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유르
이번주 많이 늦었습니다.
아파서 일기 쓰기가 늦어졌네요.
일기 쓰다 완성은 다 안되었는지
멈춰있어서 찍었어요.
건강이 최고네요.
짧게 오늘 본 영화 잼있었다는 이야기를 썼네요.

5번 케이티입니다. 일기 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ㅠㅠ 이번주는 아파서 학교에 못갔어요. 하루종일 심심했다는 이야기를 썼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100빠~
일기방 홧팅~!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2번 제니퍼~
영어 일기장에 그림만 그려놨더라구요
완성되면 올리려고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다음 주에 같이 올려야겠어요 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번 안자매!!!
저희는 저번주에 갑작스런 대게 선물로 대게파티를 했었는데요.....
친정근처에 사는지라 저희들만 먹는게 맘에 걸렸는지 안자매부친이 동해가서 게를 사다 친정에서 한번 더 먹자고 하더니 금요일에 급... 강릉행!!! 을 결정 !!!
두아이 모두 체험학습내고 금욜에 게 사러 갔다온 내용입니다!!
초3제인

초4 예인

23번 하나다나 jessica (초2) 어제 생일파티를 했던 주제로 동생유치원 하원 데리러 간 사이에 홍박샘 책 참고해서 써놨더라구요. 복병은 퇴근한 아빠에게 아이가 보여주었더니 중복된 문장비롯 틀린 부분 지적을, 동생은 찢고 ㅜㅜ 그대로 두게 했네요. 화요일 검사 날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

26. James
처음 써본 영어일기라 내용도 빈약하고 두서없네요... ^^;
하지만 이제 시작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고 앞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할 생각입니다.
17 그레이스
동생이 쓰는 걸 보고 1살 위 오빠도 쓰겠다고 해서 같이 올려봅니다.
아이들이 빠른 시간에 나름 긴 글을 완성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직 과거형도 서툴고 많은 문장을 써 보지 않아서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첫번째, 두번째 영어 일기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9번,소피아
날씨가 풀려 오랜만에 놀이터 나가서 줄넘기도 하고
동생과 재밌게 놀았다고 좋아하네요
동생은 그후로 독감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지요~~

16번 주영입니다.
일기도 처음이고 그림도 아직 서툴러서..
요렇게만 했네요..ㅡ.ㅡ
담주에는 조금더 발전있는 모습이길 소망해 봅니다~~

3번 진현입니다.
정말 슬럼프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엄마표영어 시작한지 딱16개월만에 느껴지는 위기감입니다.
아이도 저도 그럼에도 학원은 아니다하니 별수없이 어른인 제가 먼저 정신차려야죠~^^
도서관에 대한 짧은 일기입니다.
핸드폰으로 올리니 사진이 누워요ㅠㅠ

27번 엘리사

초코를 너무나 좋아하는 딸..용돈으로 초콜릿을 사서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기위해 녹이려고 전자렌지에 넣었다가 시간조절 못해 다태우고ㅎㅎ 다시 또 도전~결국은 만들어서 담임샘 드렸어요.
영어사전 찾아가며 쓰고 있습니다. 단어 스펠을 외우지않아서 자꾸 물으니 아~답답네요ㅠ

20번 알렉스....
혼자서 어떻게 일기를 쓰긴했는데 참 부족하네요...^^;;
매일 일기숙제가 있어서 힘들다는 내용이네요...ㅋ
24번 Jina (초3)
라온제나4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일기 쓰기에 목적을 두어야 하는데 Jina 양은 그림만 오래 그리고 영어는 달랑 몇 줄로 끝~~~이랍니다.
그냥 웃으며 넘어가줘야 겠죠?
4번 초3 세라입니다
제 아이디도 정미영76에서 바꾸었어요
과학시간에 각설탕을 관찰한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각설탕이 맛있어서 더 즐거웠던것 같지만 그래도 3학년 올라가서 처음 배우는 사회랑 과학이 재미있다니 다행이예요
각설탕이 영어로 cube suger라는거 잊지 않을것 같아요

주말에 한글일기 쓰는김에 같이 했어요. 그래도 좀 발전했어요 ^^

22번 시환 (초3)
영어일기는 일주일에 하루만 쓰기로 했네요. 평소 일기도 주3회도 채 못쓰는 형편이라, 영어일기는 하루만ㅜ
오늘은 알림장에 숙제가 잔뜩 있더군요. 그중에 과학에서 공룡 특징알아오기였는데 다하고나서 글씨가 많아서 힘들었다는 내용이에요~~

32 harry kelly
내용은 아주 간단해요~~놀았다는 얘기와 갖고싶은 이야기 그래도 행복하다는 얘기네요~~아직 많이 구체적이진 않지만~~그래도 즐거이 쓰는 모습에 만족합니다~~


2번 초4 보라이언이네
보라는 일기를 안 써서 이번주부터 써야하고
이언이는 저번주 밀린일기부터 봤는데요.
만약에 내가 죽으면 이란 제목이 있네요. 왜 이걸 썼는지는 저도 모르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어 찾아봤네요.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나봐요.부자면 장례식을 잘 치루고 묘비명도 적어놓았네요.
공원에서 공놀이한 내용




정형외과에 진료 가서 너무 많이 기다리는 바람에 화가 났었다는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다행히 스플린트 일주일간하고 좋아졌어요^^
주말에 명성황후 뮤지컬을 본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엄마 아빠는 공연장 커피숍에서 책읽으며 쉬고..ㅋㅋ
인터미션까지 둘이 알아서 잘 챙기니 많이 자랐다 싶더라구요!
30번 Joy(8)
혼자 그리고 써보라 했어요~~ㅋㅋ
친구들이랑 원숭이, 거북이 잡기 놀이를 했다면서....^^
그런데 일기에 중요한 날짜와 날씨를 빼먹었네요...ㅋㅋㅋ

31번 Andy(초1)
이번주도 급하게 하네요~

11번 Elsa
방과후 수업으로 시작한 종이접기 북아트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18번 소피아 2번째 일기 올립니다.
글내용 수정도 틀린부분 일부러 언급하지 않는데
이렇게 하는것이 잘 하는 것인지 확신이 없네요.
그렇지만 열심히 쓴 아이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기로 마음 다잡고 일기 올립니다.

14번 주호(초1)입니다.
한글이나 영어나 많이 짧네요.
지난주부터 학교 방과후로 체스를 배우는데 너무 재밌나봐요.
한시간 하고 오더니 자긴 6학년까지 체스를 하겠다네요.
한주간 가장 재밌었던 일로 체스를 꼽네요.
자나깨나 축구 사랑이더니 이번에 체스에게 밀렸어요 ㅋㅋ
사진이 계속 누워지는데 요즘 제폰이 이상해서 일까요? 다음엔 잘 찍어보겠습니다.

7번 Karen

요새 부쩍 키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기나봅니다~
매일 줄넘기하기로 했어요~ ^^

10번 다니엘
요즘 주토피아에 흠뻑 빠진 다니엘~ 주토피아를 두 번째 본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매일 주토피아ost 들으며 주토피아 그림 그리기가 취미에요~^^
1번 에릭(초1)
지난 주에 잠깐 연을 날렸는데
그날 바람도 많이 불었고, 이젠 제법 날리더라구요~^^

연이 너무 높이 날아서
15m 높이 날고 있는 비둘기를 잡을만큼 줄이 길었다는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ㅎㅎ
이번에도 에릭이 영어로 말하면, 엄마가 그걸 받아적고..
다시 그걸 에릭이 베껴 적었어요.
그러면서.. 몇 단어는 안 보고 적으려고 노력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