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예비초6/Jenny
저는 내일부터 챕터 11들어가구여 오늘까지 챕터 10 끝내야 돼요(퓨퓨) 그래도! 힘내서 다 끝내야겠죠?^^ 단어장은 하고는 있는데... 매일매일 하려니까 힘드네요... 10주동안 한번도 경고 안받고 끝내고 싶어요~(뿌듯함을 위해서.ㅎ) 그럼 모두 안녕히 계세요!
24번 예비초6/Jenny
안녕하세요~! 원래 출첵 꼬박꼬박 하는데...설날이어서 그런지... 너무 게을러 졌네요~ 이제 설날도 지났으니 다시 원상태로!!! ㅎㅎ 저는 밀렸을까요??? 네...동생들이랑 놀아서 좀(?) 밀렸어요 ㅠㅠ 그래서 지금 밀린거 다~풀고 있는데여ㅋㅋㅋ 꼭 오늘 밀린 거 끝낼려구요~ 그럼 저는 밀린 것을 해치우러..ㅋㅋㅋ
20번 핑키지혜/ 예비중1/ 여
헐떡 헐떡...
저 두주 연속 빠져서...
짤릴까봐... 허겁지겁 달려와서... 출썩합니다.. 헥헥헥...
회사 인사발령이 나서..
두주째... 정신이 없어요...
명절 전날... 이 시각에 사무실이라뉘.. ㅠㅠ
암튼... 저요... 문법반 안짤려야.. 봄방학 끝까지 핑키랑 문법 잘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발도장 먼저 찍고요.. 아이는 담주까지 학원에서 중2, 중3 문법 마무리하고
이제 저랑 3800제 1학년거부터 풀 예정이에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게 만나지길요...
이제 중고등자주반에 인사남기러 황망이 떠나는 차칸마녀~~~
떠나는 뒷모습도 아름답게... 후다다닥 =33=3333=3333333
12번 초5 해리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
어제 휴가라 이제야 신고합니다.
저희는 개학해서 아주 힘듭니다.
샘이 젊은 분인데 의욕적이시라 나머지 진도 꼼꼼하게 나가시고
단원평가과 쪽지시험을 보십니다.
해리는 거의 멘붕이 오고 있구요.
그래도 문법 공부는 계속 하겠답니다.
기특하긴 한데 시험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 관계로 점수가 허걱!
다들 페이스 유지하면서 잘 해나가고 계시군요,
저희도 봄방학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9번 예비중 1/ Amy /this is grammar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얘기를 보니 참 부럽네요
우리애는 겨우 진도만 나가는 것같은데 , ..
다른 친구들은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단어도 외우고
mp3에 녹음해서 들고 다니며 한다고 말해줬더니 우리딸 하는 말 ,
그애들은 모범생이고 ~라는 거예요 딸아 너도 모범생축에 들어가면 안되겠니?
엄마맘은 몰라주고 너무나 쿨한 우리딸 .지난주 to부정사, 다 끝내고
이번주엔 동명사, 수동태까지합니다.다음준 설이 있으니 또 설렁설렁 넘어가겠네요
다들 설 잘 보내세요
4번 초5 줄리 3800제
지난주 예정대로 동명사 분사 끝내고 형용사 들어갔습니다.
이번주도 지난주에이어 형용사 진도 나가고 있는데
정말 쓰기가 많네요.중간기말 대비 문제만 풀면 끝이니까
한고비 넘긴샘이네요.^^
이번주는 형용사를 끝내고 부사까지 진도를 나가볼까합니다.
개학해서 바쁠텐데도 꾸준히하는 문법방친구들
정말 예쁘고 대견합니다.^^
모두 설날 세뱃돈 많이 받고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길 바래요.*^^*
예비 초6/Jenny/3800제 1학년
안녕하세요~^^ Jenny예요. 또 한주가 지나고 시작이 되었네요...(뭐지?이 애매한 기분은...ㅋㅋ) 저는 저번주에 다행이 안 밀리고 다 끝냈어요!!! 눈이 많이 와서 놀았더니 기운이 없네요.ㅎㅎ 요즘은 문제집 2개?같이 하느라 바쁜 것 같아요. 공부계획 올려야 되는데...올려야 되는데..눈이 너무 피곤해서 엄청(?)간단하게 올릴게요. ㅎㅎ
월-2장
화-1장
수-3장
목-2장
금-4장
이렇게 인데요~요즘 단어장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안녕 할까요?? 네 안녕 하세요.......
방학이 끝나서 오후에 쓰네요..!!
일단 저는 19번 보노보노 보노 입니다.
이제 시작!!!
이번주에 다끝내려고 생각 중 입니다..
1일:234~253
2일256~265
3일:268~278
4일:279~294
ㅋㅋㅋㅋㅋㅋㅋ(왜 웃을 까요~~~~????)
정답은 밑에서
네 !!! 근데여...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여!!!
할말이 없네여~`
안녕히 계세용~~
답:!!서어되 대기 가해새 고겁즐 가루하 ,냥그 (뒤에서 부터 읽기)
10번, Alex/ 예비초6/ this is grammar
오늘도 하늘이 꾸물꾸물하니, 비가 올것 같네요.
알렉스는 지난주에 아주 열심히 공부했어요~ㅎㅎ
그전주에 아파서 좀 쉬었더니, 역시나 속도가 좀 붙더군요.
수동태 끝냈고요, 확인문제까지 다 풀고, 능동태->수동태로 전환하는 영작까지 해봤어요.
이젠 중학생 누나에게 문법에 자신이 있다고 자랑도 하더라구요.
내친김에 서점에서 다음교재까지 골라왔어요~
this is grammar초급후에 중급을 하려다가, 설명이 좀 부족해 보여서 설명이 많은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을 골랐어요.
명절후엔 남아있는 접속사와 비교구문을 끝내고 3월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문법방 덕분에 문법에 아주 자연스럽게 발을 넣은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다들 마지막까지 열심히 진행하도록 힘내요~
26번 초6 제니/ 아자빨강
언제나 대문 여느라 고생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제니는 감기에 학교생활에 좀 힘겨워 해서 진도가
뒤쳐졌네요. 문법방 덕분에 문법은 꾸준이 하는게 자리가 잡혀가는데
기타 사항에서 구멍이 숭숭이네요. 어휘가 많이 약한것 같은데
따로 학원도 않다니니 걱정도 되고요. 어휘 향상에 도움이 될만한
게 뭐 없을까요? 이제 중학생인데 도통 단어 외우는 것을 싫어하네요ㅠ/ㅠ
요번주는 지난주 못한 14장 워크북과 15장 소유격 이어서 나갈 계획입니다
처음처럼 끝까지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번 미르 / 중학3800제
지난주에 제11장 부사끝났어요.
오답이 별로 없어서 조금은 아는구나 그럼서 넘어가지만 늘 불안한 이마음.......!
이번주엔 제12장 비교구문 진행합니다.
2번 예비초6/ 소피아
은근과부님, 바쁘실텐데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엄청 많은 눈이 내렸지요.
저도 어찌 출근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이 따뜻해서
주요도로는 눈이 다 녹아있더라구요.
올려주신 사진, 남매가 너무 정겨워보이고 귀여워요~^^
저희 애들도 비슷한 포즈와 느낌의 사진이 있는데
둘째가 언니 허리춤에 손을 두르고 찍은 사진이거든요(3살,5살때)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예쁜 사진이랍니다.^^
어느 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지만 어릴적
마냥 귀엽기만한 모습이 그립기도 하네요, 은근과부님 말씀처럼
지금의 모습도 조만간 소중한 모습과 추억으로 간직되겠지요.
더 예뻐하면서 지금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들을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
지난주에 소피아는 계획대로 11장 부사, 12장 비교구문을 마쳤어요.
나름대로 소화를 해주어 별 부담은 없었구요, 문법이란 것이 앞으로도 계속
접하게 되는 부분이므로 그리 걱정할 필요도 없다 생각되네요. ㅎㅎ
이번주에는 화, 수요일날 접속사 끝낼 예정이며
설명절 관계로 금,토,일,월까지 4일간 문법도 휴무?들어갑니다 ^^
이번주 목, 다음주에는 화,수,목,금까지 해서 14장 속담과 전치사를 끝낼 예정이예요.
조만간 3800제 1권이 막을 내리게 되겠군요, ㅎㅎ
문법방 첨 참여할때 계획보니.. 그보다 2주나 앞서서 진도 나가고 있네요.
요즘 소피아는 문법, qr, 롸이팅교재 등을 위주로 하다보니 듣고 읽는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듣기, 읽기도 좀 챙겨보려고 해요.
우리 문법방 식구들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은근과부님~
직장맘이신데 눈길 헤치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엉덩방아는 안 찧으셨나요?
다음 주는 설 연휴로 한 주 쉬고 그 다음 주에 대문 여시면 됩니다. ^^
저는 눈길을 너무 무서워해서 아이들이 제 손을 꽉 잡고 엄마를 보호해줍니다.
막내 유딩 녀석은 짜증도 냅니다.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을 보호해주는데 자기는 엄마 때문에 더 힘들다고요. ㅜㅜ
어제 울 제니는 반 친구들이랑 아파트 옆단지 언덕길에서 미끄럼 탄다고 두 시간이나 나가 놀았어요. ㅋㅋ
박스랑 비닐 큰 거 깔고 미끄럼타며 놀았나봐요.
옷이 흠뻑 다 젖어서 왔더라구요.
사람들 다니는 길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이거 원 제가 죄짓는 거 같아서...ㅜㅜ
울 제니는 개학해서도 제 페이스 유지하면서 방학과 똑같은 양으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숙제도 하고 책 2권 정도 읽어주시고, 수학도 하고 영어책 읽기와 BB도 하느라고 매일 11시 넘어서 자는데도 별 불평하지 않고 웃으면서 잘 해줍니다.
하루에 두 유닛씩 하고 있고 시제 아직도 많이 모릅니다.
반복하다보면 잘 하게 되겠지요.^^
아이들 어렸을 때 사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어쩜 남매가 저리 다정하게 끌어안고 서로 의지하고 있는지...
품에서 떠나면 이제 자식이 아니라던데, 아직 제니는 학교 갔다오면 제 품에 뛰어듭니다.
아직 제 새끼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