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담임샘은 잘 만난듯 하지만...
아... 짝꿍이.. 조금 많이 신경이 쓰이네요..
제발 우리 아이.. 초등1학년생활 열심히 잘 해주길 바래..^^
우리아이 학교는 여자쌤보다 남쌤이 많은데 1학년 한번 배고는 계속 여자쌤이네요.
이번쌤은 차분하시면서 아이들을 조용히 다룬다고 하시는데...
고학년이 되니 아무래도 공부에 신경을 쓰면서 여자쌤을 선호하게 되네요^^
중1 큰 아들 담임샘은 젊고 예쁜 영어샘이다.
다행히 아이말로는 1학년 담임샘중 평이 가장 좋으시다네요. 9반이 모두 여자 샘이세요.
초5 둘째 아들 담임샘은 초2인형 같은 딸을 둔 여자샘이다. 아들은 첫날 무섭다는 평을 ~^^ 말안듣는 아이에게 엄청 강하게 나가셨다는데 고학년 기선 제압을 위해서일지도~^^;;
초 2 막내 아들 담임샘은 여자 체육샘이다. 체육 샘으로 겪어본 큰 아들 평으로는 바깥 활동 많이 시키실것 같고 재밌다네요. 아이도 아직은 괜찮다 합니다.
아들 셋 학교 다닌 기간으로 치면 14년(^^)
남자 샘을 만난적이 없어요.
남자 샘은 로또 맞아요~~~

3학년땐 전학와서 낯설때인데 다행히 다정하신 중년여자샘..
그러고보면 성별도 골고루 연령도 골고루 만났었네요..
올 한해도 무사히 신나게 보내길 바라며..
큰 아이 담임샘 알게 된 순간 헉~이다..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라 말 못해 드립니다.^^;;
독서교육에 관심 많으신 분이라
올 한해 책을 더 많이 읽게 될것 같아요.
둘째의 담임샘은 교육에 경험과 연륜이 많으신 분 같아요.
어머님들 청소 하러 안오셔도 됩니다.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잘 합니다.나이스~~**
오~울쌤도 로또.
젊으신 남쌤인데 학교일도 적극적이시고~
반 까페가 열려서 그곳에서 소통.
알림장 다 올려주시고 애들 생활하는 사진도~^^
기운찬 남쌤 좋으거같아요^^
업무폭주로 정신없는 와중에 오랜만에 글 남겨요.
첫째 담임쌤은 이쁘다~~ ㅋㅋ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입학날 보니 아웅~~젊은 미인쌤이시더라고요 ^^
좋으실꺼란 기대가 아주 큽니다용 ㅎ
둘째 담임쌤은 얼핏 무서워보이지만 좋~~~다
눈이 넘 커서 무서워보이는 인상이시라 좀 그랬는데 다행히 선배맘들 평도 좋고 아이도 작년쌤보다 좋을꺼 같다는 말을 하네요 ^^
엄마들 못지않게 아이들도 자기반 담임쌤에 대해 촉각을 세우는 학기초이네요~~^^
다들 즐거운 새학기 보내시길~~~
저~~추가요~~
둘째 담임샘은 남자샘이다.
아직 뵙진못했지만
나누어주신 글을 보니 출결을 중요시하시는 듯싶어요.
대부분의 내용이더라구요~~
새로오신 분이라 정보가 없어 답답하기는 하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1년이 평탄하기만을 바래봅니다.
전 실제로 아이들의 말입니다..
첫째의 새 담임 선생님은 잔소리 쟁이 다....ㅋㅋㅋ
역시 여자샘인데 첫날 부터 잔소리가 느므느므~~~ 싫었다네요.....
둘째의 새 담임 선생님은 아싸! 신난다 OOO 쌤이다....
둘째 담임선생님은 작년 첫째의 담임선생님이셨는데...첫째가 너무 재밌게 학교 생활을 했거든요...
여자 샘인데...체육활동도,,바깥놀이도 많이 하고 과자파티도 많이하고 칭찬통장 운영해서 마켓데이같은 이벤트도 하고...등등...둘째가 작년 언니를 너무 부러워 했는데...이번에 자기네 반 샘되셨다며 첫마디가 아싸!더라구요....ㅎㅎㅎ
새로운 담임선생님은 자장가다.
ㅋㅋㅋ 여자 선생님이신데 꼼꼼하시고
별난 남자아이들 기선 제압을 잘하시는같아요
근데 주변엄마들 평이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아이들이 졸려 한다네요 ㅋ
그리고 개학첫날 선생님이 2학년부터는 바깥놀이를
하는게 안된다고 아이들 못나가 놀게 했다네요
개학첫날 울아들 학교에 4시간동안 앉아만 있었다고
집에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거라고
아주 슬프게 울었다능요....ㅡ..ㅡ+
당최....학교엔 놀러가는아들 우째야쓰까요이 ㅋㅋ
큰애의 새 담임 샘은 과학선생님이다.
작년까지는 과학선생님이 너무 무서웠는데
이번에 새로 오신 선생님이라서 좋다네요.
둘째의 새 담임 샘은 엄마들 사이에 평판이 좋은 선생님이다.
속으로 애들아 올해는 선생님 복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학교 일찍 가야한다고 8시 10분에 나가는데 좋네요.
새 담임 선생님은 '엄마보다 젊은'선생님이다~
제가 전혀 새 담임선생님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아이의 말에 전적으로 의존하는데요,..^^::
첫날 선생님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
젊은신분이야? 아줌마선생님같아? 물어보니
모르겠다..그러더니 엄마보단 젊은것 같다고..ㅋㅋ
그런데 담임선생님 성함을 보니 고전미가 느껴지는것이,...
얼굴에서 보이는 나이면 우째요..ㅋ
오랜만의 쑥질....
담임쌤은.....
큰아이 선생님은.... (또!! 남자선생님)이시다~
로또 두 번 맞은 건가요? ㅎㅎㅎㅎ
윤이는 좋아서 난리더니.... 하루 보내고 와서는 조금 실망하네요.
작년선생님은 체육선생님여서 5일중에 4일을 나가서 체육했는데....
이번 선생님은 아직까지도 옆으로 자라고 있다시면서 체육을 싫어한다고 하셨대요 ㅋㅋ
둘째 선생님은 입학식날 이름표 나눠주시면서 그 정신없는 와중에도
아이들과 눈높이 맞추시면서 꽤 긴 이야기로 아이들과 한명 한명 인사를 나누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되는 선생님)이시다~
진지하고 엄격하신 분인듯 하다....입니다. ^^
편지를 보내주셨는데 봉투에 붓펜 정자로 정갈하게 적으신
글자를 보고...인품이 느껴지더라구요.
엘사 말에 의하면 절대 웃지 않으신다는데...
학기초라 분위기 잡으려고 하시는 것인지..
원래 그러하신 분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절대 튀는 행동 하지말라고 신신당부 중이네요. ^^;;
우리 아들 담임샘은 (가림판을 사용하신다) ㅡㅡ;;
혁신초라 1학년때는 정말 너무 편하고 즐거운 환경 속에서 공부했는데...
2학년 되니 공부 분위기 물씬 나는 샘을 만나...
얼마나 시험을 자주 보시려고 하는지...
준비물에 가림판도 포함되어 있고...
인터넷 학습도 시키려는지 아이디도 만들어 오라시고...
수학익힘책 답안지도 잘라 오라네요 ㅡㅡ;;;
아직 샘에 대해 잘 몰라 한줄로 평가내리긴 그러네요.ㅎ
그런데 첫날 보내주신 편지로 봐선 괜찮으신 분 같아요.
2학년 둘째는 일기도 쓰지않고 대신 내마음 두줄쓰기를 알림장에 쓰게하신다고.
받아쓰기도 다섯문장만 시험보고.
소통을 많이 하려고 하시는것 같아요.
큰애샘도 큰애 1학년때 옆반쌤이셨는데 평이 좋으시네요.
어젠 동시숙제 내주셨어요.
엄마아빠앞에서 봄 오는소리 3번 읽어보고 오기!!
1년 쭉 즐겁게 잘 생활했음 해요.
안그래도 금욜은 쑥이 조용한데 초사님이 또 좋은 아이디어 내주셨네요.
감사해용^^*

새로오신 45살의 여자선생님이시다.
초사님 재미난 아이디어에요.ㅎㅎ
5,6학년 담임을 기피하신다는 이야기가 돌았었는데
6학년은 7 반에 3분이 새로오신 선생님들이 6학년담임을 맡게 되었다는,,
작년에 다른반이였던 한 여자아이가 왕따를 주도하는 일이 있어서 그반 분위기가 말이 아니였는데 이번에 딸아이와 같은반이 되었어요.
벌써 엄마들 사이에서 걱정의 소리가 돌고 있는데 ,,
잠깐 심란했었어요.
친구관계 잘 하는 딸아이를 믿고 지켜봐야겠죠.^^
힘든일 생기면 쑥에다가 헬프 칠지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학년도 건강히 잘 지내길요~♡
ㅋㅋㅋ~~이다 라고 말하려니 좀 생각해봐야
겠어요 ㅋ 둘째 7세 병설 유치원에 대기였는데
운좋게 들어와서 입학식 왔어요~~~
좀이따 ~~이다 달게용 ㅋ


오우 우리집도 큰아이 담임샘은 처음으로 "무서운 남자 체육샘이다."
둘째아이 "새 담임은 엄하시다."입니다.
둘째아이는 담임샘스스로 " 나는 엄한 선생님이다." 라고 소개하시고,,
진짜 행동이나 말씀을 그렇게 실천하고 계셔서,,우리딸 바짝 긴장했더라구요. ㅠㅠ.
장난꾸러기 아니라 바짝 긴장할 필요 없는데도 ㅠㅠ 주변 장난치는 남자아이나 여자아이한테 선생님이 정말 엄하게 하시는 태도를 보고는 ㅠㅠ 무서워하더라구요..
다른 학교에서 요번에 처음오신 50대 여선생님이시라,,,정보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이가 이야기해주는 몇가지 사례로 비춰볼때 아이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상함보다는
이제 너희도 3학년이니 규율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쪽.
내글에 스스로 무플방지 ㅎㅎ
청소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