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이 악의 축 맞네요.ㅋㅋㅋ
제가 어릴 때부터 언니 있는 친구들 부러워했었어요.
자매가 같이 다니는데 참 부럽더라구요.
요즘은 휘윤맘님처럼 딸 둘 이상 두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제가 생각하기엔 그 아이스크림이 .... ㅋㅋ
전 초등맘인데요~~
ㅎㅎ 휘윤이의 글이 넘넘 귀엽워서요 ^^
아직 울 애들은 좀 어려서~ 이렇게까지 동생이나 누나를 생각하지는 않는데
초등 고학년쯤 되면 서로를 그렇게 생각할것 같다는 드는걸요.. ㅎㅎ
하긴~
울 딸은 동생이 엄마와 자기를 이야기도 못하게 갈라놓고 있다고는 일기에 쓰긴했었네요..
작가같이 멋지게 쓴 휘윤이글과 멋진 휘호의 그림~~~ 잘 봤어요 ^^
내가 볼 때는 이거 동네방네 알리는 휘휘 엄마가..... ==3==3==3
나 같으면 내가 악마라고 마구 주장할 것 같아요.
프라다를 입을 수 있잖아요. ^^
우리집 풍경과 비슷한 광경이예요.
휘윤이 덕분에 크게 웃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