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파닉스하면서 영어 읽기에 재미를 스스로 가지더라구여..
그래서 파닉스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파닉스를 통해서 알파벳의 음가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단어나 리딩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익히기때문에
한가지의 음가로 각인되지는 안던데요?
추천 사이트는 http://www.starfall.com 입니다.
무료구여...저희 아이가 5세인데 금방 익혔어요...
둘째아들40개월과 넘 비슷하여 글 올려요.
한글 통단어 30개안밖 정도 알구요. 알파벳은 슈퍼와이 워드월드 프로보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갔구요.
영어 단어도 조금 알구요.
님처럼 s사운드 저도 낱말영어 풀어놓고 함 짚어보라해야 겠네요.(아나 모르나^^ㅋㅋ)
저도 처음부터 파닉스 가르치는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많이 듣고 쉬운 sight와 리더스들 많이 읽히고 그림책도 많이 보여주고...
그러고 나서 파닉스는 한번 짚어주자 입니다.(제 생각)
저도...저희 아이 파닉스 전혀 안했습니다......
자연스레.. 익히라고요...... 그래도... 영어를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읽는데.. 별 문제 없구요... 가끔씩 하는 리딩 워크북에 있는 것으로.... 오히려 지금..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미국 아이들은.. 한참 듣고.. 말한후에 파닉스를 배우는 반면..
우리 아이들은.. 영어 첫 시작을 파닉스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엄마표든 학원이든..후에라도 노출이 충분하면.. 상관 없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처음 배우는 소리로 각인 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예를 들어 ch발음이 k 발음으로 각인 된경우.. chef, chief도 k로 발음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각인이.. 무섭지요...
저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몹시 돌아가는 사람이라.. 아예 안했지요...
일단.. 많이 듣고.. 많이 읽고 한 다음..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생각이 틀리다고.. 돌 던지지 마시길..
지난 번 상처에 아직도.. 피가 흐른다는...^^:: 유게에 글올리기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