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금식하고있어요
저녁이 되니 힘이 쭉 빠지긴 하네요
애들이 먹다 맛없다 남긴 과자 보며 괘씸한 녀석들 속으로만 쪼금 미워했답니다
다행히 다른 모임에서 좋은 에너지를 받고와 버티고있어요
이상 첫날 간단보고였습니다


저 점심 먹고 믹스커피 안타고 원두 찐하게 내려서 마시고 있어요.
달달한 캬라멜마끼야또 생각이 간절하지만
잘 참아볼께요.
오후 3시부터가 관건이지만요~~ㅋ
어제 급체로 고생중이라 본의 아니게 어제 점심이후로 금식 시작되버렸어요.
계획보다 앞당겨져서 보고합니다.
시이작!!!
있다 점심때 죽먹으려고요.^^
저도 살짝 손들어도 될까요?
통통이 아들에게 모범을 보이려면 빼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나 자신의 건강과 자신감을 위해서도 그렇고
그 방법 그대로는 아니라도 안하던 운동을 조금씩이라 하고
심심하면 달고 살던 먹거리들이랑도 좀 헤어져 보려고요. 가볍고 싶어요. 특히 계단을 오를때 천근만근인 느낌 지우고 싶네요^^
어제 글 보고 같이 하자 하고싶었는데 갑자기 글이 없어져 좀 실망했어요 다시보니 반가워요^^
어제 bmi 검색해보니 딱 해야할 수준이더군요 ㅠ
사실 여러 다욧 해본 경험자로 또 얼굴만 팍 늙는게 아닐까 실패할까 두럽지만 해보고파요
저는 금식디데이를 3.1 절로 정했어요
우리 조상님들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본받는 기념으로다.
해자고 꼬셔주셔서 감사해요
예전에 함 뵈었을때 말라 보였는데,,,
여자들만 아는 숨겨진 살들이 있으셨나요?
살이 찌니 몸도 이곳저곳 아픈거 같아요 ㅠㅠ
올려주신 정보 감사드리고 함께 건강지켜나가요~~♡♡
아핫!! 준준맘님이 뺄 데가 오데 있다고.. 다욧뜨를~~~??
스누피의 매력은 귀여운 볼록 뱃살인디.. ㅋㅋㅋ
현재 몸무게는 비밀입니다.ㅋㅋ
2일부터 시작해서 +?g. -?g 보고할께요.
워낙 많이 먹었었고 먹는걸 줄여본적이 없지만 이제는 때가 온것 같아요.
일단 몸에서 신호를 보냅디다.
발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잘때 옆으로 누우면 내살이 나를 눌러서 편하지 않아요.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라면 힘이 되지 않을까요?

저도 하고프네요, 어제 사우나갔더니,,
요즘 몸이 좀 둔해지고 무겁게 느껴졌는데 역시 몸무게가 늘었더라구요,
진짜 다이어트 좀 해야지,이래선ㅠㅠ
생애 다이어트라고 해 본게 없어서요, 의지박약이죠,,
3월 2일부터 시작해 보아야 겠어요,,
물만 마시는동안엔 커피도 안되겠지요??이건 정말 끊을수 없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