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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문법반]7주차 대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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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일산맘
  • |
  • 2013-02-11 20:55
답댓글
쉐리는 지난주 접속사를 마치고 오늘 수통태 들어 갔습니다. 웬만큼 헤매주다 다시 설명 꼼꼼히 읽어보고 제자리로 돌아 왔네요. 연휴인데...라며 뒹굴거리며 입이 댓발 나와서 겨우 짧은 한 파트 끝내내요. 연휴라 오늘까지 쉬게 하려다 이번주는 컵스진급식에 친구집 초대에 어학원 진급사정관제 준비까지 에휴~!! 쉬는 오늘 내일 좀 진도를 빼놓지 않음 이번주 다른 공부 챙기기 힘들 것 같아서 오늘 낼 빡시게(?)ㅎ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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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2-11 20:43
답댓글

24번 예비초6/Jenny

저는 내일부터 챕터 11들어가구여 오늘까지 챕터 10 끝내야 돼요(퓨퓨) 그래도! 힘내서 다 끝내야겠죠?^^ 단어장은 하고는 있는데... 매일매일 하려니까 힘드네요... 10주동안 한번도 경고 안받고 끝내고 싶어요~(뿌듯함을 위해서.ㅎ) 그럼 모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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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2-11 20:39
답댓글

24번 예비초6/Jenny

안녕하세요~! 원래 출첵 꼬박꼬박 하는데...설날이어서 그런지... 너무 게을러 졌네요~ 이제 설날도 지났으니 다시 원상태로!!! ㅎㅎ 저는 밀렸을까요??? 네...동생들이랑 놀아서 좀(?) 밀렸어요 ㅠㅠ 그래서 지금 밀린거 다~풀고 있는데여ㅋㅋㅋ 꼭 오늘 밀린 거 끝낼려구요~ 그럼 저는 밀린 것을 해치우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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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2-08 19:21
답댓글

20번 핑키지혜/ 예비중1/ 여

헐떡 헐떡...

저 두주 연속 빠져서...

짤릴까봐... 허겁지겁 달려와서... 출썩합니다..  헥헥헥...

회사 인사발령이 나서..

두주째... 정신이 없어요... 

명절 전날... 이 시각에 사무실이라뉘.. ㅠㅠ

암튼... 저요... 문법반 안짤려야.. 봄방학 끝까지 핑키랑 문법 잘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발도장 먼저 찍고요..  아이는 담주까지 학원에서 중2, 중3 문법 마무리하고

이제 저랑 3800제 1학년거부터 풀 예정이에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게 만나지길요...

이제 중고등자주반에 인사남기러 황망이 떠나는 차칸마녀~~~

떠나는 뒷모습도 아름답게... 후다다닥 =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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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08 11:10
답댓글
초5Bella/ 3800제

다정한 아이들 사진..너무도 사랑스럽네요~
아고..이렇게 이쁠수가~

매일마다 친구들과 노느라(제가요^^;;) 게으름이에요 ㅋㅋ
벨라는 이번주에 형용사 했어요.
2월까지 1권 마치려고 노력중이에요.

문법방식구들 모두 설날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고 추운데 다들 고생 덜 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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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2-06 16:32
답댓글
11번 초5모니카/ 아자빨강

몇일 여행다녀오고, 방학숙제 좀 챙기니 공부할 새가 엄었어요 ㅜ
이번주까지 챕터 9마무리하는 걸로다 계획잡아봅니다.
개학해서 반가운친구들과 열심히 놀고 즐거워 하는 울 딸래미 홧팅임당~♥♥
아,,글고 명절 잘 보내시구요~살아서 돌아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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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7 14:52
방학이지만 고딩오빠 있다는 핑개로 여행도 못가고
부럽슴돠^^
개학하니 친구들과 수다로 하루가 다가는 것 같아요.
미니쉘75님도, 모니카도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명절 끝나고 살아서 접선합세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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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09:38
답댓글

 

12번 초5 해리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

 

어제 휴가라 이제야 신고합니다.

저희는 개학해서 아주 힘듭니다.

샘이 젊은 분인데 의욕적이시라 나머지 진도 꼼꼼하게 나가시고

단원평가과 쪽지시험을 보십니다.

해리는 거의 멘붕이 오고 있구요.

그래도 문법 공부는 계속 하겠답니다.

기특하긴 한데 시험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 관계로 점수가 허걱!

 

다들 페이스 유지하면서 잘 해나가고 계시군요,

저희도 봄방학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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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1:21
마자요.
젊은 샘들은 의욕을 불태우시죠.
해리의 멘붕 ㅎㅎ
저희 샘도 나름 의욕이 넘치시는 분이신데도
역시나 진도는 꼼꼼하게 빼는데 시험은 패쑤.
낼은 학교에서 스파게티 해 먹는다고 후라이팬 가져간다네요.
그래도 문법 공부는 계속하겠다는 해리 짱입니다요
플라시보님, 해리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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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11:25
저도 시험까지 보실 줄은 몰랐네요 ㅠㅜ
명절에 일 많이 하신다고 하셨는 데
일산맘님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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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3:23
플라시보님, 감솨*^^*~
남들 다 하는 일 인데 제가 엄살이 좀 해서리
플라시보님, 무지개 빛 기운 제가 쪼매 받아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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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아하
  • |
  • 2013-02-06 09:31
답댓글

29번 예비중 1/ Amy /this is grammar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얘기를 보니 참 부럽네요

우리애는 겨우 진도만 나가는 것같은데 , ..

다른 친구들은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단어도 외우고

mp3에 녹음해서 들고 다니며 한다고 말해줬더니 우리딸 하는 말 ,

그애들은  모범생이고 ~라는 거예요 딸아 너도 모범생축에 들어가면 안되겠니?

엄마맘은 몰라주고 너무나 쿨한 우리딸 .지난주 to부정사, 다 끝내고

이번주엔 동명사, 수동태까지합니다.다음준 설이 있으니 또 설렁설렁 넘어가겠네요

다들 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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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10:05
아잇~진도만 나가도 훌륭한 거 아닐까요?
사실 저만 하더라도 문법책 한 권 제대로 끝낸 기억이 없거든요.ㅡ.ㅡ
진도 나가기 버거워하는 아들에게 대단하다고 하면 조금 더 힘을 내더라구요.
에이미에게 해리같이 제대로 진도 못나가는 친구도 있다고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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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0:31
해피아하님, 에이미가 놓지 않고 진행하는 거 잘하는 거거든요?ㅎ^^
저희 딸램은 외할아버지 지난 주에 많이 편찮으셔서 제가 멍해 있으니
본인도 멍해 있다 토욜 시골 갔다 와서 장염까지 걸려 지금 손 놓고 있쪄요.
몸 컨디션 봐가며 진행하려구요.
같은 책 진행하네요.
에이미가 중학생 된다고 많이 긴장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쿨한 에이미 잘 하고 있으니 칭찬 많이 해 주세요.
해피아하님, 에이미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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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5 22:31
답댓글

4번 초5 줄리 3800제

지난주 예정대로 동명사 분사 끝내고 형용사 들어갔습니다.

이번주도 지난주에이어 형용사 진도 나가고 있는데

정말 쓰기가 많네요.중간기말 대비 문제만 풀면 끝이니까

한고비 넘긴샘이네요.^^

이번주는 형용사를 끝내고 부사까지 진도를 나가볼까합니다.

개학해서 바쁠텐데도 꾸준히하는 문법방친구들

정말 예쁘고 대견합니다.^^

모두 설날 세뱃돈 많이 받고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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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6 08:59
줄리도 한 과정, 한과정씩 착실하게 자기몫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참 예쁘고 대견해요. 딱히 문법이다, 쓰기다, 읽기다가 아니라
이러한 과정들이 어우러져서 실력으로 거듭나는거니까
조금은 맘의 여유를 갖고 골고루 접하게 해주는게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
소피아는 이번 문법 끝내면 당분간 읽기와 듣기를 좀 채워줘야할 것 같아요.
곧 6학년이라 엄마맘은 바쁘지만, 천천히, 꾸준히~ 그렇게 1년 더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행복한고민님도 가족들과 더불어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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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3:26
ㅎㅎㅎ 세뱃 돈.
어릴 적 세뱃 돈은 몇 주 전부터 날 설레게 해.
받고 나면 바로 문방구로 직행.
필요 없는 장난감, 뽀빠이 잔뜩 사 와서 엄마 몰래 숨겨 놓고.
어릴적 그 때가 그립네요.
행복한 고민님도 줄리도 행복한 명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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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2-05 21:50
답댓글

예비 초6/Jenny/3800제 1학년

안녕하세요~^^ Jenny예요. 또 한주가 지나고 시작이 되었네요...(뭐지?이 애매한 기분은...ㅋㅋ) 저는 저번주에 다행이 안 밀리고 다 끝냈어요!!! 눈이 많이 와서 놀았더니 기운이 없네요.ㅎㅎ 요즘은 문제집 2개?같이 하느라 바쁜 것 같아요. 공부계획 올려야 되는데...올려야 되는데..눈이 너무 피곤해서 엄청(?)간단하게 올릴게요. ㅎㅎ

월-2장

화-1장

수-3장

목-2장

금-4장

이렇게 인데요~요즘 단어장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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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5 22:34
제니 개학해서 바쁠텐데 피곤함을 이기고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니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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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6 09:04
제니 스스로 계획하고 열심히 해주니 참 기특하다~^^
이제 정말 초등 최고 형님이 되는거니까, 그래야 맞는거겠지? ㅎㅎ
다른 친구들도 제니처럼 의졋한 모습이 되었음 좋겠어, 계속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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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3:29
제니가 본 그 눈이 녹기도 전에 또 어젯밤 사락사락 눈이 쌓였네요.
문법도 단어장도 꾸준히 진행하는 제니가 참 예뻐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문법반, 우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기운내서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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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2-05 17:21
답댓글
예비 초6 소피아 3800제 3학년
문법방 덕분에 지난주 수욜 드디어 끝내고 빕스 갔다왔습니다 아마 매주 이렇게 점검 안했다면 다 못했을거 같아요 끝내고도 찝찝한 기분은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끝냈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소피아도 시원섭섭했는지 끝내고도 책을 만지작만지작 하네요 지난주부터는 노트정리 하던거 마저 하면서 틀린거 본다고 합니다 2권부터 앞으로 새로 하실 분들은 공책에 해 보실 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이들은 책에 하는 걸 좋아하지만 1독보다 중요한게 2독째인거 같아요
일단 아직은 여유가 있어서 얇은 책으로다가 하나 주문은 해봤어요 선택에 자신은 없지만 능률에서 나온 문제로 마스터하는 영문법으로요 담주에 오면 해보고 후기 올려볼게요 2월은 영어책 쉬운걸로 여러권 읽기 하려고 합니다 워낙 쑥쑥에 저학년들이 해리포터 이상의 책들을 많이 읽는지라 자꾸 높은곳만 봐왔는데 영어책도 진도가 좀 나가줘야 신을 내는 울딸 스타일에 따라 가려구요 정말 안본책들 많더라구요 연휴되기전 마무리 잘 하시고 몸건강히 설날 보내고 오시길 빕니다 저희는 금욜 아버님 제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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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5 22:36
와~우!
소피아 그 두꺼운 3학년책을 모두 마쳤군요.
짝!짝!짝! 축하합니다.^^
말씀처럼 2학년꺼 할때는 공책에 해 봐야할것같아요.
팁 감사합니다.
소피아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지 무척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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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6 09:07
소피아가 1등으로 진도를 마쳤나봐요 ^^
아이들과 빕스도 다녀오시고 넘 멋진 엄마세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준 소피아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 시작하는 교재에 대한 후기도 궁금하구요,
아나이스님댁도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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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09:41
아유 축하합니다!
소피아 정말 장하네요.
얼마나 예쁘실 지..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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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1:14
1.2주 전에 절반 조금 못 남은 책 올리셨던 것 같은데.
헌데 벌써!!!
소피아가 대단하네요.
저희는 언제 끝내려낭
아나이스님, 소피아양 해피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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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2-05 15:03
답댓글

안녕 할까요?? 네 안녕 하세요.......

방학이 끝나서 오후에 쓰네요..!!

일단 저는 19번 보노보노 보노 입니다.

이제 시작!!!

이번주에 다끝내려고 생각 중 입니다..

 

1일:234~253

2일256~265

3일:268~278

4일:279~294

 

ㅋㅋㅋㅋㅋㅋㅋ(왜 웃을 까요~~~~????)

정답은 밑에서

네 !!! 근데여...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여!!!

할말이 없네여~` 

안녕히 계세용~~

 

답:!!서어되 대기 가해새 고겁즐 가루하 ,냥그 (뒤에서 부터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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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2-05 15:13
보노양..울아들도, 설날을 무지 기다리지요..새뱃돈 받는다구요~ㅎㅎ
계획을 잘 짜서 열심히 하는것 보니, 참 기특하고 착실하네요.
보노양도 복 많이 받고 건강한 설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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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2-05 17:25
스스로 계획 세우고 점검까지 넘 멋져요 끝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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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6 09:11
보노도 계획대로 착실하게 진도나가고 있는거 같네~^^
스스로 계획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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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3:36
보노 보노 보노양!ㅎ
꾸준히 하는 모습이 참 예뻐요.
이번 주도 계획한 공부 잘 마치고
보노양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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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2-05 15:01
답댓글

10번, Alex/ 예비초6/ this is grammar

 

오늘도 하늘이 꾸물꾸물하니, 비가 올것 같네요.

알렉스는 지난주에 아주 열심히 공부했어요~ㅎㅎ

그전주에 아파서 좀 쉬었더니, 역시나 속도가 좀 붙더군요.

수동태 끝냈고요, 확인문제까지 다 풀고, 능동태->수동태로 전환하는 영작까지 해봤어요.

이젠 중학생 누나에게 문법에 자신이 있다고 자랑도 하더라구요.

내친김에 서점에서 다음교재까지 골라왔어요~

this is grammar초급후에 중급을 하려다가, 설명이 좀 부족해 보여서 설명이 많은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을 골랐어요.

명절후엔 남아있는 접속사와 비교구문을 끝내고 3월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문법방 덕분에 문법에 아주 자연스럽게 발을 넣은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다들 마지막까지 열심히 진행하도록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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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2-05 15:10
알렉스 정말 기특하네요 영작까지 ~~~
무엇보다 스스로 노력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아이같아서
박수쳐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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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2-05 17:27
와 문법에 자신있다고 자랑까지 대단하네요 스스로도 자신감이 붙었다는 이야기겠죠? 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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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6 09:13
알렉스가 이제 본 궤도에 진입을 했네요~^^
문법에도 탄력이 붙었으니 앞으로 쭉~ 밀고 나가는 일만 남았네요.
다음교재 고르실 때 아까시님이 얼마나 뿌듯하셨을까 싶어요~ ㅎㅎ
알렉스도 계속해서 화이팅하길 바라구요, 넘 대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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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09:30
알렉스 예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뿌듯함을 느꼈나봐요.
부럽습니다~~~
힘든 문법 이렇게 넘어가고 있으니
중학교 가서 덜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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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6 11:54
문법에 자신있다고 중학생 누나한테 자랑하는 알렉스 예쁘네요.
아까시님 기특하시겠어요.
저도 이번 책 끝나면 중급으로 다시 시작하면서 3800제로 다지기 하려했는데.
설명이 넘 적어서 저도 생각이 많았는데,
공부할 딸램하고 서점가서 진짜 잘~ 좀 훓어 봐야겠네요.
아까시님, 알렉스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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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2-05 14:57
답댓글

26번 초6 제니/ 아자빨강

언제나 대문 여느라 고생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제니는 감기에 학교생활에 좀 힘겨워 해서 진도가

뒤쳐졌네요. 문법방 덕분에 문법은 꾸준이 하는게 자리가 잡혀가는데

기타 사항에서 구멍이 숭숭이네요. 어휘가 많이 약한것 같은데

따로 학원도 않다니니 걱정도 되고요. 어휘 향상에 도움이 될만한

게 뭐 없을까요? 이제 중학생인데 도통 단어 외우는 것을 싫어하네요ㅠ/ㅠ

요번주는 지난주 못한 14장 워크북과 15장 소유격 이어서 나갈 계획입니다

처음처럼 끝까지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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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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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5:10
제니가 감기에 걸렸었군요~ 지금은 다 나아서 펄펄 날아다니겠죠?
아플땐 좀 쉬어가도 되더라구요.
먹는것도 아프고 나면 더 먹듯이, 공부도 좀 쉬고나면 속도가 붙던데요? ㅎㅎ
어휘는 저희도 많이 약한데, 진짜 이것도 모르고 책보니? 할정도로 구멍이 많죠..
독해집통해서 모르는 어휘 외우거나, 책보다가 모르는단어 나오면 찾아서 알아두거나 하는 방법밖에
저도 모르겠어요. '뜯어먹는 영단어'같은 단어집도 줘봤는데, 오래가진 않더라구요.
대신 중학교가면 교과서 어휘나, 샘이 주시는 단어프린트는 반드시 외워야 한다고 얘기해주세요.
또, 중학교때 덜 외우고 싶으면 지금 조금씩 외워두는게 도움될꺼라구...ㅎㅎㅎ
울집 애들에게는 쇠귀에 경읽기였어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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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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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7:33
학원다니는 경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학원 교실까지 가면서 50개 100개씩 외우는 전설도 있다고 들었으나 ...저희도 문제네요 cause & effect 도 좋다고 하고 우리나라 독해집은 단어정리도 잘되어 있으니 좋더라구요 스마트폰 단어앱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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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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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09:22
저희도 보면 어휘가 제일 취약사항이고 중점적으로 보완해야할 사항이더라구요.
계속적인 반복도 필요하고, 아이 스스로 마음먹지 않으면 도저히 극복하기 힘든,,,ㅎㅎ
저희는 부록 단어집 한번 훑고 있는데, 이거 끝나면 전에 하던 뜯어먹는 영단어 계속 진행하려구요.
제니도 감기 얼른 다 나아서 활기찬 생활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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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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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6 13:39
지난 주 쉐리도 집안에 일도 있고, 장염으로 몸이 안 좋아서
문법 진도를 못 나갔네요.
이번 주 쉐리 몸 상태 봐가며 진행하려구요.
바킹님도 제니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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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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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0:42
답댓글

21번 미르 / 중학3800제

지난주에 제11장 부사끝났어요.

오답이 별로 없어서 조금은 아는구나 그럼서 넘어가지만 늘 불안한 이마음.......!

이번주엔 제12장 비교구문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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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5 10:56
불안한 마음은 이제 그만~
잘한다, 잘한다, 하시면
미르도 엄마 맘 알고 잘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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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5 10:58
은근과부님,
못 해도 걱정, 잘 해도 걱정?
미르가 잘 하고 있는데 뭔 걱정이셔요.
잘 했다고 엉덩이 토닥토닥.ㅎ
은근과부님, 미르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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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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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1:12
북클럽활동도 열심히 하는 미르와 클라라를 보면
정말 이쁘고 대견합니다. 저는 두 아이들을 보면서
은근과부님이 참 잘 이끌어주시는 거 같아서 부럽기까지 하거든요.^^
미르 정도면 그리 불안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을 거 같아요.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착실한 아이잖아요, 미르도 얼마 안남은 초등생활 정리 잘하고,
희망찬 중학생활 계획 잘 세우길 바래요~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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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2-05 14:53
미르가 차근 차근 잘 넘어가는것 같아요. 은근과부님, 엄살이 심하세용~ㅎㅎ
졸업식한다고 마음이 조금 들떠 있겠네요. 초등의 아쉬움과 중등의 설레임이 함께하는 2월..
사진속의 미르는 어린것 같은데, 어느새 훌쩍 자라서 중학교를 간다니 대견하죠?
근데, 중학생도 알고보면 아직 애기같다는점...! ㅎㅎ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졸업식도 멋지게 치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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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2-05 17:37
미르 잘하는데 아마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그러신듯 해요 힘내서 끝까지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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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5 10:42
답댓글

2번 예비초6/  소피아

은근과부님, 바쁘실텐데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엄청 많은 눈이 내렸지요.

저도 어찌 출근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이 따뜻해서

주요도로는 눈이 다 녹아있더라구요.

 

올려주신 사진, 남매가 너무 정겨워보이고 귀여워요~^^

저희 애들도 비슷한 포즈와 느낌의 사진이 있는데

둘째가 언니 허리춤에 손을 두르고 찍은 사진이거든요(3살,5살때)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예쁜 사진이랍니다.^^

 

어느 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지만 어릴적

마냥  귀엽기만한 모습이 그립기도 하네요, 은근과부님 말씀처럼

지금의 모습도 조만간 소중한 모습과 추억으로 간직되겠지요.

더 예뻐하면서 지금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들을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

 

지난주에 소피아는 계획대로 11장 부사, 12장 비교구문을 마쳤어요.

나름대로 소화를 해주어 별 부담은 없었구요, 문법이란 것이 앞으로도 계속

접하게 되는 부분이므로 그리 걱정할 필요도 없다 생각되네요. ㅎㅎ

이번주에는 화, 수요일날 접속사 끝낼 예정이며

설명절 관계로 금,토,일,월까지 4일간 문법도 휴무?들어갑니다 ^^

이번주 목, 다음주에는 화,수,목,금까지 해서 14장 속담과 전치사를 끝낼 예정이예요.

조만간 3800제 1권이 막을 내리게 되겠군요, ㅎㅎ

 

문법방 첨 참여할때 계획보니.. 그보다 2주나 앞서서 진도 나가고 있네요.

요즘 소피아는 문법,  qr, 롸이팅교재 등을 위주로 하다보니 듣고 읽는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듣기, 읽기도 좀 챙겨보려고 해요.

우리 문법방 식구들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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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5 10:54
소피아는 이것, 저것 챙기면서 문법 진도까지 빠르고
시간이 여유 있는 방학 때 이렇게 확 끌어 주면 좋은데
욕심 있게 진행하는 소피아가 넘 예쁘네요.
행복마미님도 소피아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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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5 10:57
계획을 잘 짜셨네요.
진도보다 앞서 나가니 소피아가 신나하지 않나요?
근데 그것도 애들 나름이에요.
울 제니는 진도보다 앞서 나가는 일은 절~대 없답니다.
진도에 맞춰서...기냥 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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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5 11:16
로잘리아님! 진도표는 엄마 혼자 설계하고 혼자서만 보고 있구요 ㅎㅎ
소피아는 그냥 엄마가 짜주는대로 따라오거든요.
제가 넘 일방적인거 같지요? 반성 좀 해야할까봐요~ 소통이 결여되어 있으니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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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2-05 14:45
와..일주일동안 소피아가 열심히 했네요. 부사,비교구문을 통으로 마쳤으니~!
처음계획 보다 더 잘나가고 있으니 정말 뿌듯하겠어요.
설명절 잘 쉬고나서 다시 마지막으로 힘을내서 3800제 꼭 잘 마무리 짓길 바래요.
1월에 먹은 복이 아직 소화가 덜 됬는데, 행복마미님께서 또 복을 주시니 그래도 받아먹어야죠~ㅎㅎ
행복마미님댁엔 복이 샘솟는것 같으니 마구마구 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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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2-05 17:39
진도 앞서나가다니 대단합니다 진도 맞추니라 헉헉대다보니 마쳐도 찝찝했거든요 수월하게 해나가는 소피아 덕분에 행복마미님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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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5 22:39
소피아 이렇게 앞서 나가주니 뒤따르는 줄리네가 힘이 나네요^^
진도가 2주나 앞서가다니 이건 반칙이옵니다.
더도 덜도 말고 매일 3장씩 나가야 옳은일이라 생각되옵니다. ㅎㅎ
꾸준히 그리고 완성도 높게 진행하는 소피아^^
칭찬 듬뿍 날려드려요~
행복마미님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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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5 10:16
답댓글

은근과부님~

직장맘이신데 눈길 헤치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엉덩방아는 안 찧으셨나요?

다음 주는 설 연휴로 한 주 쉬고 그 다음 주에 대문 여시면 됩니다. ^^

 

저는 눈길을 너무 무서워해서 아이들이 제 손을 꽉 잡고 엄마를 보호해줍니다.

막내 유딩 녀석은 짜증도 냅니다.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을 보호해주는데 자기는 엄마 때문에 더 힘들다고요. ㅜㅜ

 

어제 울 제니는 반 친구들이랑 아파트 옆단지 언덕길에서 미끄럼 탄다고 두 시간이나 나가 놀았어요. ㅋㅋ

박스랑 비닐 큰 거 깔고 미끄럼타며 놀았나봐요.

옷이 흠뻑 다 젖어서 왔더라구요.

사람들 다니는 길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이거 원 제가 죄짓는 거 같아서...ㅜㅜ

 

울 제니는 개학해서도 제 페이스 유지하면서 방학과 똑같은 양으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숙제도 하고 책 2권 정도 읽어주시고, 수학도 하고 영어책 읽기와 BB도 하느라고 매일 11시 넘어서 자는데도 별 불평하지 않고 웃으면서 잘 해줍니다.

하루에 두 유닛씩 하고 있고 시제 아직도 많이 모릅니다.

반복하다보면 잘 하게 되겠지요.^^

 

아이들 어렸을 때 사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어쩜 남매가 저리 다정하게 끌어안고 서로 의지하고 있는지...

품에서 떠나면 이제 자식이 아니라던데, 아직 제니는 학교 갔다오면 제 품에 뛰어듭니다.

아직 제 새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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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5 10:32
은근과부님 로잘리아님 방가방가워요 ㅎ^^
저는 저희 아파트 옆단지가 제가 다니는 사무실이 있어요.
넘 좋죠.
아파트 길 아저씨들이 길을 잘 내 주셔서 그냥 성큼성큼 걸어 왔네요.
눈이 많이 오니 애들은 정말 좋아해요.
학교가 코 앞인데도 오는데 한 참 걸려요.
그냥 오지 못하고 친구들과 눈 싸움에, 눈 좀 굴리고, 눈 결정 본다고 살펴 보고, 발 미끄럼도 좀 타면서
어릴 땐 마냥 좋죠 뭐.
쉐리는 외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시골에 다녀왔어요.
주위분들의 염려와 기도 덕분에 많이 좋아지셔서 갈 땐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
올 땐 편한 마음으로 올라 왔답니다.
쉐리는 월욜 새벽부터 계속 토만 해대서 병원엘 갔더니 장염이라네여.
그래도 오늘은 툴툴 털고 학교에 가니 기특하더이다.

애들 어릴 때 사진 보면 참 예뻐요.
이럴 때가 있었나 싶게 천사 같은 표정에 손 위라고 동생 챙겨주는 모습까지.
은근과부님 애들 모습도 넘 사랑스러워요.
내 차례가 금방인데 왜 이리도 안 끝내는 겨 ㅎㅎ
로잘리아님 제니는 책 읽는 양이 상당하네요.
하루에 2권요?
기특한 제니, 이쁜 제니, 부러븐 제니
개학해서도 방학과 똑 같은 양의 진도.
잉잉잉, 우리 집에서 볼 수 없는 진행기 부러벙*^^*~
오늘 밤부터 또 눈이 많이 내린다네요.
문법방 친구들, 맘님들 모두 따뜻한 주간 되시고
설 잘 지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스트레스 훌훌 날려버리시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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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5 10:56
제니는 정말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네요.
로잘리아님이 그만큼 관리도 잘해주시니 아이도 그만큼 부응하는거겠지요.
영어책 읽기와 BB를 착실히 진행하는 제니를 보니.. 참 부러운 생각이 들어요. ㅎㅎ
저희는 저녁에 잠깐 시간을 내다보니, 영어책을 소홀히 하고 있거든요.
저희도 더욱 분발해서 오늘부터 듣고 읽기를 꾸준히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엄마의 사랑을 필요로하고 엄마품을 찾는 우리 애들이 넘 사랑스럽네요~
로잘리아님 댁도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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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05 11:01
한글책 읽는 양은 상당하죠.
시키지 않아도 하루에 500페이지는 읽어요.
그에 반해 영어책은 몰입해서 읽은 적이 없어요. ㅜㅜ
그냥 엄마가 계획한 거 하루에 한 권, 챕터북은 나눠서 한 시간 집듣하고 딱~ 멈춥니다.
6학년이니 이번 여름방학에는 밥먹고 숨쉬고 영어집듣만 해볼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답니다.
엄마 욕심은 끝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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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2-05 11:20
제니는 정말 한글책이고 영어책이고 간에 하루에 읽고 듣는 양이
정말 상당하네요. 정말 부러~부러~ 부럽사와요 ^^
영어도 어차피 같은 언어이니 당연히 한글책을 많이 읽는 애들이 유리하잖아요.
앞으로도 쭉 제니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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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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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1:23
허걱, 500페이쥐?
꽈당-저 기절해서 넘어지는 소리임돠.
쉐리는 요즘은 집듣은 잘 안하려해요.
학원에서 그 날 배울부분 두 번 들어 오니라하믄 그 것 듣는 걸로 땡.
그래서 dvd보는 걸로 대체.
이번 방학은 수학 좀 챙기느라, 한글 책과 영어 책, 문법은 그냥 맥만 유지하며 보내고 있네요.
제니야, 엄마가 욕심이 넘 많으시다.
이리 잘하고 있는 제니를 문법땜시 제니 속상하게 하공.ㅎ-처음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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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2-05 11:31
서울에 눈이 많이 와서 불편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또다른 즐거움이 있군요~
놀땐 열심히 놀고, 공부할땐 치열하게 공부하는 제니양..
방학도 알차게 보냈는데, 개학하고서도 유지해 준다니 참 기특하군요.
뛰어난 실력보다 무서운게 꾸준함이라잖아요.
설연휴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고, 2월에도 계속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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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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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7:44
엄마를 보호해 주는 아이들이라ㅎㅎ 아이들 넘 착하네요 방학때랑 똑같이 나가기 어려울텐데 11시까지 열심히 하다니 제니 대단합니다 책도 두권이나 읽고 헉~ 이 글 꼭 저희 집에 잠많은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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