley라는 챕터북에 아이가 홀리는 거 보고
(요책이 물건이더라구요. 분명 갱지의 글밥엄청난 챕터북인데,내용이나 그림이 유아에게 어필하는..)
이성이 마비되어서, 누가 새책 싸게 내놓은거보고 매직트리 하우스 사버렸어요.ㅠ.ㅠ
최소 반년에서 일년은 묵히려고 자제심 발휘중이여요..
내용만 재미있으면 지수준은 전혀 고려안하는 아이의 엄청난 잡독성향에도 놀랐구요...
올해의 목표는 저희집도 speaking output이여요.
단순 문답형의 생활영어에서 벗어나, 의견어필도 할수 있고, 토론 비스무레한것도 할수 있는..
아이와 같이 speaking에 주력을 기울여보려고, 위기의 주부들 대본 다운받아서 공부중인데
잘 실천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맨위의 동영상 보고, 한참 갸웃갸웃했네요.^^
예전에 그딸래미가 저딸래미인가 긴가민가하면서...왠지 아이가 줄어든 거같은..
밑에 댓글을 읽으니 감이 탁~오네요. ㅎㅎㅎ.
딸래미들이 동갑내기인데다가, 신세를 진것도 있는터라. 대충맘님 글보면 반가워서 요로코롬
댓글달게 되네요.^^^ 요약해두 길어졌네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현서도.2호 윤서두요~^^
3주년 축하드려요.
시작하기보다 지속하기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현서가 읽기가 빨라서 한글도 영어도 진도가 쑥쑥 나가는것 같아 부럽네요.
그리고 우리 서당개 예쁜 윤서도 조만간 큰 두각을 나타내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이 애쓰셨구요, 초등 들어가서도 쭈욱~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3주년 축하드려요 ^^
ㅋㅎㅎㅎㅎㅎ근디 동영상은..ㅋㅎㅎㅎ
현선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는디...주인공 현서는 왔다갔다
뵈지도 않고 그렇담 이쁘게 발레복입고 노래하는 조넘은 윤서????
아니라고 말해 주시와요 ㅋㅋㅋ에고 윤서야~~~~ㅋ
대충맘님 참 꾸준히 한결같이 넘 진행 잘하신 듯해요.
넘 화려하지 않은 님의 진행기에 많은 용기 얻고 가요.
저 역시 아이들이 잼난 책 읽고 혼자 ㅋㅋ거리는 그날을 기대하는
맘인지라 많은 글 공감하고 가요.
지금생각으론 그 시기가 비슷하거나 현서가 좀더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 ^^
그동안 대충맘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요 ^^
저희집은 3년은 아직 안됐지만 우리 둥이들이 지금 51개월 6세니 시작한 개월수는 비슷하네요.
어쩌면 이렇게 우리집이랑 해오신게 비슷할까요. 읽다가 너무 반가워 댓글 달아요.
대충맘님 아이는 우리 큰둥이와 비슷하고요.
웃긴건 똑같이 책 읽어 줬는데 우리 작은둥이는 문자를 모른다는 거예요. 한글 자기 이름이랑 친구들 이름정도 알아요.
요즘 우리둥이들도 리틀 아인슈타인 제일 재밌어해요. 몇달 봤는데도 질려하질 않네요.
저도 도서관 이용 많이 한답니다. 한글책 위주로요. 영어책은 많이 부실해서요.
쑥쑥에 들어오면 열심히 하시는분 많지만 사실 주위에서는 어린 아이들 영어시키는 엄마들 별로 없어서
외로울때 많이 있거든요.
오늘 아침부터 너무 반가워 횡설수설이네요.
3주년 축하드리고 저도 3주년에는 글한번 올려봐야겠네요. 화이팅!
궁금한게 있는데요
읽기가 되면 듣가가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듣기는 어떤지요
1년차인지만 딱하니 한게 없어서
아이가 노부영 그라플로 책을 오디오 소리로 들려줬더니 읽더라구요
외워서
다른분들은 책을 보며 읽기가 되면 듣기가 안된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우 전 지금 모임터 다이어리에 1/4분기 결산(? ^^)하는 중인데,
얼렁 작성하고 와서 읽어봐야겠네요. 구체적이라 하시니... ^ㅠ^ (침잘잘)
아침잠은 글렀으니 커피나 한 잔 타 가지고 와서 자리잡아야겠어요. ㅎㅎ
참, 3주년 축하드립니다. 빰빠라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