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기자기한 방법이네요. ^ㅂ^ 그나저나 잘 따라주는 중학생 아들 부럽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저희집 세아이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너무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가정이 그려져요.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에너지 충만히 받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어머~~ 넘 부러워요^^
울아들한테 보여 줘야겠어요.
아들과 정말 사이가 좋으신가봐요~~
혹시 남편분이 질투를 하시지 않을려나...
어우~너무 닭살인거 아니예요~~질투나요~~^^
우짜면 중딩아들에게.저런 러브레터를 받을수 있는지..
세아이와님의 인내와 정성이 헛되지.않았네요..
엄마의 사랑을 아이들도 느끼나봐요^^
우와 너무 행복하시겠어요..그 어떤 남자의 프로포즈보다 달콤하다는 ㅋㅋ
중간 중간 넣은 말이 예술입니다. 엄마는 내꺼야. 짜증은 ㄴㄴ 꿈을 크게 가져라 등등
그 중 엄마는 내꺼야가 제일 뭉클..& 서울대를 위하여 가 눈에 팍 들어오네요.ㅎㅎ
아이 스스로 그렇게 썼나봐요.
중학 아들과 학원없이 엄마표?? 엄마 로드맵표or 채점표 하고 있는 1인으로~
우와 보기 넘 좋네요. 울 아들에게도 보여주고 스티커판 만들어달라 할까부다
읽다보니 울컥하는 마음이 드네요...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어째 감동적입니다.
아이가 어른보다 한수 위네요...ㅎㅎ
너무나 사랑스럽고 부럽습니다..
저도 세아이 이렇게 자랐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와우! 진심 부럽습니다.
엄마의 정성이 통한거겠지요?
초 2셋째에게도 떽떽 거리는 세 아들맘 반성하고 갑니다~^^
'엄만 내꺼양' 완전 부럽네요..
아직 어린 아들 지금은 엄마 바보이지만..
커갈수록 점점 멀어지겠지 하는 생각 가끔 하는데..
중학생이 되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관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와 이런 유쾌하고 좋은관계...
정말 이상적이네요.
우리 아이가 알까 조금 걱정이 되는데 ㅋㅋㅋ
맘 속으로 항상 생각하며 감정 컨트롤을 신경써서 해야겠어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한창 사춘기인 중학생과 이런 유쾌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 동안 세아이와님이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훤~히 보이는 듯 합니다^^
공부를 더 해주는 포상~아주 솔깃하네요..ㅋㅋㅋ
저도 아이들에게 말 예쁘게 하는 엄마가 되려고 오늘도 발버둥 칩니다..ㅎㅎㅎ
세아이와님 덕분에 저까지 마음이 유쾌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