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진현입니다.
봄방학이 되어서 즐거운 진현입니다~~
지각제출이네요ㅠㅠ

24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겨울시즌 마지막 대문 근사하게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동그라미표시가 아이와 엄마의 의지를 표현해 주는 듯 하네요
주말에 온천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여탕 모습을 그려놨네요 ㅋ

No.10 케이티 입니다. ^^ 라온제나4님 숙제 검사에 숙제방도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가 겨울시즌 마지막 이군요 :) 봄시즌에 모두들 다시 만날수록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주 케이티는 사촌들이 놀러와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썼어요^^*

19번,소피아
라온제나님 숙제검사와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으로 보라카이섬 다녀와서 그중 수영이 젤 재밌었다고 써주었네요~
친구도사귀고 체험도 즐기며 아이들이 즐거워했답니다.
겨울마지막 영어일기방 마감하며 봄일기방에서도 만나요~



벌써 겨울시즌이 마무리 되네요^^

토요일 오후에 친구의 초대로 오케스트라 공연 본 이야기와
할아버지의 제사에 갔던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아빠를 기다리며 회사 근처 도서관에서 책 읽었던 일과 미니어처를 빨리 만들고 싶어서..
공연보다 집에 얼른 가고 싶었다는 이야기...ㅋㅋㅋ,
언니와 마찬가지로 할아버지 제사에 갔던 일을 써주었어요.
5번 보라이언이네.
보라는 이번주 못 적어놓았고
이언이꺼 올려봅니다.
봄방학에 에버랜드 데려가준다고 사촌형수?가 약속했다고 했는데 아마도 따뜻한 날씨에 가게 될듯합니다.

15번 초3 Karen
헉! 지난주에는 일기를 하나만 썼네요~쓸게 없다나...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하겠답니다~^^

팬시우드를 너무 하고싶다고 해서 클레이랑 함께 주문했어요~ 다음달 생일선물 앞당겨서~^^


이렇게 만들고 그리고 색칠하는걸 좋아해요~^^

20번 다니엘~^^
종업식날 친한 친구와 다른 반이 되어 슬픈 이야기&그림,
3학년 선생님이 좋은 분이기를 바란다고 써주었어요~
라온제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lsa도 조금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 겨울 시즌이었네요. ㅎㅎ
22번 Elsa
지난 주에 봄방학 기념(?)으로 주토피아 본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답니다. ^^

3번 에릭(8)
마지막 숙제방이군요..
아직 스스로 쓰는 글자는 거의 없지만
일기방 덕분에 의미있는 쓰기란 건 하고 있어서 엄마는 뿌듯하네요. ^^
지난 토요일에 아파트 주변 시냇가를 따라 산책하고
점심으로 감자 옹심이를 먹고 왔는데..
가는 길에 소나무에 붙은 매미 유충 껍질을 발견했네요~
엄청 신나했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