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맘님,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또 마음이 따뜻해지는 멋진 글이.^^
애들 사진 보면 항상 마음이 행복해진답니다.
글씨 진짜 잘 쓰시는데요? 저는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만화같은 둥글둥글한 글씨 밖에 못 쓴답니다.
조금만 힘빼면 글씨가 날라가요. 우리애가 글씨 못 써도 할 말이 없어요.
컨텐츠 공모전도 이제 막바지군요. 에구, 이번엔 바빠서 저도 제대로 글을 못 올렸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추천 꾸우우우우욱.
이 글은 언제 올렸는데.. 전 지금 볼까요,.?
그나저나 글씨 잘 쓰시네요. The eentsy weentsy spider 쓴 거 보니깐..
전 글씨 잘 못써서 늘 출력해서 사용하지요.
컨텐츠마다 자세한 설명 써 주셔서 많이 분이 도움 받으실 것 같아요.
이 집은.....
물감놀이가 순탄하네요...쩝.....ㅋㅋㅋ
우린...둘째가 난리쥑여서.....
하지말라고하면.....
속뚜껑 열린...물감을 온 사방으로 던지는데.....
샤샤샥~~~말려놓은 새 이불에 떨어지면.....
파리채 들러갑니다 ㅋㅋㅋㅋ
애덜이...착하게 생겼으요...
엄마도 그래요...??? ^^
거미였구나..처음에 그림만 봤을 때는 애벌레인줄 알았어요..^^
우리 딸이 요즘 배고픈 애벌레를 자주 읽어달라고 해서 제 눈엔 애벌레로 보였나봐요..^^
이슬맘님 몸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오늘도 홧팅하시고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구슬 ^^ 이슬화백의 멋진 작품입니다.
영어의 라임~바로 입에 짝짝 붙는 그 맛! 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쉽고 재미있게 거기에 멋진 설명과 액티들이
돋보이는 이슬맘님의 글입니다.
우선 추천꾸욱! 누르고..
조금 있다 오후 2시되면 가은이 데리러 가야하네요~
지금이 바로 꿀맛같은 휴식이랍니다.^^
커피에 빵조각 씹으며 ,, 여유를 즐기는 지금이 아주 좋으네요..
물론 잠시뒤면 또다시 전쟁이 시작되지만..ㅎㅎ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