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 조엘, 다이애나
지난주에 할머니댁에 책을 두고 오는 바람에 가져오느라 느즈막하게 숙제제출하게 되었어요. 시작한지 얼마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반이 흘렀네요.
조엘(초5)

다이애나(6세)

28번 경완이 엄마예요 오늘도 재미나게했네요 우리아이에게 하기전에 dvd보여주려고 봤냐고 물었더니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몬스터대학교가 아니라 몬스터 호텔을 본거더라고요 ㅎㅎ

43번 rose~ 새학기 적응은 아이가 하는건데 하는거없이 마음만 바쁜 엄마네요.8,9회 아이가 해놓은 숙제도 못 올렸네요.
이제야 정신좀 차리고 늦은시간 숙제 올려요.몬스터대학교는 전 못본 dvd인데 아이는 학교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저한테 내용 열심히 알려주네요.ㅎㅎ 한학년 올라가니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다른분들은 미리 미리 준비 잘 하시는거같은데 게으른 엄마는 매일 이러구만 있습니다.
오늘은 제 얘기만 늘어놨네요.ㅎㅎ 이만하고 모두들 언제나처럼 홧팅입니다!!

44번 링컨(8)
학교 생활이 힘든지 장염감기로 3일전부터 몸져누운 아이를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부담주지 않으려고 웍싯도 과감히 줄이고 좋아하는 빙고놀이만 했어요.
원영사랑님 올려 주시는 웍싯이 내용확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아쉬워요...
집중듣기 3번 하고요. 그냥 읽기 1회 했어요.

29번 Jina (초3)
나옹마마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전 도서관 가는길에 보니 노랗게 산수유꽃이 피었더라구요.
정말 봄이네요~~~.

이 번 몬스터 대학은 많이 읽지 못했어요.
새학년 새 학급에 적응하느라 좀 힘들어 하길래 천천히 하고 싶은 만큼만 하도록 했어요.
40번 Amy
드디어 2단계가 마무리되었네요~짝짝짝~~^^
제가 봄을 타는지, 모든 일에 시큰둥.. 숙제도 미루다가 이제 올려요~ 봄은 본격 오지도 않았는데 말이죵~ㅋ
3단계도 함께 잘 진행해보아요~~^^

47번 Jo & Joy
개인적으로 몬스터호텔보다 재밌었어요~^^
아이들도 영화보고 진행하니 더욱~즐거워합니다~
이번엔 몬스터 마이크가 넘귀여워서 푹빠졌네요~

Joy가 너무나 오랜만에 심혈을 기울여 그린 북노트에요^^

35 Thekhan(8)
ㅎㅎ몬스터들이 넘 귀엽네요~
감기로 기운 없는데도 재밌게 했어요^^



38번 원재 유나
먼스터대학교 영화로 보았던 내용이라 너무~~
좋아했습니다.
나옹마마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번 다니엘
이번주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했어요~
보드게임도 여러번~ 즐겁게 했습니다~^^
나옹마마님 대문 감사합니다~.
우째요.. 그럴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32번 준혁 초2 숙제제출합니다~.
디비디 한글로 봤어요..
우리집 티비가 진작 바꿀때가 되긴 했는데, 버티고 있었더니 정녕 바꿀때가 됐나봐요..
디비디가 언어 선택이 안되네요..
할수 없이 영어로 전환 못하고, 한국말 더빙으로.. ㅋㅋ
애들은 더 좋아하긴 했죠..
이번주도 빙고게임 신나게 하고, 책읽고 워크싯 했습니다~.
34번 준입니다.
영화는 예전에 봤었건데 아이가 좋아했던 영화라서
CD듣고 워크싯 재밌게 했어요..
근데 빙고는 생략했네요...

31번 엘리사
학교총회가 열리는 한 주일거에요. 예전에 엄마가 학교다녀오시는 날 그 흐뭇한 미소가 생각나는 어제였네요.늘 걱정은 되지만 담임샘을 뵙고 아이의 생활을 들으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번책도 처음처럼 재미나게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못본 애니들을 이번주말에 보자~!했어요^^
참참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요~~꾸벅^^

30번 라파엘 입니다.

41번 서은,동현,동준 입니다.
이번주에도 재미나게 하는 남매들이네요~



50번 제시카 숙제 올립니다 날씨가 따뜻 해 지긴 하는데 일교 차가 큰 것 같네요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39번 Kevin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와 1빠당~^^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네요ㅎㅎ
예전에 많이 봤던 영화라 다시보지는 않고 읽고 웍싯했어요.
재밌는 추가웍싯도 했지만 그래도 빙고게임 따라갈수가 없네요. 이번책은 아이가 이겼어요. 지난번엔 누나가 이겼거든요.
매번 즐겁게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