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맘님 어서 오셔요~ 막차라도 타셨으니 다행이어요~^^
집듣과 음독을 마니하네요~
울 지호도 좀 늘려야겠어요, 물론 본인동의하에^^
에고고.... 이번주도 막차탔어요... ㅠㅠ
저도 요즘 화사잉로 바쁘고... 아이들도 새학기에 이것저것 적응하느라 바빠요...
책읽은것도 찍어놓지도 않고 반납해버라공~~~ ㅠㅠ
초3 제인...
집듣: 티아라5권까지...시리어스 실리...
음독: 베렌스타인베어스 매일1권씩
묵독: 그림책
dvd: 밀리몰리씨리즈랑 찰리롤라 씨리즈
초4 예인....
집듣: a to z 3권째....( 휴식기이셔서 매일매일은 못하네요... ㅠㅠ)
dvd: milly, molly series
말로는 쿨~~하게 한달쉬라고 했는데... 놀고있는걸 보니 속이 부글부글.... 어금니 꽉물고 웃으며 이야기 하느라 힘들어요~~~ ㅎㅎㅎㅎ



댓글 풍년 읽기방 보기만 해도 즐겁네요^^
끝까지 이 느낌 ,분위기 그대로 갔음 좋겠어요~~
대문표 올려드립니다^^

22 일 화요일 오프
강남역 CGV 애슐리 10반 아시죠 다음 주에 뵈어요~~

오늘은 제가 늦게 댓글달면서 200빠 찍었네요~~ ㅋㄷㅋㄷ

초1. 아일린.
기다려줄수있는 엄마..참 대단하세요~
저는 증말 참을성 없다죠..매번 반성하면서도 마구 아이들을 몰게되요.
논다고 집이 순식간에 폭탄이 될때, 얼른 씻고 자야하는데 욕실에서 물장난치고 생쥐되서 나올때,
아이 둘이 말꼬리 잡으면서 싸울때....저는 요럴때 뚜껑이 열립니다.ㅎㅎ
요즘 학교갔다고 생활습관좀 신경써야겠다싶어 더 그러나봐요.ㅠㅜ
애들이니 그렇지..하다가도 그럼 내가 다 해주란말이야?나도 힘들다고오!! 요러면서 발끈하고요.에혀.
지난주에는 초등학교간 티나게 책좀 읽어야겠다 했는데 여전한 분위기입니다 ㅎ
등교하면서 아침에 7시에 일어나야하니 밤에 9시에는 누우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잠자리 독서가 깨지네요.
얼른 씻으라고~~~ 얼른 누우라고~~~ 닥달하다보면 책읽을 여유는 없어져요.
지금은 도서관에서 무작위로 빌려오는 책들 위주로 읽고 있는데
뭔가 목표한 바가 없으니 스물스물 불안한 맘이 드는건 제 문제인가요..ㅎ
아일린이 좋아할 만한 영어책 시리즈물좀 알아봐야겠어요.

세라(초2)
골드다이아님 ~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아이에게 구박을 한바가지 했는데 반성하게되네요..ㅜㅜ

넘 초라한 책장....차일드애플을 아직도 읽고 있어요...
빨리 치워야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애기때 보던 마술피리며
호기심아이 땅친구물친구가 책장에 한가득입니다.
도서관책을 조심씩 넣어주면서 한글책읽기 양을 늘려갈려구요.
다섯권정도만 소리내어읽고 속으로 읽어라해도 물마셔가며 음독을 고집합니다..
라임과 챈트를 즐기는건지...
칭찬받고 싶어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목이 아플텐데...
음... 영어책은 매일 30권씩 읽었는데 사진이 없어서요
집듣한 책 사진이랑 읽기한 사진이 없어서 있는것만 올릴게요.
제가 실수로 지웠나봅니다.
나우아임리딩 한동안 잘 보더니 지겨운지 다른책도 골라서 많이 읽었어요.
제가 보기엔 리딩에 자신감이 붙은것같아요.
하지만.....
학습서를 진행해보면 구멍이 나있음을 느낍니다.
뜻을 모르고 파닉스가 되니 그냥 읽고 있는 느낌이 살짝,,,,
물론 전부다는 아니지만.
오늘 잠@네 3,4학년 공부법 강연을 다녀왔어요.
나이먹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봐요...
강연때 ppt글씨도 잘 안보이고 집에와서 곯아떨어졌어요...
동준(초1)
골드다이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멋찌게 해낼때까지 기다려주심, 진짜 멋찐엄마이시네요,, 아후... 전 오늘 울아이 타박을 얼마나 해댔는데,, 생각이 듭니다. 결국 내아이는 제가 안아주어야하는건데 항상 부족한 저를 보게되네요,,ㅠ
내일은 한번 더 아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저번주부터 이제껏 벼르고있던 수영을 보내게되었습니다. 울집애들은 제가 임산부수영도하고해서 이제껏 언제 보낼까 진짜 많이 기다렸었거든요. 머스마라 제가 챙겨주질못하고 보내야하는거라 못보내고있었는데 요번에 시작하게됬어요. 아후,,,아이는 물만나서 좋아라하는데 제가 많이힘드네요. 일주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짬내서 숙제하면서 본 영어책들과 요즘 또보보면서 꽃인책들이고, 말안해도 잘보는 솔루과학이 전부네요.
여기에 플러스 프뢰벨이랑 푸른아이, 만화책으론 마법천자문있습니다. 빨리 적응해서 책읽기시간이나 다른활동할시간도 빼야겠어요~담주, 또 뵈어요!
초5. 진현, 초1. 서현입니다.
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엄마도 주중1일은 야간근무를 하다보니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보다는 호통하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구요.
어느새 아이들의 대화모습을 보니 짜증도 섞여있고 징징거림도 많아지고 서로 남탓하고....
조금전 아이들과 대화를 했답니다.
엄마의 명령이 아닌 부탁이다. 엄마가 부족해서 모범을 보이지 못했다면 미안하다. 우리 함께 노력하자~~
습관이 된 버릇을 고치기가 어렵네요~^^
진현이는 nate. the great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느려요ㅠㅠ
아서 어드벤쳐 읽기 2권 진행했습니다.
한글책을 그냥 틈날 때 조금입니다.

서현이는 한글책 위주로 읽고있습니다.
비스킷2권, jy파닉스 조금 진도나가는게 다입니다.
적고보니 진도가 영~~

초3 시환
집듣 네이트더그레이트
음독 나우아임리딩, 플라이가이, ort
흘듣은 집듣끝난 네이트더그레이트
그외에 이야기책 매일2권씩, 나머지는 읽고싶은거 읽었습니다.


초3 데이브
집듣-5권
음독-5권
리더스 수평읽기하고 있어요.

초5.데이브
집듣-5권
음독-5권
챕터북 진입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초 5 루카스
골드다이아님~~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한이의 작은 성장이 가족에게 큰 기쁨을 주었네요!
둘째는 더 그런거같아요 ㅎㅎㅎ
새학기라 다들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이번주 목,금 작은애 큰애 학교총회 다녀오면 조금 정리가 되지싶습니다~
루카스 새학기 시작되면서 놀기도 해야하고..
선생님 숙제도 해야하고...바쁘지만
지난주 다른 친구들 많~~~~이 읽은거 보고 자극받아서
나름 열심히 책 읽어주었어요~^^;
한글책도 많이 읽기를 바라며 도서관을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초3 Cosette
맞아요 비교 금지 !! 다시금 되돌아 보는 글 감사합니다.~~
일 많은 일주일이였어요.
학기초라 맘이 바쁜데 지난학년 보안관 봉사까지..
게다가 따님은 새끼발가락 부상으로 반 기브스를 했답니다.
인대를 살짝 다친거라 다행히 오늘 풀었어요.
오랫만에 베렌도 보고 이책 저책~
시스터스그램 7권 끝내고 8권 들어갔어요.
9권까지 끝나면 당분간 집듣은 쉴려구요.두챕터씩 들어도 한시간 훌쩍이라^^;;
학기중 집듣은 시간내기 힘들어 듣따(20분)를 해볼까해요^^ 디비디도 더 보구요^^

초5 트루쓰
점점 예민해지는 아들과 신경전으로 하루하루가 피곤해요.
영어책읽기 및 학습은 서로 맘 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이어가고 있답니다. 참 순하고 말잘듣는 아들이었는데.. 이런 날이 오네요. ㅋ
잭파일 음독 중이구요. 사이 사이 베렌 조금씩 읽네요.
하교후 가방 던져 놓고 요며칠 한글책을 읽기도 했네요.


초 1 엠마
유치원보다 더 한가해진 따님은 시간날때 마다 읽고 놀고 보고를 반복 중입니다.
방과후도 없고 피아노 하나 배우니 시간이 참 많이 남네요.
영어책은 날따라방 펀투리드 집듣중이고요.
나머지는 전부 큰소리 읽기. 레벨 상관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읽네요. 전날 자기전에 머리맡에 다음 날 아침 읽을 책을 준비해 놓고 자는 성실함을 요즘 보이고 있답니다.


초4 지나
하는일없이 시간이 술술 잘가네요ㅎㅎ
한글책 많이읽기.영어책 백권읽기 만 목표로하고 가고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글책이 좀 올라가있어야 영어도 치고오르는건데, 요샌 이거저거하다보면 정작 책많이 읽기는 물건너가는듯해서, 짬을주고 책을읽기 기대해보고있습니다. 긴 짬에는 자꾸 딴짓을하려고해서 문제지만요...
학기중 평일에 퍼즐.물감그림.이야기쓰기 이런 시간많이드는걸 자꾸하고있네요.음...작전변경이 필요할듯ㅎㅎ
수학뒤집기 기본편 한권보았는데 딱 재미있대서 시리즈 빌려다줘 보려구요.
학고재 시리즈중 맹자편 잘읽었구요
영어책은 여지껏 잘안보던 엠버 브라운을 빌리더라구요. 오늘보구있습니다. 현재 백권중 아홉권째 읽고있네요.
네버랜드클래식에서 키다리아저씨를 빌려줬는데 찬밥이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책이라 같이 읽고싶은데...나중에 제가보던책으로 같이볼까봐요ㅎㅎ 아직 때가 아닌걸로.
오늘이 화요일인가요?
내일은 태양의 후예가 하겠네요ㅎㅎ
송중기님 목소리가 너무좋아서 귀가 간질간질해요~ 티비 안켜는시간이라 담날재방봐야하지만 여튼 수욜이 기다려져요~
으하하~~ 맨아래는 서비스 컷입니다~ 즐감하세요ㅋㅋ



ㅇ
초1 Andy 입니다~
나름 긴장했던 학교생활도 적응이 되는지 심심하다고 말하네요~ 아는 친구가 없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음 하네요~



초4. 미셸
골드다이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요한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 주신 골드다이아님께도 박수쳐 드리고싶네요...ㅎㅎ
미셸은 며칠전부터 잠자리 독립을 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따로 잤었는데 새벽에 무섭다고 자꾸만 찾아와서
깊은잠을 못자서 그냥 계속 같이 잤는데...
이제 자기방에 가서 자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3일째 새벽에 한 번도 찾아오지 않고 있어요....잠자리 완전독립된 것 같아요...^^
그런데 남편과 같이 자니 왜이리 불편할까요?
아서는 넘 바른생활을 해서 미셸의 취향이 아니라고 하네요
취향이 아닌건지, 아직 좀 어려운 수준인지는 알 수 없지만요...ㅎㅎ
예전에 아서 어드벤쳐도 첨엔 재미없다고 했다가
일년뒤엔 재밌다고 했었거든요...ㅋ
지금은 에이투지가 젤 재밌나 봐요..반복해서 집듣하네요...^^
자기전에도 에이투지 흘려듣기 하며 잔답니다.
미스터맨, 에이투지 한 권 음독, 묵독했어요.
디비디는 계속 제로니모 반복중이예요...^^




대니얼&제니
개학하니 정말 시간이 없네요.
초3이 이러면 대체 고학년은~~@.@
집듣은 방학때 레벨업방부터 시작해서 거의 생활화가 되었어요.
조금 힘들면 짧은책,괜찮으면 더 긴책으로..
그래서 도서관에서도 골고루 빌려오고 있어요.
힘들때 요걸로 해~요런맘으로 짧은책을..ㅎㅎ
3학년이라 영어수업을 처음으로 했나봐요.
수업중 united kingdom을 자기가 풀네임으로 말했다고.
샘이 칭찬해주셨대요.그래서 영어랑 도덕,과학시간이 잼나다네요.ㅎ
제니도 읽기를 열심히 하고있어요.
오바따라 집듣한다고 리더스조각 붙들고 있구요.
며칠전엔 the little red hen동화책을 읽어주겠다고 성큼 읽네요.
물론 아직 더듬하지만요..그래도 둘째라 기특한거지요잉..
이번주도 화이팅요~~^^
골드다이아님 요한이가 방학동안 쑥 자랐나봐요.
특히나 둘째가 느린거같아요.어떤집은 정반대인경우도 있지만.
저희집도 둘째가 느리거든요.
아직도 엘리베이터를 혼자서 못타고..연산도 늦고 아침준비도 늦네요..ㅎ
그래도 둘째가 있어서 행복합니다..물론 첫째두요^^*
요한이 박수~~~짝짝짝~^^
대견한데요,,, 말씀처럼 아이들 늘 어려보이지만 어느새 커있고 또 그 나이만큼 정신도 자라서 엄마를 뿌뜻하게 하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애들 지금 학원가고 이제야 컴앞에 앉았네요,
아침밥 해줬더니 점심으로 짜장면 해주고,,, 한시간뒤 예린이가 와요~ ㅋㅋ

일주일동안의 책읽기 스티커를 만들어서 붙이고 있어요, 이렇게 해야지 애들이 몇권이나 읽는지 알겠더라구요,
도저히 이러지 않고서는 셋의 책읽기 양을 파악할수 없어서요~
이렇게 하니 더 읽는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더 챙기게 되구요, 그런데 세아이의 책 읽기 사진 찍어 책정리도 보통이 아니구요, 그래도 재미나요. ㅋㅋ
영어책은 북클럽 책읽기가 전부이고, 여기 읽기방의 책사진들을 보니 지호,서윤이도 영어책읽기 분발해야겠네요.
DVD는 아서나 헨리, 소피아 보구요, 어제는 아서 한편을 두번이나 보고 한번은 흘려듣고,,,ㅋㅋ 오늘 아침에도 한번더 보고,,,
지호가 어제는 혼자 남아서 수업시간에 못풀었던 수학문제를 풀었다네요, 선생님께서 남아서 다 풀고 가라고 했다고,,, 어려운건 답지 보고 썻다고,,,
올해는 관여님께서 올려주신 수학책들 모두 읽기가 목표네요~
영어책 읽기도 더 폭넓게~~~
그리고,,,자연관찰 유아때 이후로 처음 들였는데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생각치 못했는데 잘 읽고 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지호>



<서윤>


초 3 아이린
[dvd]
찰리 앤 롤라4 / 호리드헨리1 / 그로팔로1 / Are you therer yet
아이린은 호리드헨리를 무서워하고 안 좋아했는데요,,그래서 1번 보고 완전 외면이었는데,,
3년만에 처음으로 호리드헨리 1편 보았어요. 이젠 쫌 괜찮다고 하네요.ㅎㅎ
마침 호리드헨리 얼리리더를 읽히고 싶었는데
호리드헨리를 워낙 싫어하니 건너뛰어야 하는 책!!??하던 차에
관심이라 dvd와 함께 책을 갈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로팔로 dvd 동화책과 함께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다 보고 스크립트도 다시 읽으며 즐거워하네요.
다시 세계여행 dvd are you there yet 바람이 시작됐어요.~
하루 1-2시간씩 매일 dvd 보았어요.
[집중듣기]
초기챕터북으로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starter와 nate~! 즐겁게 들었어요.
[책읽기] 음독
열심히 재미있는 그림책 읽고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책들이라 아주 즐겁게 했네요.
5기 북클럽의 과학리더스 브레인 뱅크 G2,G1,TTD도 함께 읽었구요.
요건 권수 채우기??!!ㅎㅎ
짧은 리더스 피츠로이 리더스 1단계 10권과 리틀크리터 봤어요.
이로써 아이린 2월 한달 100권 읽기가 한 주 넘어 끝났어요.
1월 100권읽기+2월 100권읽기 + 100권 듣기 =>
방학동안 300권 읽고 듣기를 마쳤네요. 선물은 방학 중 미리 받았구요.중간 정산.ㅋㅋ
다음주부터는 새로운 스티커판으로~새 선물로 ~ㅎㅎ
초4 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골드다이아님~^^
내 아이만 바라보고 기다려주기.... 힘든 일이지만... 노력해봐야죠^^
새학기인데다 둘째도 입학을 해서 아침저녁으로 정말 바쁘네요...
책읽기는 거의 스스로 알아서 하고 있고 전 영어책만 빌려다 주거나
집에 있는거 읽으라고 챙겨주는데... 요즘은 a to z 주로 듣고 간단한 웍싯 풀고 있어요.
책읽기로 모으고 있는 스티커 수로 어린이날 선물 결정하겠노라 했더니....
한글책 제법 읽어주었네요 ㅎㅎ
작년엔 학기중엔 하루 한권 읽을까 말까였는데 말입니다.



한글책은 33시리즈에 빠져있어요. 재미있다며 읽는데.... 차례차례 빌려다줍니다.
어제 저녁엔 동생 숙제 봐주고 있는데.... 수학법정 들고와서는 설명해달라고....
비례식에 관한 내용이여서 나와있는 식을 설명해줬더니 흥미진진해하며 듣네요.
헌데.... 동생 숙제 좀 봐주면 안되겠니?... 매번 엄마를 독차지 하려고 하니....ㅋㅋ
디비디는 호리드헨리, 웨이사이드스쿨, 페파피그 정도... 하루 40분 보고 있습니다~
초1 은이....
둘째도 챙겨야하는데.....
엄마표 영어도 책읽어주기도 참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네요.
아직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기분이지만... 부지런히 책읽기 해야겠어요
신학기 적응 되는대로 같이 읽기방 참여할꼐요^^
이번주 금요일은 학부모 총회가 있는데....
엄마는 하나요... 아이는 둘이니.... 누구 반에 가야할지....
당연히 동생반에 가려고 했는데 윤이가 부반장이 되어서 우째야하나...
그래도 안가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저학년, 고학년 시간대가 다르면 좋을텐데....
아빠한테 반차쓰겠냐고 물었더니...그러기 싫은 표정이더라구요 ㅎㅎㅎ
골드다이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미영 76에서 아이디 변경했답니다 ㅋ
둘째가 아들이라 이번에 입학 시키면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아침에 누나따라 투정안부리고 신나게 학교가는 뒷모습만 봐도 이쁘네요 ㅋ
초3세라 초1닉입니다
초3 세라 나무집13층 너무 재미있어해서 26층도 사주었어요
음독을 많이 못하고 있는데 ican read 2단계 음독 하자니까 차라리 레인보우 매직으로 하겠다며 1챕터만 읽었어요 두번 반복만에 읽는거라 대단하다 칭찬해 주었는데 계속 옆에서 모르는 단어를 알려줘야해서 진도가 쉽게 안 나갈것 같아요



초1닉
1학년이 되니 너무 일찍 끝나 책 읽을 시간이 좀 많아진것 같아요 요즘 누나빼고 단둘이 도서관도 몇번 갔네요 원래 도서관과 많이 안친해서 붕어빵을로도 꼬시고 내기도 걸었는데 아주 조금씩 스스로도 책 재미에 빼지는 것 같아요 기분 좋을땐 하루에 열권씩도 뚝딱 읽어주고요 그러다 꾀나면 읽어달라고도 하구요 글밥많은 문고용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짜증이 날때도 있긴 하지만 읽기 독립해도 서운할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ㅋ





초4 제임스 ~~
글 올리다가 2번 날렸네요..
머라고 적고 있었는지... T T
제임스 새학기 적응이 이제 다 되었는지
방과후 수업 시작이 이번주라
저번주까지는 정규 수업마치고 바로 하교인데.
근데 제임스는 집으로가 아니고 친구네 집으로 고고~~씽.. T T
놀러간집 친구가 학원으로 가면 학원마치고 돌아오는 다른친구네 집으로 순회를 하시네요.. ㅎㅎ
이번주부텀은 방과후전 시간이 1시간 반이상이 비니
그시간이 맘놓고 룰루랄라~~ 뛰어놀기 타임이네요..
신나게 놀고오면 집중력이 좋으려나 했는데..
이건 머.... 오히려 졸려하며 꾸벅꾸벅입니다... T T

집듣은 잭 스왈렛 2 3 4 5
스파이더위크가이야기는 마지막권인 5권읽기에 이제 들어가네요..
디비디는 드래곤 길들이기2 랑 몬스터 호텔2 에 빠지셔서 계속 보고 있어요..

한국사 편지는 4 마치고 5권 읽기 들어갔구요..
제임스에게 세계사와 한국사 맛보기로 관심끌기로 내밀었던
한국사 보물찾기 와 세계사보물찾기는 3~4개월에 한번씩 뒤를 이어나오니 쉴때 한번씩 꺼내오네요..
52층이 도착하여 오자 마자 보시구요..
왜 한글이 먼저냐고 묻더군요..
해서 원서는 해외에서 아직 못왔다고 다음달이 되어야 된다 하였네요.. ㅎㅎ
시간부자가 된 키라~~
시간관리에 대해 아이들에게 생각해볼수 있게끔 좋더군요..
스케줄러를 적어보며 미리 세워둔 계획과 실천되고서를 비교해보는 노트도 같이 주더라구요..
물론 아직 제임스는 노 노 노 이지만요..
초4 Karen
도서관에서 거의 매일 빌려오고 반납하다보니 사진을 못 찍었네요.
겨우 한장 찍었네요.
매일 3권 묵독, 1권 음독하고 있어요.
집중듣기는 로스코 라일리로 바꿨는데, 하루에 1챕터씩 서너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고 있어요.
아서보다는 좀 쉽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1권씩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DVD는 지난 겨울 방학때부터 "라따뚜이"를 보고 있네요.
프랑스식 영어발음이 많아서 저도 영어자막 봐야하는데, 그런데도 아이는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지치지 않고 보네요.

가연(초5) 지훈(초2)
저번주 읽기방 첫날이었는데, 첫 날부터 결석을 뙇 해버렸네요~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바쁘기도 했고,
실은 제가 마음이 비뚤어져서 (아이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교를 했다지요.ㅜ)
나름 저 혼자 맘 상하면서... 보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는 마음을 다시 잡고. 아이수준에 맞춰서 함께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아... 이리 이실직고를 하고나니 맘이 편해지구만요^^
저번주에 가연이는 와이역사책과 도서관에 빌려온 문고판 읽었고,
영어책은 거의 안보고 13기 북클럽 책만 봤어요.
어제, 그제 어스본 픽쳐북(윷놀이 이벤트로 받음) 세권 읽은게 전부랍니다.
이번 주부터는 좀 쉬운 책으로 다독해보려구요.
지훈이는 날따라에서 진행중인 비스킷과 어벤져스 보고 있어요.
어벤져스는 무지 좋아라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날마다 맥스앤루비, 페파피그 동영상 1~2시간씩 보고 있고요.
집듣을 해야할 것 같은데 뭐로 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이번주는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저부터 시작해보려구요.
비교금지!! 매주 그리고 매일 되새겨야 할 것 같아요~~
헨리의 사진을 안 올렸네요 ㅋㅋㅋ

2학년 헨리
지난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나가서 놀기 시작했네요..꽤 추웠는데..
헨리는 하교하면 1~2시쯤이 되고 친구들이.영어학원 간시간동안 영어집듣과 수학공부를 하고 3시~5시까지 운동을 가요..
월수금은 수영,화목은 줄넘기를 가네요..갔다오면 학원 끝난친구들과 7시까지 놀고 들어와요..키가 작고 왜소해 운동응 많이 시키는데 1학년때 키번호 3번이다가 2학년에 5번이 되었다고 좋아해요 ㅎㅎㅎ
이번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읽기방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아주 재밌다고 큰애까지 낄낄거리면서 읽었네요.

책은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으면 쭉 읽는 스타일이라 잭파일과 마법의 두루마리를 재밌게 읽고 있어요.아서는 음독용으로 다시 읽고 있네요..집듣했을때와는 다른 포인트를 찾아내며 재밌어 하고 있어요^^ 따뜻한 봄날씨에ㅡ좋은 한주 보내세요~~~^0^
9세 에밀리
비교금물 되세기며, 지난주에 컨디션이 안 좋았던 탓에 많이 못 읽었네요,, 그래도 매일 한권이라도 손을 놓지 않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동건 초 2
지난주엔 할머니댁에 가서 뒷산에 올랐는데 아이들은 날듯이 가볍고 재빠른데 저는 간신히 뒤만 쫓아갔네요. 나이와 운동부족. 꽃이 핀 나무가 있는데 날이 워낙 흐려있어서 화사하다는 느낌은 안들고 그저 앗 꽃피었네~ 했답니다.

동건이는 책읽어주면 꽤 잘 듣는 아이인데 제가 읽어줄 시간이 잘 안나기도 하고 왜 자꾸 책만 읽어주려면 졸릴까요?^^;;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올려봅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읽는 맹수,상어책들은 동건이 그림으로 대체,한참 보고 있는 아앙도 그려주었네요.^^


많은 양을 읽진 못했지만 읽은 책들~

그리고 꼬박꼬박 챙겨보는 리팍의 월,화,수 시리즈 및 가끔씩 반복해보는 Wacky Ricky를 어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가끔 너무 긴 시간 영상시청을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보통들 얼마나 보여주시나요?

초3 Emily
역시 영어책은 별로 없네요..ㅋ
북클럽과 공부방 책은 사진이 없어서 못올렸네요..
이번주도 과학과 역사책을 주로 읽었구요..
토요일에 사회문화 수업에서 프랑스에 대해 배웠다고 도서관에 있는 프랑스에 대한 책을 모조리 읽었네요..
더 많이 읽었는데 사진은 요거밖에 못찍었어요.
Emily가 엄마표로 영어 진행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어요..
이번주부터 미국 교과서 Storytown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G1부터 시작하는 것이라서 읽기 부분은 너무나도 쉽게 읽는데 독후활동부분을 많이 어려워해요..
독후활동 대부분이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한글로 생각했다가 영어로 바꾸려고해요.
잠*네 책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봤던거 같은데..
어떤 식으로 해야 영어로 바로 나올까요?
아직 듣기가 충분히 안되어서 그런건가요?
많이 답답하네요..

초4 선율이
드뎌 어제부터 방과후가 시작되면서 시간표 세팅이 끝났네요
새학기에는 시간표짜는 게 넘~~힘들어요ㅠㅠ
선율이는 매일 아서챕터북 절반 집중듣기 하구요
매직트리챕터북 절반 묵독하고 있어요
한글책은 새학기 독서 결심에 매일한시간 일년600권이라는 거창한 계획을 세워오셔서...ㅋㅋ....
암튼 주니어문고로 읽구 있어요
제가 참여하는 11기 북클럽에서 그림책읽기 하고 있어서 선율이에게 오랜만에 그림책 읽어주고 있답니당~~
담번에는 이쁘게 사진으로 올릴께요 ㅋㅋ
에릭(초1)
지난 주도 북클럽 관련책으로 영어책 권수를 채웠네요.
1주일에 40권 정도 빌려서 보는데...
지금까지 하던 음독도 당분간 좀 쉬려고요...
시력때문에 책 읽는 시간을 많이 줄였더니.. 한글책은 하루에 한 권 읽기도 힘들고..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기로 했어요.
그래도 엄마가 읽어줄때 틀리면 바로 지적질~ 들어오네요. ㅋㅋ
엄마가 영어책 읽는 동안 그림도 보지만.. 이젠 글자도 보나봐요.
그래서.. 이걸 그냥 집듣으로 생각하고 읽어주고 있어요. ㅎㅎ

매일 아침.. 학교 가기 전에 DVD 30분씩 보고 있는데...
겨울 방학때부터 하던거라.. 으래 하는 줄 알아서 다른 건 안 하려고 하네요.
그래도.. 밤에 보는 것보다는 나은 듯 해서, 그냥 보게 합니다요~ ㅎㅎ
초1 챠니
주말에 고창 선운사에 다녀왔어요. 얼마전 시작한 영어책 100권 읽기를 완주한 기념으로요. 다른 집은 1000권,2000권 읽기를 하지만, 우리 집은 100권 200권으로 합니다. 다른 집과 절대적인 비교를 할 수는 없지요. 대신 동네방네 소문 내면서 갔어요. '챠니가 영어책 100권 다 읽어서 나들이 가는 거예요~~' 하구요. ㅎㅎ 엄마의 꼼수라고나 할까요~~ 이제 동백이 피기 시작해서 멋진 풍경은 없었지만, 오랫만에 멀리 나가니 가족 모두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는 200권 읽고 나서 바닷가로 놀러 가자고 했어요. ㅎㅎ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재훈이의 비염 재발로 주말에 집에만 있었어요. 이빈후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치료기구가
무섭다고 코 빼는것도 거부해서 약만 받아왔는데 코로 숨을 못 쉬니 입을 벌려 숨쉬고
좀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덕분에 엘리사벳도 집에서 심심해 심심해 노래만 부르며 뒹글거렸어요.
<엘리사벳> 한글책은 시공주니어 문고판이랑 제로니모 한글판 신나게 봤어요. 요즘
학교에서 아침 책 읽기 시간이 있어서 읽을 책을 꼭꼭 챙겨서 등교해요. 요즘 시공주니어 문고판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요. 영어책은 네이트 그레이트 10권 끝나고 호리드헨리 어얼리북 집중듣기
들어갔고 그림이 예뻐서 남에게 주지 못하게 하는 리더스 한꺼번에 묵독했어요. 한동안 그 책들
더 가지고 있고 싶다고 해서 엄마의 욕심 꾹꾹 눌러야할거 같아요.


<요한> 코로 숨쉬기 힘들다고 영어책 읽기랑 집중듣기 힘들다고 해서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고
집중듣기도 약먹고 상태봐서 진행했어요. 잠자리에 리틀베어 읽어주니 본인이 읽으라고 할때는
그렇게 싫어하더니 듣는건 좋다네요.


작년까지 '엄마가 제일 이뻐' 말해주던 요한이 올해는 엄마가 부탁해야 인심써주듯 말해주네요.
아이들에게 어제부터 미션을 주었어요. 등교할 때 현관 나가기 전에 엄마 찐하게 안아달라고요.
너희들 가고 나면 엄마가 외롭다고 했거든요. 엘리사벳은 꼭 안아주더니 요한이는 늦었다고
후다닥 가고. 오늘 등교 때부터 해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습관이 필요하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찐하게 안겨보려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