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있는 두 아들을 보는 듯하네요.^^
어찌 눈 뜨자마자 배고플 수가 있는지
저는 숙제 못해서 우는 줄로 알았더니 반전이 있었네요.
아이 수술이 잘 되어 정말 다행이네요...^^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걱정 많이 되셨을 듯 해요...
낮잠 자다 깬 아이 느~무 웃겨요...ㅎㅎㅎ
저두 어릴적 그런 경험이 있어요.
학교갔다와서 잠이 들었는데..
초저녁에
숙제 안했는데..이럼서 울면서 일어났던...왠지 아픈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
숙제를 좋아하지도 않았는데...ㅋ
그당시에 선생님이 왜그렇게 무서웠을까요...
callihj님~
글 보니까 커피앞에 두고 마주앉아 수다떠는듯...ㅋ
칼리님 그 환한 그 미소가 막 그려져요..ㅎㅎ..이뻐가지고..
커피의 맛은...잠깐의 여유 ...그거 인거 같아요..
에구 수술이라고 하니 간단해도 아이는 긴장했었겠네요. 무사히 잘 끝났다니 다행입니다~^^
밥을 그리 잘 챙겨먹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아구 귀엽고 이쁘네요~^^
간단한 수술이라서 다행 ~잘 끝났다니 더 다행이예요. 저도 어릴적에 낮잠자고 아침인줄 안 적이 몇번 되네요 ㅎㅎ
하하하~~^^
웃겨요.
매일 먹는 밥이 얼마나 맛있으면 한 끼니도 양보 못하는 애들...
부럽네요~
울 애들은 둘다 작아서...
역시 뭐든 거짓말은 안 한다니까요~~
잘먹으면 크고 그렇지 않으면 작고
공부열심히 하면 공부 잘할테고 그렇지 않으면 못할테고
ㅋㅋㅋ
난 왜 우리 남편생각이 나는지..ㅋㅋ
자고일어나서 배가 심하게 고프면 나 어제 저녁 안먹었나?..해서
난 밥보다 잠이 중요한데 울남편은 밥이 최고로 중한 사람이라..ㅋ
나연이 수술은 잘 된거지?.
당분간 좀 지켜봐야겠네?..
난 아침부터 도서관 두군데 투어다녀와서 오전시간의 한가로움을 만끽못했네..
맛난 저녁 먹기요~~^^
아이들 한창 먹을때는 정말 무서울정도이기도 하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저도 웃음이 나네요
잘 먹고 잘 자라는것도 감사한일이에요.
^^
수술은 잘되었는지요??
간단한 수술이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걱정 많으셨음이 행간에서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ㅎㅎㅎㅎ 저또한 밥많이 안먹고
맛없다를 외치고 있는 아들두놈키우는 입장에선
한끼놓친걸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참으로
이쁩니다 ㅋㅋㅋ
칼리님 좋은 하루 되셔요~~
밥 많이.안먹는 애둘 키우는 입장에서 밥 놓쳤다고 우는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큰아이 수술은 잘 된거죠?고생많으셨어요~
아이는 잘 회복된 거지요?
낮잠 자고 깨어나 놀랬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밥을 못 먹어 울었다는 얘기는 정말 처음 듣습니다. ㅋㅋㅋ
정말 재미있네요~
아.. 완전 웃겨요..
저도 2학년 때 쯤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아침인 줄 알고 학교갈 준비하니까 엄마도 아침인척하고 저를 학교에 보내셨다는...ㅡㅡ
걱정되셨는지 뒤에서 몰래 따라 오시다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알려주시더라구요..ㅋ

아고 귀여워요.
저녁밥 못먹은줄알고~~ㅋㅋ
저희집도 세끼밥은 꼭 챙겨먹어야하는 딸아이가 주말에 늦잠자고 아점먹고 점심 안먹었다고 금새 밥달라는걸 보면~
밥 중요하죠~여유로운 커피와 수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