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evil? angel?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연
  • |
  • 2013-02-06 10:08
답댓글

아이스크림이 악의 축 맞네요.ㅋㅋㅋ

제가 어릴 때부터 언니 있는 친구들 부러워했었어요.

자매가 같이 다니는데 참 부럽더라구요.

요즘은 휘윤맘님처럼 딸 둘 이상 두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6 23:14
ㅎㅎ하연님~ 딸도 딸나름~^^인거 아시지요?
우리집 큰딸은 어쩜그리 딸키우는 재미를 안주시는지,,,동생들이 형!이라고 불러요.
남의집 열딸 안부러운 하연님 아드님~~전 그런 아들하나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할듯합니다.^^
일부러 이렇게 댓글 달아주신거 ~ 또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3-02-05 09:28
답댓글

제가 생각하기엔 그 아이스크림이 ....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5 16:05
빙고~^^ 범인은 바로 그넘의 아이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04 23:42
답댓글
뭔가 휘윤맘님이 재미있는 글을 올리신거 같은데 핸드폰으론 잘 안보이고, 컴은 저녁내내 남편이 영화보느라 독차지하고 있으니, 이거 차~암 궁금하네요.^^ 요즘 휘윤 글을 보면 언니랑 많이 티격태격하고 있는듯 느껴지던데, 휘윤이가 이제 많이 자라서인가 봐요. 민재는 오빠 동생은 말고 언니 있는 친구들 진짜 부러워하는데ᆢ나이 들어서 봐도 자매들이 최고로 재미있게 사는듯~~이런 다툼 마저 외동은 부럽다는걸 알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5 00:12
ㅎㅎ민재맘님~울집, 아이스크림에대한 사랑과 전쟁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는 단순한 휘윤이가 사춘기가 시작되려나? 휘호는 아직도 휘윤이를 애기라고 귀여워하는데
막내라그런지~ 좀 그렇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요즘 민재는 중학생된다고 많이 의젓해진 느낌입니다.
민재처럼만 자라주어도 걱정이 없을텐데요,,사교성과 학업적인면에서도 그렇고 자기관리를 잘하잔아요.민재맘님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객관적으로 볼땐 그렇답니다.^^
민재맘님 늦은밤, 댓글 감사해요~굿 밤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3-02-04 22:38
답댓글

전 초등맘인데요~~

ㅎㅎ 휘윤이의 글이 넘넘 귀엽워서요 ^^

아직 울 애들은 좀 어려서~ 이렇게까지 동생이나 누나를 생각하지는 않는데

초등 고학년쯤 되면 서로를 그렇게 생각할것 같다는 드는걸요.. ㅎㅎ 

하긴~

울 딸은 동생이 엄마와 자기를 이야기도 못하게 갈라놓고 있다고는 일기에 쓰긴했었네요..

작가같이 멋지게 쓴 휘윤이글과 멋진 휘호의 그림~~~ 잘 봤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4 23:06
주디님~댓글감사해요^^지금 잠깐 초게에가서 주디님 글 검색하고왔답니다.
에밀리와 헨리가 연년생이네요~ 마치 친구같겠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집아이들은 어릴때는 안싸우더니 점점 심해지네요,,흑흑
제가 딸만 셋이라 아들키우는 재미를 모르고 산답니다.ㅎㅎ
오손도손 귀여운 남매키우시는 재미가 저에게도 전해지네요,^^
에밀리랑 헨리랑~좋은시절보내시는것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2-04 21:24
답댓글

내가 볼 때는 이거 동네방네 알리는 휘휘 엄마가..... ==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4 22:05
앗~ 반전!!
천사인줄 알고있는 저를 발끈?! 하게하시는 박사님?~^^
제가 두얼굴을 가지고있는걸 어떻게 아셨을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2-04 21:09
답댓글

나 같으면 내가 악마라고 마구 주장할 것 같아요.

프라다를 입을 수 있잖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4 22:12
휘호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 영화를 보고
한동안 비서가 되고싶다고~~외치고 다니더니,,ㅎㅎ
앤헤서웨이처럼 멋진 비서가 될수있다면 본인이 악마가 맞다고 달려들거예요,,
로잘리아님~ 위트넘치는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2-04 20:29
답댓글

우리집 풍경과 비슷한 광경이예요.

휘윤이 덕분에 크게 웃었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3-02-04 22:28
불잉걸님~ 댓글 엄청나게 감사해요,,
게시판에 올리고 민망해서 내릴까말까~고민했거덩요,,
어느집이나 형제 자매있는집은 비슷비슷하지않을까,,생각이들어요,
매일 이렇게 싸우고,,화해하고 지내는것도 나중엔 재미난 추억이되겠지요.
웃어주셔서 더 고맙습니다.. 헤브어 굿 ~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