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본 가곡이네요.
요즘 유행하는 가요만 듣다가... 가곡들으니 맘이 평안해지네요.
저도 이런 고급진 음악..이젠 많이 들어야겠어요^^
힐링하고 갑니다~~
역시 로맨티스트~~~ 준재맘... ^^
가곡으로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ㅋ
즐거운 주말 보내길~~ ^^
출근길에 가곡이라 준재맘님 넘 고급지고 우아해 보여요~~^^
오늘 한순간에 미친 폭우가 쏟아 졌는데
지인이랑 차 타고 마트 가다가
차 안에서 주변이 하나도 안보이는 거에요.
도로에서 길 잃을뻔 ..ㅋ
아 정말 봄봄봄이네요.싱숭생숭 해진다~^^
입학식댕겨왔더만 언니의 요런 시적인
글이~~
은근히 소녀감성이시라니께요
폰으로 보니 가곡이 들리지는 않지만
자동으로 음성지원이 되는것 같습니다
요새 봄바람부니 진짜 심장이두근방세근방
합니다 ㅎㅎ 더군다나 송중기님이 저의가슴을~~~
휘어잡지 말입니다 ㅋㅋㅋ
비오지만 남은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조심히 퇴근하셔요~~
아....오랫만에 듣는 가곡이네요....
저도 꽃만 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 가주~~~~
요 구절 좋아해서 많이 부르고 다녔어요....ㅎㅎㅎ
정말로 따따한 봄이 어서 왔음 좋겠어요....
우리 학교다닐땐 가곡도 많이듣고 부르고 했는데...요즘아이들은 안듣죠???
ㅠㅠ
언니~~
아주 오랫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큰아이 초등입학하면서 멈췄던 이곳,
둘째 초등입학과 함께 저도 시작해봅니다.
테솔공간에다 일곱살 딸아이 졸업 한다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죄다 적었더랬죠. 그때 박사님 실컷 비웃어주셨는데ㅋㅋㅋ 중고딩도 아니고 초딩도 아니고 유치졸업하는데 난리라고ㅋㅋㅋ
공차라고 부르시며 나이초월한 우정을 나눴는데,
안계셔서 참 많이 허전하네요 이 공간이.
그러던차에 언니 이름 보여
너무 반가워 바로 클릭했네요.
바로 어제밤에도 성희언니가
쑥안들어오더니 나 감떨어졌다고 ㅋㅋㅋ
지지언니 고생만 시키고 있고 그래요 현재ㅋㅋ
잘 지내시나요 언니~
오~~ 가곡....
노래 듣고싶은데 사무실엔 스피커가 없다눈 ㅡ.,ㅡ
저도 봄을 무척 좋아해요~
일년중 가장 기다리게 되는 계절이 봄이죠^^
2월은 이유없이 처지고 귀찮고 누워만 있고 싶었는데...
좋아하는 봄비가 내리길래 오랜만에 쑥에도 들어와봤어요^^
오랜만에 왔는데 언니 글이 보이니 더 반갑네요.
짧은 봄.. 만끽하시고~~~~
두 토끼들과 나들이 계획도 많이 많이 세우시길^^
오~~~~가곡~~!! ^^♡
마음이 풍성해지는 느낌이네요.
오늘 날씨가 완전 좋아서 왠지 마음이 붕~~~뜨더라구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컴컴한 집 구석에 있어서 봄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비도 오고 2층이라서... 집안이 넘 컴컴해요
저때 준혁재정맘님께 쪽지 보냈는데...
며칠 뒤에 확인해 보니... 쪽지를 보낸 흔적이 없네요
제가 폰으로 검색해서 보낸 쪽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ㅠㅠ
저는 화정글샘도서관을 다닌답니다 ㅎㅎ
어디쯤인지 아시겠지요 ^^
저는 이노래 들으면 진달래보다는 쑥캐는게 생각나요.
어제 낮에 포근하던데 정말 봄이 오고 있나봐요.
새학년 시작이라 아이들도 들뜬것 같아요.
이쁜일만 가득한 봄날이길~^^
준재맘님도요~♡
이 비 그치면 봄이 더욱 가까이 와있을듯하네..
나도 고교때 음악시간에 부르던 그가곡들이 참 좋더라~~
노래부르는 준재맘은 못본것 같은데 봄처녀 부르는 그대를 상상해보네..
준혁파님께 이맘도 따가주~~~~하고 한 곡조 불러드리는건 어떨지^^
오늘은 정말 봄이 온것 같아요.
아직 비는 안오지만 비 내리고 나면 정말 봄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