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로 읽으면서 한글로 읽고 싶어서 든 책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와 정글만리 1권 읽 고 있어요...
원작을 읽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ㅎㅎ 아무래도 우리 소설을 영역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듯 해요... 결국 원서도 뒷부분이 조금 남았고... 에고... 마무리 해야겠어요 ㅎㅎ
정글만리는 아무 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재미도 있고 계속 읽고 싶어져서 아~ 먼저 읽어야할 책들 뒤로 밀쳐두기 힘드네요 ㅎㅎ
뭐... 밀려있는 책들이 많은데... 시간을 쪼개서 조금씩이라도 읽고 있으니 곧 마무리 되겠죠 ㅎㅎ
봄이니까 푼돈좀 아껴보려고 읽었는데 영 감이 안오네요~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이번주에 찬찬히 읽어보기로




위에건 메타생각이한 수학적사고를 위한 책이구요.
두번째는 로마인이야기1이네요.
두 개 번갈아가며 읽고있어요.
중간에 가볍게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도 읽엇어요.
벨벳님 소개글에 옛날꼰날에 사두었는데 이제야 제가읽고 곧 애들이읽길 바라네요.ㅎㅎ
예전에 읽다가 다 못 읽은 책, 과학콘써트를 다시 잡았네요.
처음부터 읽으려다가
읽다만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

저는 '오베라는 남자' 다 읽었어요
오베는 멋진남자예요
" 그는 흙백으로 이루어진 남자였다
그녀는 색깔이였다. 그녀는 그가가진 색깔의 전부였다."
책에는 요렇게 마음을 붙잡는 문장이 넘쳐나는데 도서관책이라 밑줄못긋는게 아쉬웠구요~ 저도 아무정보도 없이 책장을 넘겼을때 재미를 좋아하니깐 이쯤만..ㅎㅎ


저두 올려봅니다....
올초 주변의 형들이 좀 아프면서 건강에 대해서 신경쓰이게되면서 읽어보았는데...그동안 귀찮다구 대충떼운 끼니들이 좀 미안해지더라구요....
앞으론 식탁에도 좀더 신경써야겠어요...^^

저의 첫번째 책은 걸리버여행기에요!!!
다들 아시겠지만 걸리버여행기는 소인국여행기//거인국여행기//라퓨타.발니바비.럭나그.글럽더브드립.일본여행기//말의나라여행기 이렇게 4부로 되어있고 우리가 흔히아는 걸리버여행기는 1부 소인국여행기잖아요.... 뒷부분이 궁금해서 주말에 읽으려 책꽂이에서 빼들고.... 겨우 목차 서너페이 지 읽었어요... 이번주 목표는 1부 소인국 여행기 입니다!!! ㅎㅎㅎ
저는 고전 읽기 하려구요!!!
작가와 제목에 끌려 집어든 책. 반절도 읽었어요.
심리학 책이라 제겐 조금 어럽긴 한데 김정운교수님 특유의 유머가 좋아 조금씩 읽는 중이랍니다.
혜정님~~전 따로 신청하진 않았는데 함께 해도 되지요??





주말동안 책을 거의 못읽었어요.
아이는 벌써 다 읽고 2권 빌려오라는데 전 반도 못읽고 있다는;;;
요즘 아이가 고슴도치에 빠져서 마트유리벽에 코를 대고있네요. 울집에는 상주하는 거북이며 물고기 세종류. 지나쳐간 온갖 곤충류들땜에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결국 도서관에서 책을빌려다 함께 머리 들이밀고 있습니다.
어른용 실용서라서 무지개다리 건너거나 질병의 부위 동물학대에 관한 법률등이 함께있어서 읽고나서 아이는 많이 울고 저는 좀 당황했지만 구체적인 정보들이 있어서 둘이 많은 생각을 해보게되는 책이었네요.
몇일간 요거만 들여다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