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등방에서 빨강머리앤님께서 소개해주셨던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를 읽고 있어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하니 저도 마음에 준비를 하고
아이의 속마음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아이입장에서 들어주고 들려주는 이야기들이여서
중학생 친구들이 읽으면 참 괜찮을꺼같아요~

이 부분은 어른인 저에게도 정말 와닿기도 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참 힘든부분인거같아요..
저도 연습을 해서 제 의견을 잘 이야기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효자매맘님 리브로피아 가족등록
다음처럼 하세요 ^^



ㅈㆍ
신청없이 아무나 올려도 되는건가요??
제 2016년 목표중의 하나가 일주일에 2권이상 책읽기에요~
다행히 이번주는 2권 채웠네요~
쉽게 읽히는 책이라 ㅋㅋㅋ
오늘부터 읽기 시작한책은 다음주에 올리는걸로 ㅋㅋㅋ~~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

근 한달째 질질 끌면서 끝내지 못하는 김정운 교수님의 책을 계속 읽고 있습니다.
지난 토욜 퍼붓는 빗소리 들으면서 열심히 읽었더니 이제 80페이지 정도 남았네요.
혼자 어려워 어려워~~징징대면서도 포기 못하는 이유.
교수님의 ****함이 전혀 ****스럽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인듯 합니다.ㅋ





어쩌다 엄마, 관계의 힘은 한주간 다 읽었고.
조선미 박사님이 쓰신 엄마의 품격 지금 읽고 있어요..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이 쓴 육아서 보다는
성인이 다 된 자녀를 두신 분들이 쓰신 담담한 고백들이 더 공감이 가지요.
아무래도 앞서간 선배님의 입장에서 경험과 연륜이 묻어 나오는 글들이
가슴의 울림이 더 많네요..
특히 자녀의 사춘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어서요..^^
지난주 읽던 메타생각과 로마인이야기를 계속 읽고있네요.
원서들고 몇권씩 함께 읽는 중이라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것도 핑계일테지만요..
이번주는 두권 중 한권은 마무리한다는 생각으로 읽어볼게요.~
개학도 하고 옷차림도 가벼워져서 좋네요~~^^

몇달전부터 읽고싶던 책이었는데 항상 대출중이라 이제야겨우 빌려왔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소유욕이라는 욕심이라는걸 좀 내려놓게되더라구요....^^
엄마책방 여러분~~
혹시 도서관이용하시는 분들은 리브로피아 앱 깔아서 이용하시면 진짜 좋아용~^^
책소개받으면 바로검색 예약도하고 ㅎㅎ
가족회원등록해놓으면 식구들 대출책도 한눈에보고 관리.
좋아요 진짜루~~~~ㅎㅎ

저는 아직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읽고 있어요..
지난 주에 개학하며 동시에 아이둘다 아파서 정신없었는데
아이들이 좋아지면서 고스란히 저한테 옮겨져서 몸살이 극심했었거든요...
그러니 책읽을 시간을 하나도 갖지 못했지요 뭐.ㅠㅠ
다른분들 새롭게 바뀐 책들 보니 다시 의욕만 활활 불타오릅니다.
테솔동기모임 숙제가 겨울 방학동안 세권잇었는데
두권은 읽었고 마지막 책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네여.


지난 주부터 지금까지도 읽고 있어요.
박혜란 선생님의 여러 책들을 대여했는데 가장 먼저 집어든 책이 이 책..
어쩜 이리도 제 마음같이 잘 표현해 놓았을까요.
누구나 신혼초에 느꼈을 만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었는데 아직 술술 읽혀지지가 않아요ㅠ
책을 손에서 놓은 지 너무 오래 되어서 인가봐요ㅠㅠ

지난 주에 읽던 '과학콘써트'는 2-3장 읽고 그냥 둔 채..
새로운 책을 시작했어요. ㅎㅎ
예약까지 꽉~~ 차 있더니.. 운 좋게 대출가능이 떴길래.. 냉큼 빌려왔네요. ㅋ
어제 아침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술~술~ 넘어가네요.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이러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그렇게 안 읽히던 책들이..
이렇게 같이 읽으니 조금씩 읽히네요. 신기~~신기~~~
애 책도 그렇지만.. 뭐든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면 가능하네요. ^^

전 인도출신 작가인 줌마라히리의 축복받은 집 읽었어요
단편집인데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좋더라구요
여성작가의 섬세함이 느껴졌고 야하거나 피튀기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ㅎㅎ 단편이 그러긴 힘들테지만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봄날인것 같은데 미세먼지 때문에 산책하지도 못하네요.
오늘도 대기오염도가 높다니 되도록 외출자제~;;;
로마인이야기 2 ,중2혁명,한여름 밤의 꿈
3권 같이 읽고 있어요.
이번주도 즐독하시길 ~♡

손에들면 놓을수 없는 매혹적인 모험이야기.
중간중간 탄식하며 읽을수밖에없는.
심장이나 비위가 약한사람은 조용히 책을 내려놓을것
이라고 혼자 적어보는 책을 향한 환타지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1.2권 완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