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잔소리보다는 보고 느끼는 체험학습이 아이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
이동하면서 애랑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얘기도 나눌 수 있고요
화폐박물관만 알았는데...은행박물관도 있군요~
제가 요즘 경제 그림책 정리중인데 얼른 마무리해서
올려야겠는걸요. ^^
용돈에 관심 많아진 기회를 잘 포착했네요^^
관련책도 읽고, 직접 좋은 체험도 하고 금상첨화인걸요^^d
용돈을 줘보면 아이들 성향이 더 뚜렷하게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ㅋㅋ
우리도 오늘은 용돈 인상 협상 해봐야겠어요^^
피터와 제니퍼가 은행박물관에 다녀왔군요^^
가족끼리 오순도순 즐거웠겠어요~
용돈에 관심이 많다니 제니퍼도 곧 용돈관리 잘하겠어요~
관심 많이 가질때 책과 박물관체험으로 궁금증을 해소해주니
더 뜻깊고요^^
회현역까지가셨다니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