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난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주변상황이나 겪어보면 안되더라고요....오늘도 차분하게 천천히 하바라는 마음으로 출근했네요~~~
새학기 엄마마음을 정확히 꼭찝어 주셨네요.
엄마라서인지~~
같은 마음이시구나~~
조급함을 덜어내도록 또한 노력해야겠구나 싶습니다.
동감입니다~
우리 같이 화팅해요~!!! 아자~!!!
인내하는 엄마.. 오늘도 소리질렀는데... ㅠㅠ 작심삼일이더라도 삼일에 한번씩 작심해야겠습니다~ㅠㅠ
마자요~^^
안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정보력 좋은 엄마들 입김에 괜시리 맘이 뒹숭생숭해지기도 하죠. ㅋ
편한 맘으로 아이를 바라봐주는 엄마가 됩시다~♡
좋은글 고마워요^^
저도 어제 왠지 두근거리고~~~걱정되는 마음이었어요. ^^;;;;
아침에 교문에 데려다주면서도....2학년 교실은 잘 찾아가려나?? 은근 걱정하기도 했다지요.
첫날이어서 교실까지 데려다주는 학부모님들도 보이더라구요.
학교측에서도 새학년 첫날이라 봐주시는 듯 해서....
나도 교실 앞까지 데려다줘야하나??? 살짝 생각했다가....
'아니야~!! 잘 할 수 있어~'라고 마음을 고쳐먹고서도
집에 와서는....으...교실까지 데려다줄껄....또 후회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ㅋㅋㅋ
사람 마음...아니 엄마 마음이 왜 이런가 몰러요~~~
성민주맘님 글을 읽으며 저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
맞아요~~ 학교 보내놓고도 맘이 놓이질 않더라구요 ㅠㅠ
어떤선생님을 만났는지 궁금해서리 ㅋㅋ
커피숍엔 엄마들이 모여 1반 쌤이 어떻고 2반쌤은 어떻구,,,
열띤 토론이 벌어지더라구요~~
어느 선생님을 만나든지,,,,
우리아이들 잘 적응할꺼에요~~ 믿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