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이맘때 영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음악 듣기를 끊었습니다.
아이가 없더라도 혼자서도 늘 영어 cd를 들으며 발음 연습을 하는거죠.
그리고 아이에게는 아주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줍니다.
빨리 읽다보면 발음이 꼬여 엉망이 되는 이유도 있고
cd는 속도가 있다보니 첨에 아주 천천히 또박또박 듣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1년을 지내니 제 실력이 좀 느는 것 같습니다.
읽기 뿐 아니라 생활 영어 실력도 덩달아 조금 느네요.
그래봤자 아주 기초 실력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