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딸을 둔 아는 엄마가 튼튼영어를 5세~8세까지 했어요. 쭉쭉 잘 따라가다가 지금은 원서 읽기로 갈아탄시 3년이 된 셈이네요.
지금 수준으로 두꺼운 챕터북, 소설 읽기도 가능하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원서만 골라서 매일매일 읽힌다네요.
튼튼영어는 좋긴 하지만 위로 레벨업을 많이 시키는 구조라 쉬운 단계의 글을 다지지는 못한다고 해요.
지금 승우맘님은 튼튼도 하고 원서읽기도 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 둘을 다 병행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돈이 많이 들겠지만.. ^^;;
하지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지인의 말로는 원서읽기라고 합니다.
^^
저도 이하동문입니다.
좋아하면, 계속 하세요.
그것이 정답입니다.
단, 결국 책읽기도 꼭 해야한다는거.
책읽기에 이르기 위해 dvd보기, 집중듣기 등이 전단계로 필요하다는거.
튼튼영어 뿐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음...
튼튼영어로 성공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성공했다면 튼튼영어 포함 무언가를 더 했겠죠.
원서 읽기, 듣기는 꾸준히 계속 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길게 보면요.. ^^
아드님 지금 몇학년이실까요~~~
튼튼영어 안해봐서 모르지만 뭘 하든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학원이 좋다, 아이표/엄마표가 좋다, 튼튼영어가 좋다... 라고 일률적으로 답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튼튼영어를 그렇게 좋아한다면 끊을 이유도 없을 것 같구요...~~~
튼튼 하면서 집듣/읽기 하면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