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 님.. ㅎㅎ 어색하잖아요~~
꾸준히 님까지 하면, 12명이당 ^^
안녕하세요.
일마레님께 여러번 쪽지로 귀찮게 해드렸던 사람입니다...
음..이름을 뭐라고 소개할까 하다가 '꾸준히'로 하려구요..
제가 의욕은 앞서나 꾸준히 하는게 부족해서요..느리지만 꾸준히 하자는 맘으로 꾸준으로 하렵니다..어감이 좀...^^;
책이 어제 도착해서 짬짬이 읽고 있는데요, 다덜 어떠신지 모르겠는데 전 모르는 단어도 많더라구요..에횸..
2차미션을 수행하기위해 출퇴근길에 부지런히 읽어보려구요...
아참 제소개가 늦었네요..
이름은 꾸준히..
두아이의 엄마인 직장맘입니다..
첫째는 초1이고, 둘째는 7개월이에요. 차이가 좀 나죠..
둘째 낳고 6개월 쉬다가 출근한지 한달정도 되었어요..그래서 요즘 한참 바뿌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1년중 가장 바쁜 달이기두 하구요..
이런저런 일로 한참 망설였는데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저도 해보려구요.
제가 영어를 손놓은지 한참되었네요...회사서 조금씩 쓰기는 하는데, 그래서 더 고충이...ㅋㅋ
암튼 이곳에서 모모를 통해, 또 11기 여러분들과 함께 저도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끼워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