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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엄마표
  • |
  • 2009-03-23 23:35
답댓글

아이가 세살인데 유치원가면... 학교가면 시간이 좀 날줄 알았더니 것도 아니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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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민
  • |
  • 2009-03-24 00:26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항상 바쁨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유치원을 안보내고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 같이 부대끼는 것도 힘들긴 하지만...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을 같이 보내는 점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하더군요.^^ 아이의 하나하나를 느끼며 산다는 것.. 그것은 아이에게도 엄마에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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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3-23 12:01
답댓글

알찬 활동들이 많네요.

서두에 쓰신 말씀 백만프로 동감합니다.

아이들 학교나 유치원가고 나면 여유로운 인생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어찌 그리 빨리가는지..

저도 냉장고에 To-Do List 적어 놓는데요. 님처럼 쑥에 글올리기도 있답니다. ㅋㅋ

오늘 낼 저도 분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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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민
  • |
  • 2009-03-24 00:28
반갑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글에 글 남겨주셔서.. 쑥쓰러움이 덜하네요^^ 고수님의 발걸음이 저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네요^^ 치매(?)현상이 늘 오는지라.. 늘 적어놓고.. 알람해 놓고 그렇게 산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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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 둘맘
  • |
  • 2009-03-23 11:00
답댓글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요점과 핵심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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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민
  • |
  • 2009-03-24 00:31
안녕하세요? 제 글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유능한 엄마가 아니라.. 그냥 제가 이해하는 데로 올렸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저또한 행복하네요^^ 첫애가 1학년에 들어간지라.. 쑥쑥에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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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3-23 10:12
답댓글

ㅎㅎ 드디어 올리셨구나~

이 좋은 글이 단어 하나때문에.. 켁.

 

글을 많이 올리시지 않는 데도 올리실 때마다 굉장히 우수한 컨텐츠로 짜잔~ 하고 놀래키시는 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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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민
  • |
  • 2009-03-24 00:3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의 어젯밤의 속사정(?)을 아시는 님은 누군신지.. 살짝(?)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과분한 칭찬... 받고 잠을 청하게 되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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