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 그럴때가 있지요~~
사과도하고 축하도 해주셨으니 잘하신거예요~~^^
전 왠지 자랑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큰아이 키우면서 그런 경험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지라...
초등학교 때 나가고 싶었는데..친구가 추천해 줘서 후보에는 올랐으나....
1표만 나왔다는 가슴아픈 사실...
추천해준 친구는 다른 친구 뽑고....ㅠㅠ
압도적으로 부회장에 당선도 되고...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둘째 아드니 축하드려요...
학급 임원 하고싶다고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ㅎㅎ 저희아들은 아예 출마할 생각도 안터라구요 @.@ 둘째 칭찬 마니해주세요^^
엄마도 실수 할때도 있는거죠.
저도 임원 하지말았으면 좋겠다고 말은 안했었는데 아이가 느껴졌었는지 엄마 허리도 아프니까 임원 안하겠다고 말해서 미안했던 적이 있어요.
제 걱정보다 잘 받아주더라고요.
뒤끝없이 잘 넘어갔어요.
둘째아이도 사과하면 잘 받아줄꺼라 믿어요.
엄마위해서 부회장했다는 말에 둘째의 맘이 얼마나 넓은지 짐작되요.
브이엠님 첫째 중든입학도 축하하고 둘째 부회장도 축하드려요.~♡
부회장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아무래도 옆에서 챙겨주실려면 이것 저것 신경 많이 쓰일 것 같아요 압도적이란 말로 짐작해볼때 작은 아이가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큰아이도 생각보다 적응 잘 할거라믿어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