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원 사신다니 반갑네요.. 저도 수원에 연고가 없어서 늘 정보가 부족했는데..
우선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도 궁금하네요..
저희는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인데 언어 쪽으로는 딸이 훨 나았어여..
보통 유치원들 다들 차량 30분씩탑니다..
우리딸 4세때 친구도 40분 탔었어여..그래도 보냈었어여..아이가 좋아해서...놀이 학교 였거든요..
딸은 언어가 빨라서 5세부터 영유했지만..
아들은 이제 유치원 들어가는데 성모 유천이라고 성당 부속 유치원 다니려구요..
일반 유치원이죠..영어도 한다고 해서 영어 위주가 아니라 인성위주에요..
아들은 천천히 가려구요..^^
도움이 돼셨음 좋겠어여..아이 성향부터 파악 하시길...^^
쓰신글로만 보면 애가 영어를 좋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책으로 엄마가 해주고 싶다면 삼성영어시작이 쉽고 재밌어서 애들이 부담없이 좋아하더군요. 1 단계만 사서 활용해 보세요. 값도 저렴하니 부담이 크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디비디는 leap frog 이 5개정도 있는데 이중 첫번째 레터 팩토리가 재밌더군요. 울 애도 이 디비디 보고 알파벳 며칠만에 떼고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더군요. 이 디비디가 길지도 않고 스토리도 간단하여 싫어하는 애가 없더군요.
먼거리를 감수하고 아이를 영유에 보내느냐??
엄마의 소신과 엄마표로 꾸준히 해 줄 자신이 있으면
잘할 자신이라기 보다 꾸준히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엄마가 손수 만들어 줄 그러한 의지가
있다면 굳이 아이가 힘겨워 할 거리를 감수하고 영유를 보내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또한 엄마표로 영어환경을 만들어 준다하더라도
영어학습지나 기타 다른 기관의 도움을 함께 받으며 병행할 수 도 있으니
굳이 영유만을 고집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영유역시 차이가 있겠지만 무조건 영유만 보낸다 하여 영어환경이 완벽하다
할 수 는 없다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물론 영어만 본다면 다른 수단보다는 풍부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기는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우선 5세의 영어환경과 영어접근 법 그리고 추천교재는
쑥쑥의 단계별도서관 -연령별영어학습의 유치단계를 꼭 읽어보시구요
왼쪽 메뉴의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도 읽어보셔요
거기에 기타 학습지나 기관의 정보들도 게시판을 통해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런지요~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