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급체 덕분에? 그 어렵다는 첫날 금식을 날로 먹게되었어요.
그뒤로 나름 줄여 먹고는 있는데 정확하게 반은 아닌가봐요.
그래도 잘하고 있다는 심리적인 만족감과 함께 몸무게에 아주 조금이지만 변화가 오고있으니 성공적이지요.
평생 처음 하는 줄여먹기 다욧!
그나마 음식 가리지 않고 평소보다 덜 먹는다에 혹~한것 맞아요.
다욧의 금기식품들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어제 술자리에서 무너졌지만 몸무게에는 이상이 없어요.
그래도 내몸은 기억하고 있겠죠?ㅠ
다시 시작!!!!
모두들 주말도 무사히 줄여먹기 성공기원 합니다!
저도 2일날 하루금식하다가 저녁에 도저히ㅋㅋ
아침부터,저녁까지 물 계속마셔대고 산야초 효소 연하게 타서 마시고 했더니 윗배는 좀 홀가분하던데, 저녁에 고기가 유혹하는 바람에ㅠㅠ 다시 월욜에 소식시작해야겠어요ㅠ
살 찔까봐 제가 책 보는 거 안 좋아해요 ㅋㅋㅋㅋ~~

아 ..저는 금식한 날 약간 핑 와서 걱정됐는데 그이후로는 핑이 없어요
나름 줄여먹는다하는데 제대로 하는게아닌가요! 으~~ 절망
시작은 했는데 저는 첫날 금식이 계속 실패하네요.
평상시에도 밥때가 되면 손덜덜 떨리는 사람이라 그런가봐요.
어쩌면 완전금식은 불가능할수도 ㅋㅋ
대신 참여신고한 날부터 양을 점진적으로 양을 줄이고 있네요. 내일부터는 절반씩 먹으면 될것같아요.
실천을 위해 밥공기를 작은것으로 바꾸었네요.
그전 밥그릇이 겁나 컸거든요
제가 역류성식도염이 있어서 간간히 힘들어요.
저같은 경우는 원인이 늘 과식이예요.
식탐이 있고 워낙 뱃골이 커서 ㅜㅜ
준준맘님 정확한 정보 계속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저녁에 지방으로 이사간 지인이 서울 방문 오신다하여 밤에 맥주한잔 하기로 했네요.
유혹에 지지않고 적게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모두 화이팅~
크헛 ㅋ 댓글 안달아도 몰래따라 다이어트해야지
했더니만 ㅋㅋ일주일간 아침은 토마토
점심은 반만 한끼묵기 성공하고
오늘저녁 해장국과함께 불금을 보내고 있어요...
원래 다이어트란 내일부터니께 ㅜ.ㅜ 아흑.
다음주엔 정말 댓글달 손가락 힘도 없이
널부러질정도로 확실하게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