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감사드려요^^
어제 복습 해줬더니 관심있게 보내여
스티커는 선생님께 여쭤봐야 겠네여
우리아이 가끔 유치원 가기 싫다고 하네여.매일 영어만
쓴다고 전에 다니던유치원이 더 좋다고...
워낙 활발한 성격이라 친구들 하고는 잘 지내는것 같은데
영어 때문에 조금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잘 할거라 믿고 계속 응원해주려구여^^
감사합니다...
저와 똑같은 입장이시네여
저희 아들도 7세 1년차 다니고 있는데요
집에서 dvd나 비디오 보고 간단한 영어 단어만 알고 보내서 걱정이 많았답니다
아이도 영유에 거부 반응 보이더니 막상 일주일 정도 다니고 나니까 적응했는지 재밌어하네요
제 경우엔 숙제가 있어서 숙제는 철저하게 챙겨주는 편이구요 숙제 하면서 복습시켜요
특별히 잘 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1년차라면 비슷할것이라 마음먹고 복습에 신경써주고 동화책 원에서
배우는것 읽어주고 그러고 있답니다.
울아이도 유치원에서 스티커 주고 그런다고 하네요 엄마 마음엔 아이가 많이 받았으면 하는 욕심이 나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하면 안될것 같아서 자꾸 칭찬하고 아니키님 말씀처럼 어떨때 스티커 주는지 물어서
요령 살짝 귀뜸해 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도 늘 반성하는 부분이지만 엄마 마음이 급해지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여유를 가지고 배우는 것에 신경 써 주면서 아이가 우선 원 생활에 재미를 느끼다 보면 영어 실력도 지금
보다 훨씬 좋아지겠죠^^
7세에 영유를 보내고 나니 6세때 조금 더 신경써 줄걸 하는 후회도 들고 마음은 너무 급한대 시간은 없고
저도 아직은 갈팡질팡 어쩔 줄 몰라하는 입장이지만 힘내서 한 번 해보자구요~~힘내세요!!
마음이 급하시지요? ^^
저흰 영유 2년차입니다. 7세구요.
작년 생각이 나서 적습니다.
일단 스티커는...학습적인것보다 친구를 도와줬다든가, 선생님 심부름을 했다든가 했을때 받는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스티커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면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요령을 알려주셔도 좋을듯해요.
그리고 제 생각에 아직은 예습보다는요.
일단 원에서 내주는 과제가 있으면 충실히 해주시고,
간혹 원에서 한 프린트물이나 교재가 있으면 복습위주로 해주시는게 도움될거 같아요.
파닉스를 위주로 배울때니까 집에서 따로 해주셔도 좋겠지요.
무엇보다 선생님을 찾아가셔서 도움을 청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학습태도는 어떤지 등 꼼꼼히 물어보시고 친분을 쌓으세요.
경험상, 선생님과의 관계도 참 중요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