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빌릴 도서는 전부 원령사랑님 추천도서네요 ㅋㅋ
한권은 근처 도서관에 없어서 상호대차 처리중~~^^
ㅎㅎ 저두요~~
월랑님 글에 일일이 댓글 남기지 못했는데...
요기서 몽땅거려서 ㅎㅎ
그림책 어느 순간 멀어질뻔 했는데... 요즘 다시 시작했어요 ㅎㅎ
월랑님의 노력에 감사하며~~
저도 무한 감사를~~
ㅋㅋ 완전 대놓고 감사인사를~~~ 멋지십니다~!!
원영사랑님 능력자죠~!
그런분 덕에 우리가 해복합니다~^^
저도 감사인사 다시 한 번~!^^
저도 요즘 책 뭐 빌려야 하나 생각도 안나고, 급할땐
원영이 책 목록을 쓱 본답니다~~
정리도 넘 잘하시고 이런 모범 리스트도 없을거에요~~^^
감사하옵니당~♡
우리 월랑님 (일본 만화여주인공 이름 같네요^^)좋으시겠어요~이렇게ㅡ공개적인 사랑고백도 받으시고..댓글 다 달지는 못하지만 둘째 책 고를때 늘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감사합니당~


맞아요~맞아! 티토님 저두 원영사랑님 소개해주는 그림책들로 우리딸아이에게 점수 따고 있습니다~
어쩜 엄마가 추천해 주는 책은 다 재미있어!!!
요즘 프랑수와즈 부세 펜이 되었어요.
이렇게 멋지게 실천하고 계신 티토님~! 너무 멋지십니다
게시글 제목에 제 닉넴이 있어서 깜짝 놀라 클릭했습니다. ^^
제가 열심히 선별하고 묶어서 올린 그림책 소개가 팁토님의 행복한 시간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게시글 올리는 것이 참으로 만만치 않은데....
댓글이 적을 때면 참 허무하기도하고 그럽니다. 아하하하~~~^^;;;
하지만 이렇게 감동의 게시글을 올려주시니 또 힘을 내서 칼럼을 연재하게 되네요.
도서관에 갈 때면 늘 기나긴 리스트를 들고 갑니다. ㅋㅋㅋ
그 중에 15권을 고르기가 늘 힘들어요.
심사숙고하여 빌려온 책들을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면 허리가 뽀사지도록~~~
무거운 책들 둘러메고 온 보람이 느껴지더라구요. ^^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재미있는 점을 공감하는 기쁨~!!!
그래서 엄마도 아이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늘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공감하는 즐거움은.....느껴본 사람만 안다니까요. ^^*
팁토님 감사드려요~!!
알라뷰 쏘 머취~~!! ㅋㅋ

팁토님 방가방가요~~^^
저도 도서관 가는길이 든든하네요.
그렇게 꾸준히 책소개해주시는 게 참말 쉬운 일이 아닌디..
원사님 칼럼서 봤던책은 바로 집어들게 되는것같아요.
애들개학해서 또 신이나서 도서관 두곳 투어가는길이네요..
팁토님도 상쾌한 3월 시작하시길 바래요~~~^^
원영사랑님 3월 첫 출발부터 감동이시겠는데요♡♡
저도 늘~감사한 마음 댓글로라도 열심히 녹여내고 있답니다!!
팁토님도 이렇게 뵈니 반갑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