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번으로 나눠 진행한다고 한다면
나머지 한번은 과학이나 수학을 영어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습니다.
스콜라틱사의 TTD(Time To Discover) 나 브레인 뱅크
또는 펌킨 사이언스빌(과학 실험도구와 책 그리고 레슨플랜&가이드가 함께 나옴)
과 같은 과학영역의 책들로 수업을 진행하는건 어떨까요?
책 한권의 포커스워드로 플래시 카드를 만들고 책의 주제에 맞는 액티활동이 가능할 것 같은데~~
^^*
아~~ 품앗이 그립네요~~ 홧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