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림보고선 깜짝 놀랐어요
까맣게잊고있었는데 보니 생각나는 제자신이 놀랍더라구요
효자매님처럼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좋은 메세지를 담고있었네요
인사이드아웃에나온 빙봉(?)을 만난 느낌이네요 ^^
낯익은 캐릭터네요~^^
홀딱 벗은 아이몸(?) 많이 본듯해요 ㅋㅋ
야하단 생각은 해본적 없지만... 아이몸이라서?! ^^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보니 딱 기억나요 ㅋㅋㅋ
아버님이 허걱...하실만 하심 ㅋㅋㅋ
이걸 보니 스누피의 Happiness is ... 가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ㅋ
이 캐릭터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반가운 캐릭터네요^^
언니가 열심히 모아서
저도 신문에서 보일때마다 언니에게 얘기해주고,
눈 여겨봤던 기억이 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